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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차이나, 중국 궁중사극 '봉혁'&백우 주연 탐정 수사극 '신탐' 방송
채널차이나, 중국 궁중사극 '봉혁'&백우 주연 탐정 수사극 '신탐' 방송
[아시아빅뉴스 이지형 기자] [사진제공=채널차이나] 중국문화채널 채널차이나에서 궁중 사극 '봉혁(凤弈)'과 미스터리 탐정수사극 '신탐(绅探)'이 방송됐다. 지난 9월 30일 첫 방송된 '봉혁'은 중국 온라인 플랫폼 텐센트TV에서 방영 이틀 만에 1억 뷰를 돌파했고, 방영 기간 중 총 조회 수는 13억 뷰를 기록했다. 웨이보, GUDUO, MAOYAN 등 중국 내 드라마 평가 사이트에서 TOP3 안에 들기도 했다. '봉혁'은 평범한 기예단 단원이었지만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정쟁에 휘말리게 된 주인공 엽응지와 위기 때마다 나타나 그녀를 도와주는 책사 위광의 러브스토리로 엽응지가 궁녀에서 귀비의 자리까지 오르는 과정을 주요 포인트다. 엽응지 역은 '여의전' 등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허홍샨(何泓姗)이 캐스팅됐고, 위광 역에는 드라마 '독고천하'로 핫한 쉬정시(徐正溪)가 맡았다. 이어 지난 10월 2일 첫 방송된 탐정수사극 '신탐'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배우 바이위(白宇) 주연작으로현지에서 텐센트TV 방영 10분 만에 1천만 뷰를 기록했다. 24부작 드라마 '신탐'은 총 여덟 개의 사건을 다루며 1930년대 상해의 프랑스 조계지를 배경으로 경찰국 사건 고문 명탐정 라비와 갓 경찰학교를 졸업한 초보 형사 진소만 함께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이다. 전작 '진혼' 등에서 열연한 배우 바이위는 이번 작품으로 자유분방한 매력의 탐정 라비로 변신했고 열정적이고 정의감이 불타는 풋내기 경찰 진소만 역은 배우 유징루(尤靖茹)가 맡았다. 특히 각본부터 촬영까지 총 5년의 제작 준비 기간을 들였고 ‘중국판 셜록’이라고 불릴 정도로 뛰어난 미장센과 독특한 연출을 보여준다. 한편 궁중 사극 '봉혁'은 매주 월~금 밤 10시에, 탐정 수사극 '신탐'은 매주 월~금 저녁 8시 20분에 채널차이나에서 방송 중이다.
EDM뮤지션 배드보스크루 필리핀 CEBU SM CITY서 공연, 기대감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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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도화성기자]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EDM뮤지션 배드보스크루가 10월 5일과 6일 양일간 필리핀 CEBU SM CITY에서 공연을 펼친다. 지난달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공연에 이어 두 번째 해외 공연을 갖는 배드보스크루는 작곡가 배드보스(BADBOSS)와 카이져(KAIGER)로 구성된 프로듀서 디제이듀오이며 한국에서는 가요, 드라마OST, 영화OST, 광고 음악 등 다양한 음악을 만들어 왔으며 한국을 물론 중국 일본까지 활동 영역이 넓은 메이져 뮤지션들이다.특히 배드보스크루는 세계적인 록 밴드 스틸하트와 JBJ95, XIA(준수), 슈퍼주니어 규현, 미나, 지석진,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숙희, 더블에스301 허영생, 노라조, 정재욱, 정동하, 리사 등 다양한 국내 아티스트들과 앨범 및 드라마 OST를 작업했으며 또 일본 에이벡스사의 소속 비버리(Beverly)와 일본 소니뮤직 남자 아이돌 그룹 유니오네, 일본 여자 아이돌 그룹 방과후 프린세스 그리고 일본 쇼룸 프로젝트 우승자 다나카 아이와의 음반 작업을 진행한 글로벌 프로듀서팀이다.배드보스와 카이져는 각각 중앙대학교와 명지전문대학교에서 작곡을 전공하였으며 오랫시간동안 프로듀싱팀으로 활동해오며 음악적 호흡을 맞춰왔다. 비슷한 시기 EDM뮤직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현재 자신만의 팀 이름을 건 데뷔 앨범을 준비중이며 앨범의 보컬 피처링은 미국과 영국에서 진행중이며 뮤직비디오 역시 미국 현지에서 촬영을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렇게까지 치열한 결승전은 없었다!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상무대 마지막 편 방송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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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YTN life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육군 상무대 편 마지막화가 방송 됐다. 5개 학교의 치열한 예선전에 이어 독서퀴즈 결승전이 펼쳐졌다. 