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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인터뷰] 러시아를 사로잡은 피아니스트 신지호
[기획특집 인터뷰] 러시아를 사로잡은 피아니스트 신지호
[아시아빅뉴스 도화성기자]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Q.러시아에서 인기가 대단하다, 러시아 진출 계기와 인기요인 러시아에서 이렇게 큰 인기를 끌게 될지 꿈에도 생각 못했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제작년 말쯤, 포털사이트 유튜브 개인채널에 적혀있는 이메일 주소를 통해 러시아 공연기획 및 전문 음악 엔터테인먼트 대표에게서 한통의 메일이 왔다. 나의 음악들과 한국활동들에 대하여 알게되었고, 내가 작곡해온 음악들에 매료되어 러시아에서의 진출과 활동을 요청하는 내용이었다. 처음에는 과연 내가 잘할수 있을지, 러시아 분들이 나의 음악과 연주와 나의 존재 자체를 반겨주실까 걱정했고, 러시아어로 소통하지 못하는점이 염려되어서 망설였었다. 하지만 걱정과는 달리, 역시 음악에는 언어의 장벽이 없었다는걸 깨달았다. 말이 안통해도 단지 음악 하나로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었고, 오직 나의 앨범 수록곡들인 자작곡으로만 공연을 하며, 내가 말하고 싶었던 메세지를 나의 열손가락으로 피아노라는 매개체를 통해 전달할 수 있음에 짜릿했다. [사진제공 = KBS] Q.러시아에서의 활동, 국내무대와 차이점? 러시아에서는 공연 도중 마지막 곡 또는 앵콜곡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곡마다 기립박수 혹은 관객분들이 꽃다발을 들고 무대로 올라와 건네주었다. 처음에는 당황했는데, 이 분들의 문화가 정말 감동을 했다는 표현방식이라고 알게 되었고, 너무나 소중한 경험들이었다. Q.러시아 전역과 카자흐스탄 알마티,아스타나에서도 공연했다. 기억에 남는곳? 러시아는 도시마다 정말 다른 매력이 있다. 고르기가 참 힘든데, "모스크바"는 볼거리와 유명한 랜드마크들이 있어서 눈이 참 즐겁고 볼때마다 아름답다고 느꼈고, "카잔"이라는 도시는 정말로 뼈가 시리는 고통을 느낄 정도로 추웠지만 그 도시만의 매력이 너무 특별해서 기억에 많이 남는다. 카자흐스탄은 첫번째로 일단 모든분들이 아시안들과 비슷한 외모여서 정감이갔고, 눈이 정말 아름답게 내렸던 모습에 반했다. [사진제공 = Neoclassica] Q.새앨범,뮤직비디오 소식을 알렸다. 소개해달라 러시아에서 지난 1월, 8월에 걸쳐 새앨범 시리즈 프로젝트 "The Momentist" 를 위한 녹음을 진행했고, 피아노 솔로곡들, 또 러시아 현지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곡들 등 다양한 곡들로 이루어졌다. 이번 앨범 시리즈는 러시아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발매가 될 예정이라 더욱 더 특별하고 개인적으로도 기대가 된다. 이번 앨범 수록곡들은 러시아 현지에서 클래식 발레로도 제작이 되기로 확정이 되었다. 개인적으로도 어릴적부터 발레를 좋아했었기에 정말 기대가 된다. 다수의 뮤직비디오도 제작이 될 예정인데 영상의 컨셉은 아직 비밀이다. [사진제공 = Neoclassica] Q.현재 국내활동에 대해서는 배드보스컴퍼니에 소속되어있다. 국내소속사는 어떤회사인가? 나의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의 조재윤 대표님과는 우애가 깊다. 회사 자체가 가족적인 분위기여서 큰 소속감을 가지고 있다. 대표님 본인이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서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신다. 현재 배드보스컴퍼니에선 나의 국내활동 뿐 아니라 일본 및 아시아로의 진출을 기획하고 진행중에 있다. 좋은 회사를 만나는 것도 큰 복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나의 10년지기 벗이자 전담매니저 윤경재 팀장과도 우애가 깊어 국내외 활동을 함에 있어서 큰 버팀목이 되어줘서 항상 감사하다. Q.내년이면 데뷔 10년이다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 벌써 내년이 데뷔 10년이라니 도저히 믿기지가 않는다. 제일 먼저의 소감은 내가 그만큼 나이가 들었다는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데뷔한 첫 콘서트 날부터 여태까지 함께해 준 오랜 팬분들을 비롯해, 지금 나의 활동을 지지해주고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여태까지도 그랬지만, 내가 원하는건 나의 메세지를 음악으로 전달하고, 그로인해 힐링을 하셨으면 좋겠다. 내가 곡을 쓰는 사람이라는게 정말 감사하다. 나의 음악으로 단 한분이라도 힐링하고 메세지를 전달 받을 수 있다면 난 그걸로 충분히 행복하다. 앞으로의 포부는 지금부터의 10년을 지금처럼, 처음처럼 소중하게, 간절하게 보내기인것 같다. 앞으로 유럽에서의 활동이 예정되어있으며, 그외 세계 각국에서의 활동계획이 진행중에 있다. 최근에 해외에서 많이 활동해서 섭섭할 국내 팬분들이 많을거라고 장담한다. 한국에서 또한 많은 활동을 통해 많은분들을 찾아가겠다. 기다려달라.
EDM 듀오 배드보스크루 필리핀 세부 세계 한인의 날 공연 성료
EDM 듀오 배드보스크루 필리핀 세부 세계 한인의 날 공연 성료
[사진제공=배드보스컴퍼니] EDM 듀오 배드보스크루가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세계 한인의 날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10월 5일과 6일 양일간 열린 필리핀 CEBU SM CITY 세계 한인의 날 공연은 EDM 듀오 배드보스크루와 남성 아이돌 그룹 프리패스, 걸그룹 엘스타도 참여해 뜨거운 현지 반응을 이끌어 냈다.지난달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공연에 이어 두 번째 해외 공연을 갖는 배드보스크루는 작곡가 배드보스(BADBOSS)와 카이져(KAIGER)로 구성된 프로듀서 디제이듀오로, 한국에서는 가요, 드라마OST, 영화OST, 광고 음악 등 다양한 음악을 만들어 왔다.특히 배드보스크루는 세계적인 록 밴드 스틸하트와 JBJ95, XIA(준수), 슈퍼주니어 규현, 미나, 지석진,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숙희, 더블에스301 허영생, 노라조, 정재욱, 정동하, 리사 등 다양한 국내 아티스트들과 앨범 및 드라마 OST를 작업했으며 일본에서는 비버리(Beverly), 유니오네, 방과 후 프린세스, 다나카 아이와의 음반 작업을 한 글로벌 프로듀서 팀이다.배드보스(조재윤)와 카이져(박재윤)는 각각 중앙대학교와 명지전문대학교에서 작곡을 전공하였으며 오랜 시간 동안 프로듀싱팀으로 활동해오며 음악적 호흡을 맞춰왔다. 비슷한 시기 EDM뮤직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현재 자신만의 팀 이름을 건 데뷔 앨범을 준비 중이다.
