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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 인터뷰 - (주)우보재난 시스템 이덕규 국내영업본부장
☞직격 인터뷰 - (주)우보재난 시스템 이덕규 국내영업본부장
[아시아빅뉴스 서현진기자]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그 분야를 대표하는 입지전적인 인물들이 존재한다면, 재난‧방재 시스템 분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주) 우보재난시스템의 이덕규 이사라는데 동종업계에서 이의를 제기 할 사람이 없을 정도로 업계의 마당발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그도 그럴 것이 재난‧방재 시스템이라는 용어가 도입되는 초기시절부터 전국 지자체 관공서를 안방 출입하듯 발품을 팔며, 강원도 전역에 적설계를 공급, 설치하는 일등주역이었고, 이 여세를 바탕으로 전국에 적설, 강우, 수위계 등 기상관측 시스템을 보급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 주인공이 이 덕규 이사라는 점은 동종업계 정설로 알려지고 있다. (주)우보재난시스템의 창업멤버로 장희석 대표와 15년 손발을 맞추며 그가 야전사령관으로 영업활동에 전념해 오는 동안 (주)우보는 기상관측장비는 물론, 재난예경보, 무선마을방송, 미세먼지 사업 분야에 이르기까지 업종의 다변화를 이루며 전국 지자체에 재난‧방재 시스템 전문기업의 위상을 공고히 다지며 동종업계의 선도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3개년 기간 매년 2-3배의 가파른 매출 성장세가 이를 뒷받침이라도 하듯 이덕규 이사의 종횡무진 질주엔 멈춤이 없고, 일 년 기간 단 한 번의 휴일조차 없이 일로매진 한다고 회사관계자들은 입을 모은다. [인터뷰에 응하는 이덕규 총괄본부장] 그의 하루 일정표를 보면 이른 아침 경남 울산에서 관계자를 미팅 후, 곧바로 창원 현장을 점검하고, 오후에는 강원도 인제, 정선으로 차를 돌려 이동하는 일정이 다반사이고, 그런 고난의 이동결과는 고스란히 입찰, 수주라는 옥동자로 회사의 성장발전에 중추적인 견인역할로 자리매김을 한다. (주)우보의 장희석 대표는“ 창업 멤버로 초창기 모든 어려움을 같이 극복하며 지금의 성장세를 일궈오는 동안 이 이사의 몸을 아끼지 않는 살신성인의 자세와 몸에 베인 성실, 근면이 전국 지자체 관계자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그런 바탕이 우보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었다”며 그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믿음을 표시했다. 이덕규 이사는 “초창기에는 발로 뛰어다니며 부지런히 지자체 관계자들에게 얼굴을 알리고 차별화된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을 생각 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재난에 대한 정부 차원의 대응과 사회 전반에 안전이라는 인식이 자리매김하는 사회적인 추세도 우리 사업의 저변확장에 큰 도움이 되었고,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되는 시기엔 지자체 관계자들에게 진지하고 성실하게 사업의 타당성과 도입 필요성을 알리는데 주력하다보니 그들로부터 저 개인과 회사에 대한 긍적적인 신뢰가 강하게 형성된 측면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라며 겸손의 사래를 친다. 이 이사는 “영업에 왕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초창기 시절 혼자 뛰어다니며 제품 공급을 위한 비즈니스에서부터 설치, 유지, 보수업무까지 병행하다보니 전국의 수많은 지자체 관계자들의 성원과 소통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맨 투 맨 방식의 영업으로 상당한 실적 가시화도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공정과 투명성이 요구되는 입찰방식의 수주영업 이다보니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이에 부응해 회사에서도 이 같은 추세에 부응하는 고급인력의 영입과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금년 한해는 기존의 주력 아이템의 공급과 새로운 사업 분야인 미세먼지 신호등 분야 사업 공급사업에도 중점적인 영업력을 배가 할 계획입니다”라고 밝혔다. 이 같은 (주)우보재난 시스템의 가파른 성장세가 동종업계의 주시와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로 평가 받는다.