각 학교의 독특하고 우렁찬 응원에 힘입어 10명의 결승진출자가 결승 무대에 올랐다. 사랑의 책 나누기 운동본부 선정 8권의 책에서 선정된 결승문제가 이어졌고, 첫 문제가 떨어지자마자 마이크를 향해 돌진해 간단히 문제를 맞췄다. 클럽소울 수경의 정답 기회 밀고 당기기에 용사들은 긴장하며 정답 기회를 노리기도 했다. 한 문제로 두 명의 용사가 마이크 쟁탈전을 벌이는 상황에 놓이자 가위바위보로 정답자를 가려내는데, 계속 무승부가 되며 웃음을 유발했다. 치열한 마이크경쟁에 마이크가 분리되는 웃지 못 할 상황도 벌어졌다. 다섯명의 용사가 마이크를 쟁탈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여 무대 아래로 튕겨나가는 상황까지 역대급 치열하고 긴장감 넘치는 결승전에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작가 이름을 맞히는 문제에서 첫 번째로 마이크를 차지한 용사가 작가의 풀네임을 말하지 못하는 상황에 정답을 알고있는 다른 용사의 기뻐하는 모습에 응원단의 탄성까지 터져나왔다. 정답을 가장 많이 맞힌 육군보병학교 박건우 용사와 육군포병학교 최지원 용사로 최후의 2인이 추려지면서 결승전이 더욱 뜨거워졌다. 최후 2인의 용사들을 위해 래퍼 머니더미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머니더미는 응원단 용사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결승전 최후의 2인 용사에게 큰 힘을 실어주었다. 난이도 높은 마지막 문제에 두 용사 모두 쉽게 정답을 말하지 못했고 클럽소울 수경은 크리스티나 성대모사로 큰 힌트를 주었다. 하지만 두 용사 모두 정답을 맞히지 못해 문제를 패스하는 상황도 벌어졌다. 정말 마지막 문제가 출제되었고, 문제가 나가기 전에 박건우 용사가 시원하게 정답을 외치며 육군 상무대 다독왕을 차지했다. 클럽소울이 메인 MC로 활약하고 있는 YTN life 국군 독서 권장 예능 프로그램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는 글로벌 콘텐츠 그룹 배드보스컴퍼니가 제작한 국내 최초 국군 독서 권장 예능 프로그램이며 전국의 군 부대를 돌아다니면서 다독왕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2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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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뮤지션 배드보스크루 필리핀 CEBU SM CITY서 공연, 기대감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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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도화성기자]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EDM뮤지션 배드보스크루가 10월 5일과 6일 양일간 필리핀 CEBU SM CITY에서 공연을 펼친다. 지난달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공연에 이어 두 번째 해외 공연을 갖는 배드보스크루는 작곡가 배드보스(BADBOSS)와 카이져(KAIGER)로 구성된 프로듀서 디제이듀오이며 한국에서는 가요, 드라마OST, 영화OST, 광고 음악 등 다양한 음악을 만들어 왔으며 한국을 물론 중국 일본까지 활동 영역이 넓은 메이져 뮤지션들이다.특히 배드보스크루는 세계적인 록 밴드 스틸하트와 JBJ95, XIA(준수), 슈퍼주니어 규현, 미나, 지석진,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숙희, 더블에스301 허영생, 노라조, 정재욱, 정동하, 리사 등 다양한 국내 아티스트들과 앨범 및 드라마 OST를 작업했으며 또 일본 에이벡스사의 소속 비버리(Beverly)와 일본 소니뮤직 남자 아이돌 그룹 유니오네, 일본 여자 아이돌 그룹 방과후 프린세스 그리고 일본 쇼룸 프로젝트 우승자 다나카 아이와의 음반 작업을 진행한 글로벌 프로듀서팀이다.배드보스와 카이져는 각각 중앙대학교와 명지전문대학교에서 작곡을 전공하였으며 오랫시간동안 프로듀싱팀으로 활동해오며 음악적 호흡을 맞춰왔다. 비슷한 시기 EDM뮤직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현재 자신만의 팀 이름을 건 데뷔 앨범을 준비중이며 앨범의 보컬 피처링은 미국과 영국에서 진행중이며 뮤직비디오 역시 미국 현지에서 촬영을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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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치열한 결승전은 없었다!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상무대 마지막 편 방송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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