부산국제영화제, '더 킹: 헨리 5세' GV 현장-2 "티모시 샬라메, 익숙한 한국식 하트"
부산국제영화제, '더 킹: 헨리 5세' GV 현장-2 "티모시 샬라메, 익숙한 한국식 하트"
[아시아빅뉴스 이지형 기자] [사진제공=이지형기자 촬영] 지난 10월 9일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더 킹: 헨리 5세' GV(관객들과의 대화)가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펼쳐졌다. 넷플릭스 영화 '더 킹: 헨리 5세'의 감독 데이비드 미쇼,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조엘 에저턴이 참여한 GV가 개최됐다. '더 킹: 헨리 5세'는 자유롭게 살아가던 왕자 할(티모시 샬라메)이 왕좌에 올라 전쟁으로 혼란에 빠진 영국의 운명을 짊어지며 위대한 왕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속 '더 킹: 헨리 5세' 관련 행사들은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한 감독 및 배우들의 내한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내한 GV 행사를 통해 감독과 배우들은 GV 참여 소감을 전했고 MC 및 관객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 티모시 샬라메 : 영화에서 엄청난 권력을 가진 젊은이가 프랑스 왕 앞에 독대하는 장면이라든지, 전통적인 연극에서는 아마 상상하기 힘든 장면인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이 영화가 힘을 발휘하는 거로 생각하고 그 부분이 저한테는 굉장히 파워풀하게 다가왔어요. (이번에 맡은 캐릭터에 대해서는) 연기를 할 때 하나하나 계산을 해가면서 하는 연기가 있고 어떤 때는 육감적으로 할 때가 있는데 저는 영화 '뷰티풀 보이'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때는 저의 육감에 맡겼던 것 같고 이번 영화에는 의도를 가지고 충분히 캐릭터를 다 나타내고자 했어요. 이어진 관객들의 질문 시간에서는 많은 관객이 손을 들었다. 본인이 연기한 '헨리 5세' 캐릭터에 어떤 포인트를 두고 관객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는지 - 티모시 샬라메 : 연출가님이 작품의 차별성을 생각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가이드를 잘 주셨고 기존의 연극을 100%로 각색하는 작품이 아니었어요. 감독님께서 제게 "자기가 감당할 수 없는 자리에 오른 젊은 이의 초상이다"라고 말씀해주셨고 저는 거기에 반응했어요. 이 작품은 '헨리 5세'를 다룬 다른 작품들과 어떤 점에서 차별점을 두고 봐주셨으면 하는지 - 조엘 에저턴 : 셰익스피어의 연극에서 완전히 저희만의 버전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다른 방향성인 개인적인 여정으로 영화를 만든다는 거에서 시작했고 또 부패, 전쟁에 대한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진흙탕 전쟁신을 감명 깊게 봤는데 촬영하면서 특히 신경 썼던 부분이나 기억에 남는 촬영은? - 데이비드 미쇼 : 보통 다른 중세시대 배경 영화의 전쟁 시퀀스는 10~20분 동안 치고받고 싸우는데 저는 명확하게 전쟁 시퀀스 안에서 내러티브가 드러나도록 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누구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인가가 확실하게 드러나는 몇 지점에 대해 신경을 쓰고 있었어요. 아이레벨로 촬영할 때 관객이 정말 진흙탕 싸움 현장에 있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표현했고 폐쇄 공포적이고 아주 패닉한 느낌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싶었어요. 제 생각에 전쟁이라는 건 유기적이고 감정적인 날것이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을 그대로 재현하고 싶었어요. 마지막으로 티모시 샬라메는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팬분들이 선물 많이 가지고 오셨는데 저기 관계자님께 전해주시면 제가 가져갈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모두 마지막 인사로 한국식 손가락 하트를 표현했고 함께 작업한 MC, 통역사와도 인사를 나눴다. 해당 GV 현장이 끝나자 팬들은 티모시 샬라메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하며 환호를 했고 티모시 샬라메는 이동하기 전 팬들에게 싸인 등 팬서비스를 진행한 후 이동했다. [사진제공=이지형기자 부산국제영화제 현장 촬영]
부산국제영화제, '더 킹: 헨리 5세' GV 현장-1 "환하게 웃는 티모시 샬라메X조엘 에저턴"
부산국제영화제, '더 킹: 헨리 5세' GV 현장-1 "환하게 웃는 티모시 샬라메X조엘 에저턴"
[아시아빅뉴스 이지형 기자] [사진제공=이지형기자 촬영] 지난 10월 9일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더 킹: 헨리 5세' GV(관객들과의 대화)가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펼쳐졌다. 넷플릭스 영화 '더 킹: 헨리 5세'의 감독 데이비드 미쇼,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조엘 에저턴이 참여한 GV가 개최됐다. '더 킹: 헨리 5세'는 자유롭게 살아가던 왕자 할(티모시 샬라메)이 왕좌에 올라 전쟁으로 혼란에 빠진 영국의 운명을 짊어지며 위대한 왕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속 '더 킹: 헨리 5세' 관련 행사들은 빠르게 티켓이 매진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한 감독 및 배우들의 내한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GV 현장에서는 감독 데이비드 미쇼,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조엘 에저턴은 각각 인사 및 참여 소감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 조엘 에저튼 : 오늘 저도 (관객분들이) 소리 지를 만큼 흥분되고 정말 신이 나요. 전 한국 문화뿐만 아니라 한국 영화에 큰 팬이고 드디어 한국에 오게 돼서 기쁘고 당일 떠나게 돼서 서운해요. - 티모시 샬라메 : 어제(10월 8일) '더 킹: 헨리 5세' 프리미어를 했는데 어제 왔던 분들이 이번 GV에도 와주셨을 것 같아요. 한국은 처음 왔는데 너무나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한국 관객분들은 영화에 대한 존중과 팬심이 정말 대단하고 영화사 플랜B에서는 봉준호 감독님의 '옥자'도 제작한 경험을 가지고 있죠. 오늘 GV에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요. 영화가 한국의 젋은 분들에게 아직도 인기가 많고 상영관에 와서 보시는 분들이 많다는 점에 대해서 좋게 생각해요. - 데이비드 미쇼 : (오늘 GV를 통해) 한국분들이 영화에 대해 열광하는 모습을 보니까 정말 신선하고요. 여기서 열광하는 모습을 보니까 제가 그 에너지를 다 받아 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LA 코리아타운으로 6년 전에 이사해서 내한 준비가 다 된 것 같아요. 이어 GV 중간중간 조엘 에저턴은 관객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거나 티모시 샬라메와 대화를 나누면서 눈에 띄는 곳을 가리키기도 했다. 티모시 샬라메는 감독과 다른 배우의 말을 경청하거나 환한 미소를 지은 채 관객들을 바라보았다. 또 본인이 받은 질문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전해주기 위해 노력했다. 데이비드 미쇼는 해당 영화에 대해 진중한 태도로 자세히 설명하고자 했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더 킹: 헨리 5세' GV 이후 많은 관객과 함께한 감독 데이비드 미쇼,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조엘 에저턴의 무대인사도 이어졌다. [사진제공=이지형기자 촬영]
부산국제영화제, '더 킹: 헨리 5세' 기자회견 현장-2
부산국제영화제, '더 킹: 헨리 5세' 기자회견 현장-2
[아시아빅뉴스 이지형 기자] [사진제공=배우 장세아님, 이지형기자 사진편집] 지난 10월 8일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리젠테이션 작품 '더 킹: 헨리 5세'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더 킹: 헨리 5세'의 감독 데이비드 미쇼, 배우 티모시 샬라메 및 조엘 에저턴, 프로듀서 디디 가드너와 제레미 클라이너가 내한해 참여한 가운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기자회견이 열렸다. '더 킹: 헨리 5세'의 기자회견은 작품 소개 및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여한 해당 작품의 감독 데이비드 미쇼는 영화 감독 및 시나리오 작가로 2010년 장편영화 데뷔작 '애니멀 킹덤'으로 선댄스영화제 월드시네마 심사위원대상을 받기도 했다. 배우 티모시 샬라메는 2017년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등에서 인상깊은 연기로 국내외 많은 인기를 지니고 있는 배우로 최근 출연영화 '뷰티풀 보이'가 국내 개봉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출연작이 개봉될 예정이다. 배우 조엘 에저턴은 해당 작품을 통해 감독과 공동 시나리오 작업을 했고 티모시 샬라메와 함께 케미를 드러내며 열연을 펼쳤다. 한편 넷플릭스 영화 '더 킹: 헨리 5세'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이어 국내에서 개봉될 예정으로 티모시 샬라메 배우전을 진행하고 있는 영화관 KU시네마테크에서는 오는 10월 27일 오후 5시 개봉 소식을 전했다.