위례미용실 르파피용베라시티, 신종 코로나19 예방에 총력
위례미용실 르파피용베라시티, 신종 코로나19 예방에 총력
최근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로 인해 전 세계가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보건 복지부가 발표 한 통계에 따르면 20년 2월 18일오전 9시기준으로 국내에도 3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더 이상의 추가 확진자는 없지만 아직 검사중인 의심 환자들이 있어 안심하긴 이른 상태다. [사진제공 = 르파피용베라시티] 이러한 가운데 성남시 복정동에 위치한 ‘르파피용베라시티’는 신종 코로나19 예방을 최우선 사항으로 선정해 특별관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전 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함은 물론이고 매장 내 마스크와 체온계를 구비해 필요로 하는 고객님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테이블에 손세정제도 비치하여 고객들이 언제든지 소독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있다. 또한 감염 예방을 위해 14일이내 중국 후베이성 방문자는 다른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차후로 예약을 변경하고 있으며, 입출구에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법, 안전수칙등을 게시해 고객들이 매장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많은 준비를 하고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르파피용베라시티] 르파피용베라시티 관계자는 “모든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들이 완치되고 더 이상 감염의 위험이 없다고 판단 될 때까지 위의 조치들을 유지 할 계획이며, 더 나은 방안을 찾아나갈 것”이라며“사태가 진정된 이후에도 매장 청결 및 고객들의 위생 안전을 위해 정기적으로 매장소독을 실시할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성남위례미용실 르파피용베라시티는 네이버예약을 통해 쉽고 간편한 예약이 가능하다.
[인터뷰] 2019 미스코리아 ‘미’ 이다현 “리틀엔젤스 단원 시절, 세계를 무대로 다양한 경험”
[사진출처 - 한국일보이앤비] 1962년 창단 이후 세계를 무대로 한국의 전통문화예술을 알려온 리틀엔젤스예술단(이하 ‘리 틀엔젤스’)이 신입단원을 모집한다. ‘마음이 고와야 춤이 곱다, 마음이 고와야 노래가 곱다, 마음이 고와야 얼굴도 곱다.’라는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세계적 예술인재 양성에 힘 써온 리틀엔젤스의 동문으로는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강수진, 성악가 신영옥, 발레무용가 문훈숙, 장고연주가 김덕수, 아나운서 박은영, 탤런트 황정음, 박한별 등이 있다. 2019 미스코리아 '미' 이다현 역시 리틀엔젤스 동문으로 한국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려는 포부를 갖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0 리틀엔젤스예술단 신입단원 오디션을 앞두고 예술인재를 꿈꾸는 지원자들에게 이다현 본인의 단원 시절 경험과 소감을 전해왔다. Q. 어떤 계기로 리틀엔젤스에 입단하게 되었는지. A. 같은 무용학원을 다니던 언니를 따라 지원하게 됐는데, 합격소식을 듣고 많이 기뻐하며 입단하 게 되었어요. 이날을 계기로 제 인생의 경험이 풍부해졌다고 생각합니다. Q. 단원 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은. A. 아무래도 가장 힘들었던 콜롬비아 공연이 기억에 많이 남아요. 콜롬비아가 고산지대라 가만히 있어도 숨이 가빠져 적응 못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공연장에서 두 시간 공연을 하는 중에도 몇 몇 친구들이 고산병으로 많이 힘들어했어요. 그런데 공연은 멈출 수 없으니까 다들 정신력으로 버티면서 공연을 해냈죠. 솔직히 너무 힘들면 그만해도 되는데 그때는 어떤 초인적인 힘인지, 프 로의식이 투철해서 모두가 힘들어도 끝까지 해내더라고요. 공연이 끝나고 아픈 사람들은 미국 디 즈니월드 관광을 못 갔어요. 대신 박보희 총재님께서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햄버거집에서 햄버거 를 사주셨죠. 사실 제가 아팠던 5명 중 1명이라 잘 알고 있어요. 돌이켜보면 팀워크가 대단했던 것 같아요. 저희 단원들만이 아니라 단장님, 선생님 그 외 모든 스태프분께서 한마음으로 움직였 기 때문에 가능했던 공연이라고 생각합니다. Q. 리틀엔젤스 단원으로 활동한 경험들이 도움 됐던 일이 있다면. A. 예술가에게 무대 경험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리틀엔젤스 활동을 통해서 워싱턴 D.C 케네디센터, 뉴욕 맨해튼센터, 오타와 내셔널아트센터 등 최고의 극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 라, 다양한 컨디션의 무대에 서보면서 수많은 무대경험을 쌓을 수 있었어요. 사실 그 당시에는 지 금처럼 와닿지 않았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때의 경험이 굉장히 영광스럽습니다. 