채널차이나, 중국 궁중사극 '봉혁'&백우 주연 탐정 수사극 '신탐' 방송
채널차이나, 중국 궁중사극 '봉혁'&백우 주연 탐정 수사극 '신탐' 방송
[아시아빅뉴스 이지형 기자] [사진제공=채널차이나] 중국문화채널 채널차이나에서 궁중 사극 '봉혁(凤弈)'과 미스터리 탐정수사극 '신탐(绅探)'이 방송됐다. 지난 9월 30일 첫 방송된 '봉혁'은 중국 온라인 플랫폼 텐센트TV에서 방영 이틀 만에 1억 뷰를 돌파했고, 방영 기간 중 총 조회 수는 13억 뷰를 기록했다. 웨이보, GUDUO, MAOYAN 등 중국 내 드라마 평가 사이트에서 TOP3 안에 들기도 했다. '봉혁'은 평범한 기예단 단원이었지만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정쟁에 휘말리게 된 주인공 엽응지와 위기 때마다 나타나 그녀를 도와주는 책사 위광의 러브스토리로 엽응지가 궁녀에서 귀비의 자리까지 오르는 과정을 주요 포인트다. 엽응지 역은 '여의전' 등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허홍샨(何泓姗)이 캐스팅됐고, 위광 역에는 드라마 '독고천하'로 핫한 쉬정시(徐正溪)가 맡았다. 이어 지난 10월 2일 첫 방송된 탐정수사극 '신탐'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배우 바이위(白宇) 주연작으로현지에서 텐센트TV 방영 10분 만에 1천만 뷰를 기록했다. 24부작 드라마 '신탐'은 총 여덟 개의 사건을 다루며 1930년대 상해의 프랑스 조계지를 배경으로 경찰국 사건 고문 명탐정 라비와 갓 경찰학교를 졸업한 초보 형사 진소만 함께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이다. 전작 '진혼' 등에서 열연한 배우 바이위는 이번 작품으로 자유분방한 매력의 탐정 라비로 변신했고 열정적이고 정의감이 불타는 풋내기 경찰 진소만 역은 배우 유징루(尤靖茹)가 맡았다. 특히 각본부터 촬영까지 총 5년의 제작 준비 기간을 들였고 ‘중국판 셜록’이라고 불릴 정도로 뛰어난 미장센과 독특한 연출을 보여준다. 한편 궁중 사극 '봉혁'은 매주 월~금 밤 10시에, 탐정 수사극 '신탐'은 매주 월~금 저녁 8시 20분에 채널차이나에서 방송 중이다.
EDM뮤지션 배드보스크루 필리핀 CEBU SM CITY서 공연, 기대감 증폭
EDM뮤지션 배드보스크루 필리핀 CEBU SM CITY서 공연, 기대감 증폭
[아시아빅뉴스 도화성기자]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EDM뮤지션 배드보스크루가 10월 5일과 6일 양일간 필리핀 CEBU SM CITY에서 공연을 펼친다. 지난달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공연에 이어 두 번째 해외 공연을 갖는 배드보스크루는 작곡가 배드보스(BADBOSS)와 카이져(KAIGER)로 구성된 프로듀서 디제이듀오이며 한국에서는 가요, 드라마OST, 영화OST, 광고 음악 등 다양한 음악을 만들어 왔으며 한국을 물론 중국 일본까지 활동 영역이 넓은 메이져 뮤지션들이다.특히 배드보스크루는 세계적인 록 밴드 스틸하트와 JBJ95, XIA(준수), 슈퍼주니어 규현, 미나, 지석진,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숙희, 더블에스301 허영생, 노라조, 정재욱, 정동하, 리사 등 다양한 국내 아티스트들과 앨범 및 드라마 OST를 작업했으며 또 일본 에이벡스사의 소속 비버리(Beverly)와 일본 소니뮤직 남자 아이돌 그룹 유니오네, 일본 여자 아이돌 그룹 방과후 프린세스 그리고 일본 쇼룸 프로젝트 우승자 다나카 아이와의 음반 작업을 진행한 글로벌 프로듀서팀이다.배드보스와 카이져는 각각 중앙대학교와 명지전문대학교에서 작곡을 전공하였으며 오랫시간동안 프로듀싱팀으로 활동해오며 음악적 호흡을 맞춰왔다. 비슷한 시기 EDM뮤직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현재 자신만의 팀 이름을 건 데뷔 앨범을 준비중이며 앨범의 보컬 피처링은 미국과 영국에서 진행중이며 뮤직비디오 역시 미국 현지에서 촬영을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렇게까지 치열한 결승전은 없었다!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상무대 마지막 편 방송 관심 집중
이렇게까지 치열한 결승전은 없었다!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상무대 마지막 편 방송 관심 집중
[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YTN life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육군 상무대 편 마지막화가 방송 됐다. 5개 학교의 치열한 예선전에 이어 독서퀴즈 결승전이 펼쳐졌다. 각 학교의 독특하고 우렁찬 응원에 힘입어 10명의 결승진출자가 결승 무대에 올랐다. 사랑의 책 나누기 운동본부 선정 8권의 책에서 선정된 결승문제가 이어졌고, 첫 문제가 떨어지자마자 마이크를 향해 돌진해 간단히 문제를 맞췄다. 클럽소울 수경의 정답 기회 밀고 당기기에 용사들은 긴장하며 정답 기회를 노리기도 했다. 한 문제로 두 명의 용사가 마이크 쟁탈전을 벌이는 상황에 놓이자 가위바위보로 정답자를 가려내는데, 계속 무승부가 되며 웃음을 유발했다. 치열한 마이크경쟁에 마이크가 분리되는 웃지 못 할 상황도 벌어졌다. 다섯명의 용사가 마이크를 쟁탈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여 무대 아래로 튕겨나가는 상황까지 역대급 치열하고 긴장감 넘치는 결승전에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작가 이름을 맞히는 문제에서 첫 번째로 마이크를 차지한 용사가 작가의 풀네임을 말하지 못하는 상황에 정답을 알고있는 다른 용사의 기뻐하는 모습에 응원단의 탄성까지 터져나왔다. 정답을 가장 많이 맞힌 육군보병학교 박건우 용사와 육군포병학교 최지원 용사로 최후의 2인이 추려지면서 결승전이 더욱 뜨거워졌다. 최후 2인의 용사들을 위해 래퍼 머니더미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머니더미는 응원단 용사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결승전 최후의 2인 용사에게 큰 힘을 실어주었다. 난이도 높은 마지막 문제에 두 용사 모두 쉽게 정답을 말하지 못했고 클럽소울 수경은 크리스티나 성대모사로 큰 힌트를 주었다. 하지만 두 용사 모두 정답을 맞히지 못해 문제를 패스하는 상황도 벌어졌다. 정말 마지막 문제가 출제되었고, 문제가 나가기 전에 박건우 용사가 시원하게 정답을 외치며 육군 상무대 다독왕을 차지했다. 클럽소울이 메인 MC로 활약하고 있는 YTN life 국군 독서 권장 예능 프로그램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는 글로벌 콘텐츠 그룹 배드보스컴퍼니가 제작한 국내 최초 국군 독서 권장 예능 프로그램이며 전국의 군 부대를 돌아다니면서 다독왕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2시 20분 방송된다.
정답행렬로 상무대의 능력을 보여주다?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상무대 3편 방송 화제
정답행렬로 상무대의 능력을 보여주다?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상무대 3편 방송 화제
[아시아빅뉴스 도화성기자]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YTN life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육군상무대 3편이 지난 14일 방송됐다. 3편은 육군공병학교 소개와 용사들이 훈련 받는 모습 등으로 시작됐다. 클럽소울을 만난 육군공병학교 용사들은 독서퀴즈에 자신있는 모습을 보이며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한 용사는 책에 빠진다면 제대를 포기하고 군대에 남아있겠냐는 클럽소울의 질문에 공병답게 마지막으로 나가겠다는 대국민 약속을 해 웃음을 안겨주었다. 난이도 1 OX퀴즈에서 정답 행렬을 보여주며 공병의 위대함을 뽐냈고, 첫 번째 오답자 김지훈 상병은 자신만만하게 대답을 했다가 첫 탈락의 쓴맛을 보고 말았다. 청하보다 더 섹시한 댄스 무대를 준비한 용사들에게 클럽소울은 함께 춤을 추며 즐거움을 안겨주기도 했으며 공병학교 용사들은 기타연주와 노래까지 보여주며 장기를 뽐냈다. 난이도 2 주관식 퀴즈에서는 거침없는 정답으로 공병학교 첫 결승진출자가 탄생했고, 조금 어려운 두 번째 문제에서는 정답을 알고 있는 용사가 있었지만 1단계 탈락자임이 밝혀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육군 기계화 학교의 훈련모습도 담겼다. 시뮬레이터 훈련과 스마트러닝체계의 훈련으로 더욱 발전하는 훈련장의 모습이었다. 육군기계화학교 용사들과 클럽소울이 만나 독서퀴즈가 이루어졌다. 목숨을 걸고 독서를 하겠다는 육군기계화학교 용사들의 응원전에 이어 클럽소울은 바로 OX퀴즈문제를 냈다. 수줍은 표정으로 첫 정답자가 나왔고, 이어 줄줄이 정답자가 나오며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최초로 1단계 전원 정답을 노렸으나 곧바로 오답자가 나오며 안타까운 장면을 연출했다. 육군기계화학교 용사들은 장기로 마술을 보여주기도 했고 난이도 2 주관식 퀴즈에서는 손쉽게 정답을 맞히며 결승진출자 2명이 탄생했다. 클럽소울이 메인 MC로 활약하고 있는 YTN life 국군 독서 권장 예능 프로그램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는 글로벌 콘텐츠 그룹 배드보스컴퍼니가 제작한 국내 최초 국군 독서 권장 예능 프로그램이며 전국의 군 부대를 돌아다니면서 다독왕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2시 20분 방송된다.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전투 리더 육성의 산실! 상무대 독서왕은 누구?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전투 리더 육성의 산실! 상무대 독서왕은 누구?
[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YTN life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상무대편 2화가 방송됐다. 상무대 육군보병학교의 병과교육현장이 그려지고,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 휴식을 취하는 용사들의 모습에 상무대 내의 자유로움을 엿볼 수 있었다. 이어 클럽소울과 함께하는 육군보병학교의 독서퀴즈 시간이 이어졌다. 책 덕후들이 모였다는 보병학교 용사 중 영화광이라는 용사는 클럽소울이 내는 모든 영화제목 초성퀴즈를 맞추며 영화 덕후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1단계 OX퀴즈가 이어졌고, 첫 문제부터 오답자들이 속출하며 위기에 빠진 보병학교 용사들을 위해 응원전이 이어졌다. 응원전에 힘입은 정답자들이 나오며 한숨 돌리는 용사들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보병학교 용사들이 야심차게 준비한 알라딘 패러디도 담겼다. 알라딘과 아라비아공주, 마법 양탄자까지 완벽하게 패러디 해 웃음을 안겨주었다. 2단계 주관식 문제에서도 간단하게 문제를 맞히며 두 의 결승 진출자가 탄생했다. 이어 육군화생방학교의 교육현장과 훈련 장면들이 담겼다. 육군화생방학교 용사들을 만난 클럽소울은 ‘나이따‘라는 팀 이름처럼 나를 이끌어준 따듯한 책에 대한 토크를 했다. 이어진 OX퀴즈에서 육군화생방학교 용사들은 정답자와 오답자가 번갈아 나오며 1단계 퀴즈에 긴장감을 더했다. 육군화생방학교 용사들은 보고 싶은 부모님과 여자친구에게 영상편지를 남기며 마음을 따듯하게 만들었다. 이어진 장기자랑에서도 감미로운 노래를 뽐내기도 했다. 2단계 주관식 퀴즈에서도 간단히 정답을 맞히며 2명의 결승 진출자를 가려냈다. 클럽소울이 메인 MC로 활약하고 있는 YTN life 국군 독서 권장 예능 프로그램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는 글로벌 콘텐츠 그룹 배드보스컴퍼니가 제작한 국내 최초 국군 독서 권장 예능 프로그램이며 전국의 군 부대를 돌아다니면서 다독왕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2시 20분 방송된다.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이번엔 상무대다! 상무대의 독서퀴즈실력 기대감 상승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이번엔 상무대다! 상무대의 독서퀴즈실력 기대감 상승
[아시아빅뉴스 도화성기자]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YTN life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육군 최고의 군사교육시설인 상무대 입구의 큰 오성탑 앞에서 클럽소울의 발랄하고 힘찬 오프닝과 함께 상무대 다독왕 찾기가 시작되었다. 먼저 클럽소울은 상무대 안에 위치한 육군포병학교만의 특별한 장소를 찾아 황의석 대령과 육군포병학교의 역사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어 상무대의 훈련 모습이 담기며 우리 육군이 어떤 일과 훈련을 하는지 엿볼 수 있었다. 이어 클럽소울이 찾아간 곳은 북카페였다. 북카페에서 클럽소울은 수년간 독서노트를 꾸준히 쓰고 있는 조지훈 상사와 여행을 하며 책 지도를 제작한 김경중 일병을 만났다. 독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지혜와 독서를 꾸준히 하는 비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었다. 곧 바로 클럽소울은 열정 넘치는 포병학교 용사들을 만나 독서퀴즈를 진행했다. 포병학교 용사들이 손수 만든 클럽소울 플랜카드에 감동한 클럽소울은 행복해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단계 OX퀴즈에서 막힘없이 정답을 맞추는 포병학교 용사들의 모습에 클럽소울은 감탄을 하는 와중에 수많은 정답자 중 혼자 오답을 맞춘 용사에게 안타까움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오답을 이야기한 용사는 아쉬움을 달래는 댄스타임을 가졌고 트와이스보다 요염한 춤에 함께 춤을 추던 클럽소울 수경은 내가 졌다며 체념하는 모습에 용사들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용사들의 가창력을 뽐내는 장면도 담겼다. 기타연주에 맞춰 노래하는 용사들의 모습에서 그들만의 전우애가 느껴지기도 했다. 포병학교에서는 1단계에서 9명 중 7명의 정답자가 나오며 2단계 주관식 퀴즈에서도 모든 문제에 막힘없이 한 번에 답을 맞추며 감탄을 자아냈다. 클럽소울이 메인 MC로 활약하고 있는 YTN life 국군 독서 권장 예능 프로그램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는 글로벌 콘텐츠 그룹 배드보스컴퍼니가 제작한 국내 최초 국군 독서 권장 예능 프로그램이며 전국의 군 부대를 돌아다니면서 다독왕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2시 20분 방송된다.