다양한 무대에서 많은 공연을 해본 경험으로 춤을 출 때만큼은 떨지 않고 집중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노 력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관객들에게 좋은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수없이 많은 반복 연습이 필요하죠. 그 과정에서 버티지 못해 그만두는 친구들이 있었어요. 일찍부터 노력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훗날 좋은 자양분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Q. 예술인재를 꿈꾸는 예비 단원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A. 리틀엔젤스는 어린이 프로 무용수로 거듭날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해요. 단체 생활을 하다 보면 주변을 살피고 서로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부모님과 떨어져서 또래 친구들끼리 국내 외 공연을 다니다 보면 때로는 서로 부딪히기도 하지만, 서로 의지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챙겨주 기도 합니다. 저는 리틀엔젤스가 작은 사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린 나이에 어떤 곳에서도 경 험하지 못할 풍부한 경험과 추억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나의 어린 시절 모 습을 기억해주는 평생 친구를 만들기도 하고, 보다 나은 성숙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꼭 리틀엔젤스 단원이 되어서 소중한 경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리틀엔젤스예술단 신입단원모집 접수는 오는 21일(금) 18시에 마감되며, 2월 22일(토) 오디션을 거 쳐 선발된 인원은 공연반이 되기 위한 연습반 교육과정을 시작하게 된다. [이다현 약력] 경력소개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경복초등학교 졸업 선화예술 중•고등학교 졸업 김덕수 새울림예술단 전 단원 리틀엔젤스 예술단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원 졸업 활동이력 2019 미스코리아 美 당선 2019 미스코리아 서울 美 당선 2019 FILA 리얼유스 화보 2019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2019 K.tag 소상공인연합회 홍보대사 2019 차세대 전국무용콩쿨 1등 2017 서울국제무용콩쿨 전통 1등 2014 서울국제무용콩쿨 창작 3등 2014 크누아무용콩쿨 창작 2등 2013 서울국제무용콩쿨 전통 3등 2013 온나라 궁중무용 경연대회 동아일보사장상
(주)우보재난시스템 경영목표 매출 100억에 도전
(주)우보재난시스템 경영목표 매출 100억에 도전
(주)우보재난시스템(www.woobosys.com 대표 장희석)은 재난‧방재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스마트 강수량계,레이저 적설계, 수위계 등 기상관측장비에서 독보적인 “센서”기술능력을 바탕으로 전국단위 지자체에 납품실적이 가장 우수한 업체로 평가를 받고 있는 기업으로 동종업계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재난예경보, 침수차단 ,마을방송시스템, 미세먼지 신호등 분야에 이르기까지 사업영역을 넓혀온 강소기업으로 알려진 기업이다. 특히 작년 하반기 행안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예산지원으로 전국지자체 저수지등에 설치, 공급된 "자동기상관측시스템(AWS)" 50개 물량의 90%를 수주 받는가 하면, 강원도지역의 침수통제시스템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괄목한 만한 사업영역 확대와 사세확장측면에서 괄목할 만한 가파른 성장세에 업계의 주목을 받는다. (주)우보재난시스템의 경영기획실 관계자는 2020년 매출 100억-순이익 30억에 도전하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 회사 장희석 대표는 “ 최근 3년 동안 매년 2.5배 이상의 매출성장으로 작년 12월 계약기준, 50억원의 신장세로 R&D분야 전문인력과 영업,경영지원 부서 등의 고급인력을 유치하고, 제2의 도약을 위한 제반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해 2020년 매출 100억-순이익 30억원에 도전하는 출사표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워크숍을 통해 발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장대표는 “사실 작년 경영목표를 100억에 도전했으나, 아직은 중소기업의 규모에서 매출, 인력, 조직운영 측면에서 미흡한 측면으로 아쉽게 목표대비 60%수준에 머물러, 작년 한해를 냉정히 리뷰, 분석, 대안으로 달성 가능한 현실적 목표로 과감히 재도전에 나서게 되었다며, 부서별 축을 이루는 리더들의 역량이 검증된 경험있는 고급인재들을 투입해 그들로 하여금 1인 3역의 역할을 감당하는 적극정인 경영방침으로 매년 2-3배의 경영성과를 도출한 역량과 실적으로 목표달성에 일로매진 하겠다”고 언급했다. <인터뷰에 응하는 장희석 대표> 영업을 총괄하는 이덕규 이사는 “ 회사 초기 단계에서는 기상관측장비인 적설계, 수위계, 강우량계, AWS(자동기상관측 시스템)에서 강점을 보였고, 이후 마을방송, 재난예경보 시스템으로 영역을 넓히면서 재난‧방재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위상을 정립해 왔습니다. 특히 작년부터 미세먼지가 자연 재난상황으로 법령이 제정되면서, 전국 지자체별로 예산이 적극 반영되는 추세를 반영해 미세먼지 신호등, 전광판, 제품을 선보여 지자체 미세먼지 대응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영업본부 내 미세먼지 전담사업팀을 발족해 미세먼지에 대응하는 제품은 물론, 제품안에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센서기능 부착으로 차별화된 시스템 공급을 상반기 안에 완료 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이 덕규 이사는“ 미세먼지 관련 제품은 이미 개발이 완료되어 지자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내부 시연절차를 마쳤고, 제품별 인증절차도 완료되어 입찰에 따른 마스등록을 3월 중 완료 해 3-4월 시점부터 전국에 공급이 가능해 이 분야의 가파른 성장이 예상 된다며, 또 다른 사업 영역으로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시범 안심마을 조성 등에도 연구인력이 투입되어 해당 지자체 관계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진행하고 있다” 언급했다. 이 회사 경영기획실 관계자는“ 매년 2-3배 성장을 해온 실적기준과 차별화된 신제품의 가시적인 효과가 예상되어 금년 100억 매출-순이익 30억원 도전의 사업계획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여세를 바탕으로 주권상장기업(IPO)제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용부터 합창교육까지,리틀엔젤스예술단 2020 신입단원 모집
[사진출처 = 리틀엔젤스예술단] 1962년 창단 이후 세계를 무대로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예술을 알려온 리틀엔젤스 예술단이 신입단원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무용과 노래에 관심 있는 초등 1~5학년 어린이다. 신청방법은 리틀엔젤스 홈페이지에서 입단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이번달 21일까지며, 오디션은 22일 오후 1시부터 리틀엔젤스 예술단에서 열린다. 심사에 합격하면 정식으로 리틀엔젤스 예술단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국내외 공연무대에 오르게 된다. 특히 2018년에는 한국무용의 대가 배정혜 상임안무가 취임을 계기로 신작 ‘미얄’, ‘궁’에 이어 ‘화검’, ‘진쇠놀이’ 등 다양한 신작을 선보였으며 지속적으로 신작 개발과 다채로운 활동으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리틀엔젤스는 예술 꿈나무들의 세계 진출을 적극적으로 도와왔다. ‘마음이 고와야 춤이 곱다, 마음이 고와야 노래가 곱다, 마음이 고와야 얼굴도 곱다.’ 라는 고유의 이념으로 인성교육에 힘쓰며, 예술인재 육성의 산실 리틀엔젤스 동문으로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강수진, 성악가 신영옥, 발레무용가 문훈숙, 장구연주가 김덕수, 아나운서 박은영, 탤런트 황정음, 박한별 등 다양한 예술·문화분야 인재를 배출해 왔다.또한,리틀엔젤스예술단에 입학하면 지속적인 연습과 공연 경험을 하게되어 선화예중 무용과,선화예고 무용과를 비롯 예중, 예고입시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 리틀엔젤스예술단은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예술과 한민족의 평화애호정신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1962년 창단되었으며, 9세부터15세까지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예술을 전파하며 세계 속 한국의 위상을 높여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4차례 수상하였으며, 2010년부터 2012년까지는 6.25전쟁 60주년을 기념하는 ‘UN참전 22개국 순방 보은공연’으로 은혜를 잊지 않는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세계에 알렸다. 