위드미 페스티벌, 가수 클럽소울 신나는 무대로 서울광장 장악해
위드미 페스티벌, 가수 클럽소울 신나는 무대로 서울광장 장악해
[아시아빅뉴스 도화성기자]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오늘(25일) 가수 클럽소울이 서울 시청 광장을 그들만의 에너지로 꽉 채웠다. 서울시와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우리쌀 가공식품과 전통주를 테마로 한 ‘위드미 페스티벌’ 이 25~26일 열린다. 전시와 함께 열린 ‘ 도시樂 콘서트’ 에서 가수 클럽소울은 신나는 곡과 파워풀한 가창력과 댄스로 무대를 꽉 채웠다. 이 날 클럽소울은 Jessi J의 BangBang, Green apple, 마리아, 밤이면 밤마다 를 선보이며 즐겁고 신나는 무대를 꾸몄다. 관계자에 따르면 클럽소울의 공연으로 현장에 있는 시민들 뿐만 아니라 지나가는 관객들의 발걸음도 사로잡아 행사장이 순식간에 붐빈 것으로 알려졌다. 양일간 진행되는 ‘위드미 페스티벌’ 에서는 클럽소울 외 선우정아, 정선호 기타테이너, 기가하츠, 진주, 예진아씨 등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도시樂 콘서트’ 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가수 클럽소울은 그동안 드라마 ost 로 활발한 활동을 해오다, 최근 파워풀한 댄스가 더해진 무대를 선보이며 팬덤을 키워가고 있다.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는 '클럽소울의 공연에 함께 해주신 관객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클럽소울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 뵐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한편,가수 클럽소울은 2014년 드라마 순금의 땅 OST인 ‘사랑인가요’로 데뷔, 드라마 고양이는 있다 OST ‘사랑한다 말하는건’, 한국 홍콩 합작드라마 7일간의 로맨스 OST ‘Green Apple’등 다양한 드라마 OST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 YTN life 국군독서권장프로그램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의 메인 MC로 활동, 클럽소울만의 차분하면서도 발랄한 진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엔터테이너이다. 최근에는 음악극 ‘디데이’ 출연해 배우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가수 클럽소울, 제3회 한유성문학상 시상식 화려한 무대
가수 클럽소울, 제3회 한유성문학상 시상식 화려한 무대
[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사진제공 = 포엠포엠] 지난 21일 , 중요무형문화재 故한유성 선생을 기리는 한유성문학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가수 클럽소울은 도서출판 포엠포엠과 송파구가 주최하고 한유성문학상 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제 3회 한유성문학상 시상식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빛내며 무대를 꾸몄다. 가수 클럽소울은 다양한 노래와 퍼포먼스로 故한유성 선생을 기리기 위해 모인 150여명의 문학인,송파구민,독자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는 제3회 한유성 문학상이라는 뜻깊은 시상식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고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가수 클럽소울은 2014년 드라마 순금의 땅 OST인 ‘사랑인가요’로 데뷔, 드라마 고양이는 있다 OST ‘사랑한다 말하는건’, 한국 홍콩 합작드라마 7일간의 로맨스 OST ‘Green Apple’등 다양한 드라마 OST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 YTN life 국군독서권장프로그램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의 메인 MC로 활동, 클럽소울만의 차분하면서도 발랄한 진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엔터테이너이다. 최근에는 음악극 ‘디데이’ 출연해 배우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YTN life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귀신잡는 해병대의  첫 번째 다독왕은 누구?
YTN life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귀신잡는 해병대의 첫 번째 다독왕은 누구?
[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지난 8월 24일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해병대 1사단 포병연대 마지막편이 방송됐다. 포 7대대 불곰팀의 마지막 결승진출자를 뽑는 2단계 주관식문제는 해병대 관련 문제로 출제 돼 문제가 다 나가기도 전에 정답자가 나와 결승진출자 3명이 정해졌다. 이어 클럽소울은 해병대 70년의 역사가 담긴 역사기념관을 방문했다. 해병대의 시작부터 전쟁시 활약까지 무적해병의 역사 속을 탐방하는 시간이었다. 바로 뒤이어 기다리던 결승전의 모습이 담겼다. 해병대 군악대의 우렁찬 응원무대가 이어졌고 해병대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아이돌 출신 연기자 레나와의 시간도 이어졌다. 레나의 선물을 받기 위해 몸을 사리지않는 해병대원들의 귀여운 모습과 감미로운 세레나데가 펼쳐졌고 레나의 선물을 받게 된 해병대원에게 레나는 귀여운 애교를 선물하며 미소를 자아냈다. 본격적으로 시작 된 해병대 군인 다독왕을 찾는 결승전에 앞서 각 팀의 함성과 응원전이 펼쳐졌다. 응원에 힘 입어 치열한 정답 쟁탈전이 벌어졌고, 문제가 다 나가기도 전에 정답을 맞추는 다독 퀴즈 결승전 다운 경쟁 양상이 펼쳐졌다. 최종 세명의 다독왕 도전자가 추려지면서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고 문제를 먼저 맞춘 두 명의 해병대원이 맞대결을 하는 진풍경까지 이어졌다. 최종 다독왕은 포 7대대의 허준영 해병대원이 차지했다. 해병대 1사단 양건홍 연대장은 독서를 통해 해병대원들이 한 단계 더 성숙하고 사회에서도 더 멋진 해병대원이 되길 바란다며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클럽소울이 메인 MC로 활약하고 있는 YTN life 국군 독서 권장 예능 프로그램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는 글로벌 콘텐츠 그룹 배드보스컴퍼니가 제작한 국내 최초 국군 독서 권장 예능 프로그램이며 전국의 군 부대를 돌아다니면서 다독왕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2시 20분 방송된다.