리틀엔젤스는 1965년 9월 미국 게티즈버그에서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위한 특별공연’을 기점으로 지난 57년간 60여개국을 순방하며 7,000여 회의 국내외 공연과 600여회 이상의 TV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예술인재를 육성하여 우리문화 국가 이미지를 드높여 온 예술단으로 명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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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 인터뷰 - (주)우보재난 시스템 이덕규 국내영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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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서현진기자]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그 분야를 대표하는 입지전적인 인물들이 존재한다면, 재난‧방재 시스템 분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주) 우보재난시스템의 이덕규 이사라는데 동종업계에서 이의를 제기 할 사람이 없을 정도로 업계의 마당발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그도 그럴 것이 재난‧방재 시스템이라는 용어가 도입되는 초기시절부터 전국 지자체 관공서를 안방 출입하듯 발품을 팔며, 강원도 전역에 적설계를 공급, 설치하는 일등주역이었고, 이 여세를 바탕으로 전국에 적설, 강우, 수위계 등 기상관측 시스템을 보급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 주인공이 이 덕규 이사라는 점은 동종업계 정설로 알려지고 있다. (주)우보재난시스템의 창업멤버로 장희석 대표와 15년 손발을 맞추며 그가 야전사령관으로 영업활동에 전념해 오는 동안 (주)우보는 기상관측장비는 물론, 재난예경보, 무선마을방송, 미세먼지 사업 분야에 이르기까지 업종의 다변화를 이루며 전국 지자체에 재난‧방재 시스템 전문기업의 위상을 공고히 다지며 동종업계의 선도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3개년 기간 매년 2-3배의 가파른 매출 성장세가 이를 뒷받침이라도 하듯 이덕규 이사의 종횡무진 질주엔 멈춤이 없고, 일 년 기간 단 한 번의 휴일조차 없이 일로매진 한다고 회사관계자들은 입을 모은다. [인터뷰에 응하는 이덕규 총괄본부장] 그의 하루 일정표를 보면 이른 아침 경남 울산에서 관계자를 미팅 후, 곧바로 창원 현장을 점검하고, 오후에는 강원도 인제, 정선으로 차를 돌려 이동하는 일정이 다반사이고, 그런 고난의 이동결과는 고스란히 입찰, 수주라는 옥동자로 회사의 성장발전에 중추적인 견인역할로 자리매김을 한다. (주)우보의 장희석 대표는“ 창업 멤버로 초창기 모든 어려움을 같이 극복하며 지금의 성장세를 일궈오는 동안 이 이사의 몸을 아끼지 않는 살신성인의 자세와 몸에 베인 성실, 근면이 전국 지자체 관계자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그런 바탕이 우보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었다”며 그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믿음을 표시했다. 이덕규 이사는 “초창기에는 발로 뛰어다니며 부지런히 지자체 관계자들에게 얼굴을 알리고 차별화된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을 생각 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재난에 대한 정부 차원의 대응과 사회 전반에 안전이라는 인식이 자리매김하는 사회적인 추세도 우리 사업의 저변확장에 큰 도움이 되었고,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되는 시기엔 지자체 관계자들에게 진지하고 성실하게 사업의 타당성과 도입 필요성을 알리는데 주력하다보니 그들로부터 저 개인과 회사에 대한 긍적적인 신뢰가 강하게 형성된 측면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라며 겸손의 사래를 친다. 이 이사는 “영업에 왕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초창기 시절 혼자 뛰어다니며 제품 공급을 위한 비즈니스에서부터 설치, 유지, 보수업무까지 병행하다보니 전국의 수많은 지자체 관계자들의 성원과 소통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맨 투 맨 방식의 영업으로 상당한 실적 가시화도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공정과 투명성이 요구되는 입찰방식의 수주영업 이다보니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이에 부응해 회사에서도 이 같은 추세에 부응하는 고급인력의 영입과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금년 한해는 기존의 주력 아이템의 공급과 새로운 사업 분야인 미세먼지 신호등 분야 사업 공급사업에도 중점적인 영업력을 배가 할 계획입니다”라고 밝혔다. 이 같은 (주)우보재난 시스템의 가파른 성장세가 동종업계의 주시와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로 평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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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미용실 르파피용베라시티, 신종 코로나19 예방에 총력
위례미용실 르파피용베라시티, 신종 코로나19 예방에 총력
최근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로 인해 전 세계가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보건 복지부가 발표 한 통계에 따르면 20년 2월 18일오전 9시기준으로 국내에도 3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더 이상의 추가 확진자는 없지만 아직 검사중인 의심 환자들이 있어 안심하긴 이른 상태다. [사진제공 = 르파피용베라시티] 이러한 가운데 성남시 복정동에 위치한 ‘르파피용베라시티’는 신종 코로나19 예방을 최우선 사항으로 선정해 특별관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전 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함은 물론이고 매장 내 마스크와 체온계를 구비해 필요로 하는 고객님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테이블에 손세정제도 비치하여 고객들이 언제든지 소독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있다. 또한 감염 예방을 위해 14일이내 중국 후베이성 방문자는 다른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차후로 예약을 변경하고 있으며, 입출구에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법, 안전수칙등을 게시해 고객들이 매장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많은 준비를 하고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르파피용베라시티] 르파피용베라시티 관계자는 “모든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들이 완치되고 더 이상 감염의 위험이 없다고 판단 될 때까지 위의 조치들을 유지 할 계획이며, 더 나은 방안을 찾아나갈 것”이라며“사태가 진정된 이후에도 매장 청결 및 고객들의 위생 안전을 위해 정기적으로 매장소독을 실시할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성남위례미용실 르파피용베라시티는 네이버예약을 통해 쉽고 간편한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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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019 미스코리아 ‘미’ 이다현 “리틀엔젤스 단원 시절, 세계를 무대로 다양한 경험”
[사진출처 - 한국일보이앤비] 1962년 창단 이후 세계를 무대로 한국의 전통문화예술을 알려온 리틀엔젤스예술단(이하 ‘리 틀엔젤스’)이 신입단원을 모집한다. ‘마음이 고와야 춤이 곱다, 마음이 고와야 노래가 곱다, 마음이 고와야 얼굴도 곱다.’라는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세계적 예술인재 양성에 힘 써온 리틀엔젤스의 동문으로는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강수진, 성악가 신영옥, 발레무용가 문훈숙, 장고연주가 김덕수, 아나운서 박은영, 탤런트 황정음, 박한별 등이 있다. 2019 미스코리아 '미' 이다현 역시 리틀엔젤스 동문으로 한국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려는 포부를 갖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0 리틀엔젤스예술단 신입단원 오디션을 앞두고 예술인재를 꿈꾸는 지원자들에게 이다현 본인의 단원 시절 경험과 소감을 전해왔다. Q. 어떤 계기로 리틀엔젤스에 입단하게 되었는지. A. 같은 무용학원을 다니던 언니를 따라 지원하게 됐는데, 합격소식을 듣고 많이 기뻐하며 입단하 게 되었어요. 이날을 계기로 제 인생의 경험이 풍부해졌다고 생각합니다. Q. 단원 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은. A. 아무래도 가장 힘들었던 콜롬비아 공연이 기억에 많이 남아요. 콜롬비아가 고산지대라 가만히 있어도 숨이 가빠져 적응 못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공연장에서 두 시간 공연을 하는 중에도 몇 몇 친구들이 고산병으로 많이 힘들어했어요. 그런데 공연은 멈출 수 없으니까 다들 정신력으로 버티면서 공연을 해냈죠. 솔직히 너무 힘들면 그만해도 되는데 그때는 어떤 초인적인 힘인지, 프 로의식이 투철해서 모두가 힘들어도 끝까지 해내더라고요. 공연이 끝나고 아픈 사람들은 미국 디 즈니월드 관광을 못 갔어요. 대신 박보희 총재님께서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햄버거집에서 햄버거 를 사주셨죠. 사실 제가 아팠던 5명 중 1명이라 잘 알고 있어요. 돌이켜보면 팀워크가 대단했던 것 같아요. 저희 단원들만이 아니라 단장님, 선생님 그 외 모든 스태프분께서 한마음으로 움직였 기 때문에 가능했던 공연이라고 생각합니다. Q. 리틀엔젤스 단원으로 활동한 경험들이 도움 됐던 일이 있다면. A. 예술가에게 무대 경험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리틀엔젤스 활동을 통해서 워싱턴 D.C 케네디센터, 뉴욕 맨해튼센터, 오타와 내셔널아트센터 등 최고의 극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 라, 다양한 컨디션의 무대에 서보면서 수많은 무대경험을 쌓을 수 있었어요. 사실 그 당시에는 지 금처럼 와닿지 않았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때의 경험이 굉장히 영광스럽습니다. 