연고전? 고연전? 과연 승자는 누구?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해병대 3편 방송 관심집중
연고전? 고연전? 과연 승자는 누구?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해병대 3편 방송 관심집중
[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해병대 1사단 포병연대 3편이 방송됐다. 먼저 해병대 영내 도서관에 방문한 클럽소울의 모습이 담겼다. 독서코칭수업이 한창인 도서관에는 관내를 꽉 채운 해병대원들이 독서코칭수업에 집중하고 있었다. 클럽소울은 독서코칭수업을 함께 들으며 해병대원들과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이어 포2대대 독서퀴즈가 이어졌다. 중국어를 유창하게 하는 해병대원을 만난 클럽소울은 어설픈 중국어 솜씨로 대화를 시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1단계 OX퀴즈 첫 문제를 간단하게 맞추며 기대감을 주었지만 두 번째 문제에서 바로 오답자가 나오며 아쉬운 상황을 만들었다. 첫 번째 오답자인 해병대원은 탈락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성대모사 장기를 보였고, 영화 ‘악마를 보았다’의 거친 최민식 성대모사를 하며 클럽소울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 계속된 OX퀴즈에서 정답자를 배출하며 해병대원의 긍지를 보여주었다. 승리를 위한 포2대대 해병대원의 멋진 랩과 춤으로 분위기가 달아오른 가운데 2단계 주관식 퀴즈에서 두 번째 문제까지 막힘없이 문제를 풀어 2명의 결승진출자가 탄생했고, 마지막 문제에서 치열한 정답 경쟁이 일어나기도 했다. 곧바로 독서에 열중하고 있는 해병대원들을 만난 클럽소울은 해병대원들의 독서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해병대원들의 독서 꿀 팁을 전해듣기도 했다. 포7대대 불곰팀의 독서퀴즈도 이어졌다. K대학과 Y대학에 재학중인 해병대원이 만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1단계 OX퀴즈에서 정답자와 오답자들이 재미있는 대답들을 이야기하며 퀴즈가 이어졌고, K대와 Y대 해병대원들의 경쟁퀴즈 결과는 K대의 승리로 돌아갔다. 1단계에서 총 9명의 정답자가 나왔고, 불곰팀 응원단의 힘찬 응원이 이어지며 불곰팀의 결승진출자가 누가될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클럽소울이 메인 MC로 활약하고 있는 YTN life 국군 독서 권장 예능 프로그램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는 글로벌 콘텐츠 그룹 배드보스컴퍼니가 제작한 국내 최초 국군 독서 권장 예능 프로그램이며 전국의 군 부대를 돌아다니면서 다독왕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2시 20분 방송된다.
해병대 팔뚝왕의 탄생! 과연 클럽소울과의 퀴즈대결은?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해병대 2편 방송 화제
해병대 팔뚝왕의 탄생! 과연 클럽소울과의 퀴즈대결은?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해병대 2편 방송 화제
[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YTN life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해병대 1사단 포병연대 2편이 방송됐다. 해병대의 기운을 찾아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클럽소울은 체력 단련실에 도착했다. 일과를 마치고 체력 단련실을 찾은 해병대원들을 만난 클럽소울은 가장 힘이 센 해병대원을 찾기 위해 여러 가지 대결을 펼쳤다. 팔굽혀펴기, 턱걸이에 이어 팔씨름 대결을 펼친 해병대원들과 클럽소울은 치열한 신경전을 펼쳤고, 해병대원과 팔씨름 대결을 한 클럽소울 수경은 외마디 비명과 함께 참패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팔씨름 대결 승자는 이태윤 일병이 차지했다. 이어 해병대원들과 농구 대결을 펼치는 클럽소울의 모습도 담겼다. 3점 슛 대결에서 골 넣기에 모두 실패를 하며 치열한 대결이 예상 됐지만 모두의 예상대로 클럽소울이 대결에서 패하며 해병대원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훈훈한 모습도 연출됐다. 바로 아놀드 팀의 퀴즈대결도 이어졌다. 첫 문제부터 탈락하며 아슬아슬한 OX퀴즈 대결을 펼친 아놀드 팀은 후반부에 뒷심을 보여주며 8명이 1단계 문제를 통과했다. 2단계 주관식 퀴즈에서는 정답 경쟁 속에 3명의 결승 진출자가 탄생했다. 클럽소울이 메인 MC로 활약하고 있는 YTN life 국군 독서 권장 예능 프로그램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는 글로벌 콘텐츠 그룹 배드보스컴퍼니가 제작한 국내 최초 국군 독서 권장 예능 프로그램이며 전국의 군 부대를 돌아다니면서 다독왕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2시 20분 방송된다.
우보재난시스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개최로 큰 호응
우보재난시스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개최로 큰 호응
[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주)우보재난시스템(www.woobosys.co.kr) 이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개최로 주변에 잔잔한 감동과 큰 호응으로 주민사회에 긍정의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9월 20일 오후 6시 30분에 (주)우보재난시스템의 주관으로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 서경전원 마을 단지 야외 홀에서는 색다른 음악행사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열띤 작은 음악회가 개최 되었다. 코리아 필 하모니 오케스트라 첼로 부수석인 권영주 교수의 리드로 서울 심퍼니 오케스라 단원인 바이올린 신지은, 피아니스트 김도경, 이 플라우티 플릇 앙상블 리더인 일본인 연주자 YUKARI 씨의 협연으로 구성된 “아띠 앙상블” 연주단이 그 주인공들이다. “아띠 앙상블”은 2017년 11월에 첼리스트 권영주 교수의 주도로 뜻을 같이 하는 4인조 클래식 앙상블로 구성되어 공연장에 가지 않아도 소외된 이웃과 지자치 행사, 교회 등을 대상으로 자신들의 기능 기부를 통한 클래식 음악 보급에 기여를 한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오케스트라 정단원으로 구성된 앙상블이다. 그동안 뇌성마비 단체인 나로센터와, 오륜교회, 가평군, 백제문화제 등 각계 기관들의 초청은 물론 재능기부 차원의 다수 음악행사에 출연하여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크게 이바지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띠 앙상블 연주 팜플렛 이 행사를 주관한 (주)우보재난시스템의 장희석 대표는 “ 평소에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서는 음악을 공유할 공간이 여의치 못한 현실적 상황에서 음악적 재능이 수준급인 아띠 앙상블과 인연이 되어 저희 회사와 지리적으로 가깝고 연주공간이 숲속에 위치한 최적의 전원마을 야외 홀을 제공받아 회사 임직원과 인근 주민들이 함께 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날의 연주회는 총 2부로 구성되어 사랑의 인사, 타이스의 명상곡, G선상의 아리아, You Raise Me Up,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마법의 성 등 주옥같은 20여 곡들이 연주자와 악기가 한 몸인 듯 혼연일체가 되어 선을 타고 숲속의 소나무향과 고운 선율 속에 두 시간 동안 진행이 되어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아띠 앙상블 연주모습 이 행사를 두 달 전부터 기획하고 준비했다는 (주)우보재난시스템의 양주호 기획실 부장은 “기업의 사회적 기여는 여러 분야가 있을 수 있으나 우리 기업은 재난·방재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재난 예 경보 방송 및 미세먼지 예 경보 시스템에 주력하다 보니 시민들의 공간인 공원과 하천, 유원지 등에 설치된 우리 제품에 BGM 음악방송이 송출되는 것이 착안하여 금번의 음악행사를 기획했습니다. 금번의 음악행사로 소속 임직원을 물론 참가 주민들의 높은 호응에 보람을 느끼며,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연례적인 기업 행사가 되도록 진력 하겠다”고 밝혔다.
페라리 x 신지호 "FERRARI APPROVED" 메이킹필름 공개
페라리 x 신지호 "FERRARI APPROVED" 메이킹필름 공개
[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사진제공 = 신지호 YOUTUBE] 지난해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의 GT 컨버터블 모델 포르토피노에 영감을 받아 헌정한 곡 "To Fortofino and beyond"로 페라리와 함께 콜라보한 피아니스트 신지호가 본인의 유튜브에 페라리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 ‘페라리 어프로브드(Ferrari Approved)’와 함께한 메이킹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메이킹영상에서는 페라리가 차를 대하는 철학과 태도를 음악의 철학과 피아노 선율, 현을 다루는 피아니스트 신지호가 표현하였다. [사진제공 = 신지호 YOUTUBE] 메이킹 필름에서 신지호는 촬영장 전반적인 모습을 전하며 베토벤의 비창,퀸의 보헤미안랩소디 등 친숙한곡을 연주하는등 촬영이 끝나는 순간까지 매너있는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어나갔다. [사진제공 = 신지호 YOUTUBE] Ferrari Approved는 지난 14년 이내에 등록된 페라리의 기어부터 전자 시스템, 차체, 인테리어에 이르기까지 차량의 모든 부분에 대해 190가지 이상의 항목을 엄격하게 점검하고, 점검 후 숙련된 전문가의 테스트 드라이브 과정을 통과한 차량만을 선별해 소유자에게 최상의 품질과 서비스를 보장하는 페라리만의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이다. [사진제공 = 신지호 YOUTUBE] 신지호의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의 관계자에 따르면 신지호는 지난달 러시라 모스크바에서 전세계적으로 발매되는 새앨범시리즈 "The Momentist"의 추가적인 녹음을 마쳤으며 11월 러시아 전역 8여개 도시에서 단독투어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페라리 x 신지호 "변함없는 가치를 만나다" FERRARI APPROVED
페라리 x 신지호 "변함없는 가치를 만나다" FERRARI APPROVED
[아시아빅뉴스 도화성기자] [사진제공 = Ferrari fmk] 지난해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의 GT 컨버터블 모델 포르토피노에 영감을 받아 헌정한 곡 "To Fortofino and beyond"로 페라리와 함께 콜라보한 피아니스트 신지호가 페라리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 ‘페라리 어프로브드(Ferrari Approved)’와 함께한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제공 = Ferrari fmk] 이번 콜라보 영상에서는 페라리가 차를 대하는 철학과 태도를 음악의 철학과 피아노 선율, 현을 다루는 피아니스트 신지호가 표현하였다. [사진제공 = Ferrari fmk] Ferrari Approved는 지난 14년 이내에 등록된 페라리의 기어부터 전자 시스템, 차체, 인테리어에 이르기까지 차량의 모든 부분에 대해 190가지 이상의 항목을 엄격하게 점검하고, 점검 후 숙련된 전문가의 테스트 드라이브 과정을 통과한 차량만을 선별해 소유자에게 최상의 품질과 서비스를 보장하는 페라리만의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이다. [사진제공 = Ferrari fmk] 신지호의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의 관계자에 따르면 신지호는 지난달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전세계적으로 발매되는 새앨범시리즈 "The Momentist"의 추가적인 녹음을 마쳤으며 11월 러시아 전역 8여개 도시에서 단독투어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피아니스트 신지호, 11월 러시아 전역 투어 단독콘서트 진행
피아니스트 신지호, 11월 러시아 전역 투어 단독콘서트 진행
[아시아빅뉴스 정현호기자] [사진제공 = Neoclassica] 국내외에서 집중하는 피아니스트 신지호가 다가오는 11월 러시아 전역 8여개 도시에서 단독콘서트 투어를 진행한다. [사진제공 = Neoclassica] 11월 5일 노보시비르스크를 시작으로 예카테린부르크,우파,모스크바,카잔,상트페테르부르크,크라스노다르,로스토프나도누등 8여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서 신지호는 해당지역 현지 오케스트라와 함께 올해 1월과 7월 녹음을 마친 그의 새앨범 'The Momentist'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며, 첫번째 시리즈 전곡은 현지서 발레 극으로 제작되어진다. [사진제공 = Neoclassica] 신지호는 지난해 4월과, 11월 러시아 전역과 카자흐스탄 알마티,아스타나에서 단독콘서트 투어를 진행한바 있으며 지난 8월 러시아 모스크바 최대 복합문화컴플렉스에서 진행한 단독콘서트에서 새앨범을 선보인바 있다. [사진제공 = Neoclassica] 매 콘서트 마다 티켓 판매가 매진에 이르는 기염을 토했으며,신지호의 러시아 현지 팬클럽 회원 수는 이미 1만명에 육박하는등, 매 공연장이 수많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어 공연장이 마비될 정도로 신지호의 남다른 인기를 가늠케 한바 있다. 신지호의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의 관계자에 따르면 신지호는 올해 러시아와 주변 연방국가들뿐만 아니라 중동과 유럽에 대한 그의 활동을 체결했다고 전했으며, 곧 전 세계적으로 발매될 새앨범 역시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피아니스트 신지호의 새앨범시리즈 'The Momentist', 러시아서 클래식 발레로 제작확정
피아니스트 신지호의 새앨범시리즈 'The Momentist', 러시아서 클래식 발레로 제작확정
[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사진제공 = neoclassica] 피아니스트 신지호의 새앨범 시리즈 중 'The Momentist" 전곡이 발레 극으로 제작된다. [사진제공 = neoclassica] 지난 30일 모스크바의 러시아 연극 대학으로 1914년 설립되어 2002년에 아카데미 지위를 수여 받은 Boris Shchukin Theatre Institute에서 진행된 제작현장에서 신지호는 그의 새앨범 뮤직비디오 촬영제작을 위한 사전미팅 및 전체적인 컨셉제작에 참여하였다. [사진제공 = neoclassica] 피아니스트 신지호는 현장에서 수석무용수 단장, 무용수들과 함께 본인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한 제작회의를 진행하였으며, 리허설을 지휘한바 있다. 현장관계자에 따르면 하반기 전세계적으로 발매예정인 신지호의 새앨범 시리즈중 "The Momentist" 에 수록될 전곡이 발레 극으로 제작된다고 전했으며, 클래식과 발레의 본고장인 러시아에서 신지호의 앨범 전곡이 발레 극으로 제작되어지는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 새앨범녹음과 이번 추가적인 녹음곡들은 다가오는 11월 러시아 8여개 도시에서 진행될 단독콘서트투어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신지호의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에 따르면 신지호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새앨범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는대로 귀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국악의 세계화를 지향한다. DJ 무한(MuHan) K-EDM  I'm just like you 발표 눈길, 팝듀오 클럽소울 지원 사격