다양한 무대에서 많은 공연을 해본 경험으로 춤을 출 때만큼은 떨지 않고 집중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노 력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관객들에게 좋은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수없이 많은 반복 연습이 필요하죠. 그 과정에서 버티지 못해 그만두는 친구들이 있었어요. 일찍부터 노력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훗날 좋은 자양분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Q. 예술인재를 꿈꾸는 예비 단원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A. 리틀엔젤스는 어린이 프로 무용수로 거듭날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해요. 단체 생활을 하다 보면 주변을 살피고 서로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부모님과 떨어져서 또래 친구들끼리 국내 외 공연을 다니다 보면 때로는 서로 부딪히기도 하지만, 서로 의지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챙겨주 기도 합니다. 저는 리틀엔젤스가 작은 사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린 나이에 어떤 곳에서도 경 험하지 못할 풍부한 경험과 추억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나의 어린 시절 모 습을 기억해주는 평생 친구를 만들기도 하고, 보다 나은 성숙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꼭 리틀엔젤스 단원이 되어서 소중한 경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리틀엔젤스예술단 신입단원모집 접수는 오는 21일(금) 18시에 마감되며, 2월 22일(토) 오디션을 거 쳐 선발된 인원은 공연반이 되기 위한 연습반 교육과정을 시작하게 된다. [이다현 약력] 경력소개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경복초등학교 졸업 선화예술 중•고등학교 졸업 김덕수 새울림예술단 전 단원 리틀엔젤스 예술단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원 졸업 활동이력 2019 미스코리아 美 당선 2019 미스코리아 서울 美 당선 2019 FILA 리얼유스 화보 2019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2019 K.tag 소상공인연합회 홍보대사 2019 차세대 전국무용콩쿨 1등 2017 서울국제무용콩쿨 전통 1등 2014 서울국제무용콩쿨 창작 3등 2014 크누아무용콩쿨 창작 2등 2013 서울국제무용콩쿨 전통 3등 2013 온나라 궁중무용 경연대회 동아일보사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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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보재난시스템 경영목표 매출 100억에 도전
(주)우보재난시스템 경영목표 매출 100억에 도전
(주)우보재난시스템(www.woobosys.com 대표 장희석)은 재난‧방재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스마트 강수량계,레이저 적설계, 수위계 등 기상관측장비에서 독보적인 “센서”기술능력을 바탕으로 전국단위 지자체에 납품실적이 가장 우수한 업체로 평가를 받고 있는 기업으로 동종업계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재난예경보, 침수차단 ,마을방송시스템, 미세먼지 신호등 분야에 이르기까지 사업영역을 넓혀온 강소기업으로 알려진 기업이다. 특히 작년 하반기 행안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예산지원으로 전국지자체 저수지등에 설치, 공급된 "자동기상관측시스템(AWS)" 50개 물량의 90%를 수주 받는가 하면, 강원도지역의 침수통제시스템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괄목한 만한 사업영역 확대와 사세확장측면에서 괄목할 만한 가파른 성장세에 업계의 주목을 받는다. (주)우보재난시스템의 경영기획실 관계자는 2020년 매출 100억-순이익 30억에 도전하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 회사 장희석 대표는 “ 최근 3년 동안 매년 2.5배 이상의 매출성장으로 작년 12월 계약기준, 50억원의 신장세로 R&D분야 전문인력과 영업,경영지원 부서 등의 고급인력을 유치하고, 제2의 도약을 위한 제반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해 2020년 매출 100억-순이익 30억원에 도전하는 출사표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워크숍을 통해 발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장대표는 “사실 작년 경영목표를 100억에 도전했으나, 아직은 중소기업의 규모에서 매출, 인력, 조직운영 측면에서 미흡한 측면으로 아쉽게 목표대비 60%수준에 머물러, 작년 한해를 냉정히 리뷰, 분석, 대안으로 달성 가능한 현실적 목표로 과감히 재도전에 나서게 되었다며, 부서별 축을 이루는 리더들의 역량이 검증된 경험있는 고급인재들을 투입해 그들로 하여금 1인 3역의 역할을 감당하는 적극정인 경영방침으로 매년 2-3배의 경영성과를 도출한 역량과 실적으로 목표달성에 일로매진 하겠다”고 언급했다. <인터뷰에 응하는 장희석 대표> 영업을 총괄하는 이덕규 이사는 “ 회사 초기 단계에서는 기상관측장비인 적설계, 수위계, 강우량계, AWS(자동기상관측 시스템)에서 강점을 보였고, 이후 마을방송, 재난예경보 시스템으로 영역을 넓히면서 재난‧방재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위상을 정립해 왔습니다. 