국악의 세계화를 지향한다. DJ 무한(MuHan) K-EDM I'm just like you 발표 눈길, 팝듀오 클럽소울 지원 사격
[아시아빅뉴스 도화성기자] [사진제공 = DJ 무한] 최근 러시아와 베트남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DJ 무한(MuHan)이 9월6일 신곡 ‘I’m just like you’가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무한은 한국의 전통악기를 사용하여 세계 EDM 팬들에게 K-POP 뿐만 아니라 K-EDM의 또 다른 한류를 불어넣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 `I’m just like you`는 SNS에 자신의 이야기를 말할수록 외로워지는 현대인들에게 영감을 받아 쓴 곡으로 여성 팝듀오 클럽소울이 이번 곡에 보컬 피처링으로 참여 하였다. 클럽소울은 여성 팝듀오로 2014년 KBS 드라마 순금의 땅 OST ‘사랑인가요’로 데뷔, 드라마 ‘고양이는 있다’의 OST‘사랑한다 말하는건’, 한국 홍콩 합작 드라마 ‘7일간의 로맨스’ OST ‘Green apple’등 수십편의 드라마 OST에 참여해 OST 신예라고 불리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YTN Life 국군 독서 권장 예능 프로그램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에서 발랄하고 똑 부러지는 방송 진행으로 인기도 얻고 있으며 패션 브랜드 불가코프 전속 모델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무한은 한국의 컨텐츠가 세계를 두드리고 있는 시점에서 한국의 문화 정체성이 강한 새로운 컨텐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적으로 한국전통악기를 활용한 EDM 곡들을 발매할 예정이다. 무한은 '이번 신곡을 시작으로 무한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하여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고 한국EDM 시장의 점유율을 확보를 기대'한다고 한다. 이번 신곡은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등 여러 해외 음원사이트와 국내에서는 멜론, 엠넷,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라이브유빈, 대만 타이중시에서 개최된 ‘2019 락킹타이중’ 뮤직 페스티벌 기자회견 출연
라이브유빈, 대만 타이중시에서 개최된 ‘2019 락킹타이중’ 뮤직 페스티벌 기자회견 출연
[아시아빅뉴스 정현호기자] [사진제공 = 락킨코리아] 지난 9월 2일 대만 타이중시에서 대만 뮤직페스티벌을 대표하는 ‘락킨타이중(Rock in Taichung) 기자회견이 타이중시 시청 청사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타이충시 부시장 楊瓊瓔(양경영) 축사로 시작되어 신문국장 吳皇昇(오황성), 본 페스티벌의 기획자인 陳信宏(진신홍)이 참석하였으며,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각 국의 대표들이 참석하여 개막을 알렸다. ‘Rock in Taichung’ 뮤직 페스티벌은 올해로 12년째 개최되는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로 여러 해 동안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타이중을 방문한 바 있다. 특히 수십 국가의 아티스트들이 공연에 참여하며 다양성을 높이며 대만의 대표 페스티벌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ALWAYS BE HERE’이라는 테마로 타이중 ‘Wen-xin Forest Park’에서 펼쳐지며 이틀 동안 4개의 무대에서 공연이 펼쳐진다. [사진제공 = 락킨코리아]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한국을 대표해 싱어송라이터 라이브유빈이 개막 공연을 맡았으며, ‘락킹타이중’페스티벌의 주제곡을 부시장과 신문국장, 기획자를 비릇하여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합동무대가 있었다.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의 업무제휴사인 락킨코리아(대표 이화신)가 맡아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 대표로 Mnet ‘슈퍼스타K 4’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존재감을 알린 밴드 딕펑스(DICKPUNKS)를 비롯해 한국 대표 버스킹 스타 라이브유빈(LiveYubin), 한일멤버로 구성된 남성 4인조 락밴드 가이즈(GUYZ)가 출연해 한국 음악을 알린다. 그 외 831(대만), 拍謝少年(Sorry Youth/대만),廖文強(Wen-Chiang Liao/대만), 宇宙人 (Cosmos People/일본), TRUTH BE KNOWN(싱가포르), ARKIVE (오스트레일리아) 등 각국의 유명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한국을 대표해서 버스킹스타 라이브유빈, 딕펑스, 가이즈 등이 대만으로 진출한다. 9월 8일 타이중시에서 열리는 ‘락킹타이중(Rock in Taichung)’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또한, 버스킹을 통해서 인지도를 쌓은 싱어송라이터인 라이브유빈은 본 페스티벌을 비롯해 대만 ‘해양락페스티벌’, ‘Rock in Taichung’, 중국 상해 콘서트 등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후원을 통해 8월 29일 ~ 9월 9일까지 아시아 투어가 진행될 예정으로 더욱 뜻 깊은 무대가 될 것이다.
락킨코리아, 곽시탈 작가의 신작 웹툰 '요조신사 마초숙녀' 네이버 시리즈 오픈
락킨코리아, 곽시탈 작가의 신작 웹툰 '요조신사 마초숙녀' 네이버 시리즈 오픈
[아시아빅뉴스 정현호기자] [사진제공 = 락킨코리아] 문화콘텐츠전문제작 기획사인 락킨코리아(대표 이화신)는 오는 9월 9일 곽시탈 작가의 <요조신사 마초숙녀>를 네이버 시리즈를 통해 새롭게 오픈한다. <요조신사 마초숙녀>는 섬세하고 조심스러운 성격의 남자, 송세하와 과격하고 무심한 성격의 여자, 피바다 두 캐릭터가 각자 성 고정관념을 강요하는 타인에게 시달리다 결국 타협하고 타인의 기준에 맞추어 살기로 마음먹지만, 얄궂게도 둘은 서로에게 본 모습을 들키고 평화롭길 기대했던 대학 생활에 반전이 시작된다는 내용이다. 이 작품은 연재가 시작되기 전부터 각종 컨퍼런스와 비즈매칭에서 바이어들에게 화재가 되었다. [사진제공 = 락킨코리아] 곽시탈 작가는 데뷔작인 <미래에서 온 소년>에서 현대인과 미래인의 공감과 소통을 그려냈으며, 이번 <요조신사 마초숙녀>에서는 개성강한 성격의 남녀 캐릭터가 충돌하면서 그 재미를 더해 간다. 8월초 대만 ‘만화박람회’에서 팬사인회를 가질 정도로 그 가능성을 점쳐 가고 있다. 신작 웹툰 <요조신사 마초숙녀>는 네이버 시리즈에서 9월 9일부터 45화를 동시에 오픈하며 한달간 '너에게만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 '너에게만 무료'에서는 기본 6화 무료로 오후 10시에 매일 1화씩 무료 대여권 1개가 지급되며 해당 이벤트는 네이버 시리즈 앱을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요조신사 마초숙녀>는 네이버 시리즈에서 매주 수요일 연재될 예정이다. 한편 락킨코리아는 음반, 페스티벌, 웹툰, 웹소설 등 다수의 문화콘텐츠를 전문적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현재 대한민국 70여 명의 작가, 400여 개의 IP를 보유하여 매니지먼트, 국내외 유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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