특히 작년부터 미세먼지가 자연 재난상황으로 법령이 제정되면서, 전국 지자체별로 예산이 적극 반영되는 추세를 반영해 미세먼지 신호등, 전광판, 제품을 선보여 지자체 미세먼지 대응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영업본부 내 미세먼지 전담사업팀을 발족해 미세먼지에 대응하는 제품은 물론, 제품안에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센서기능 부착으로 차별화된 시스템 공급을 상반기 안에 완료 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이 덕규 이사는“ 미세먼지 관련 제품은 이미 개발이 완료되어 지자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내부 시연절차를 마쳤고, 제품별 인증절차도 완료되어 입찰에 따른 마스등록을 3월 중 완료 해 3-4월 시점부터 전국에 공급이 가능해 이 분야의 가파른 성장이 예상 된다며, 또 다른 사업 영역으로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시범 안심마을 조성 등에도 연구인력이 투입되어 해당 지자체 관계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진행하고 있다” 언급했다. 이 회사 경영기획실 관계자는“ 매년 2-3배 성장을 해온 실적기준과 차별화된 신제품의 가시적인 효과가 예상되어 금년 100억 매출-순이익 30억원 도전의 사업계획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여세를 바탕으로 주권상장기업(IPO)제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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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부터 합창교육까지,리틀엔젤스예술단 2020 신입단원 모집
[사진출처 = 리틀엔젤스예술단] 1962년 창단 이후 세계를 무대로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예술을 알려온 리틀엔젤스 예술단이 신입단원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무용과 노래에 관심 있는 초등 1~5학년 어린이다. 신청방법은 리틀엔젤스 홈페이지에서 입단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이번달 21일까지며, 오디션은 22일 오후 1시부터 리틀엔젤스 예술단에서 열린다. 심사에 합격하면 정식으로 리틀엔젤스 예술단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국내외 공연무대에 오르게 된다. 특히 2018년에는 한국무용의 대가 배정혜 상임안무가 취임을 계기로 신작 ‘미얄’, ‘궁’에 이어 ‘화검’, ‘진쇠놀이’ 등 다양한 신작을 선보였으며 지속적으로 신작 개발과 다채로운 활동으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리틀엔젤스는 예술 꿈나무들의 세계 진출을 적극적으로 도와왔다. ‘마음이 고와야 춤이 곱다, 마음이 고와야 노래가 곱다, 마음이 고와야 얼굴도 곱다.’ 라는 고유의 이념으로 인성교육에 힘쓰며, 예술인재 육성의 산실 리틀엔젤스 동문으로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강수진, 성악가 신영옥, 발레무용가 문훈숙, 장구연주가 김덕수, 아나운서 박은영, 탤런트 황정음, 박한별 등 다양한 예술·문화분야 인재를 배출해 왔다.또한,리틀엔젤스예술단에 입학하면 지속적인 연습과 공연 경험을 하게되어 선화예중 무용과,선화예고 무용과를 비롯 예중, 예고입시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 리틀엔젤스예술단은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예술과 한민족의 평화애호정신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1962년 창단되었으며, 9세부터15세까지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예술을 전파하며 세계 속 한국의 위상을 높여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4차례 수상하였으며, 2010년부터 2012년까지는 6.25전쟁 60주년을 기념하는 ‘UN참전 22개국 순방 보은공연’으로 은혜를 잊지 않는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세계에 알렸다. 리틀엔젤스는 1965년 9월 미국 게티즈버그에서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위한 특별공연’을 기점으로 지난 57년간 60여개국을 순방하며 7,000여 회의 국내외 공연과 600여회 이상의 TV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예술인재를 육성하여 우리문화 국가 이미지를 드높여 온 예술단으로 명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