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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제대학교 실용음악과 보컬 신이레 싱글 ‘늦잠을 자고 싶어요’ 발표 눈길
한국 국제대학교 실용음악과 보컬 신이레 싱글 ‘늦잠을 자고 싶어요’ 발표 눈길
[사진제공=사람과 문화] 한국 국제대학교 실용음악과 재학생 보컬 신이레가 최근 싱글 ‘늦잠을 자고 싶어요’를 발표해 화제다. 신이레는 한국 국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학생 정시영(랩), 김효녀(기타), 전상민(드럼), 박명선(피아노), 김규철(기획)과 함께 본 음원제작에 힘을 쏟았다. 그 외에도 '늦잠을 자고 싶어요'는 한국 국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학생과 조재윤 겸임교수가 학기 초부터 학기말까지 작사, 작곡, 연주까지 세심한 협업으로 완성되었다. 신이레의 '늦잠을 자고 싶어요'는 흔한 연인들의 풋풋하면서도 설레이는 핑크빛 사랑을 잘 표현했으며 감성적인 신이레의 보컬은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한국국제대 재학생 보컬 신이레와 학생들은 실용음악학과에서 도입한 혁신적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 재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적극적인 시스템 도입에 힘쓴 조재윤 교수님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앨범 제작의 소감을 밝혔다. ‘'늦잠을 자고 싶어요' 의 제작은 비영리 민간단체 ‘사람과 문화’의 적극적인 제작 지원도 함께했다. 한국국제대학교 조재윤 겸임교수는 이전에도 재학생 가수 김성범과 만학도 그룹 ‘뮤앤놀’ 남성 4인조 보컬 그룹 ‘해질녘’, 여성 보컬 듀오 ‘벨벳보이스’ 등 총 6장의 싱글과 뮤직비디오를 제작하였으며, 재학생들과 학교 마케팅에 주력하며 한국국제대학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었다.
제 20회 ‘대만만화박람회’에서 락킨코리아, 작품전시와 웹툰 제작 영상 상영, 팬사인회를 통해 한국 웹툰의 저력을 선보여
제 20회 ‘대만만화박람회’에서 락킨코리아, 작품전시와 웹툰 제작 영상 상영, 팬사인회를 통해 한국 웹툰의 저력을 선보여
[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사진제공 = 릭킨코리아] 문화콘텐츠전문제작기획사 ‘락킨코리아(Rockin’KOREA 대표 이화신)’가 한국콘텐츠진흥원 후원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 중 하나인 ‘제 20회 대만만화박람회(8월 1일~5일까지 개최)’에서 한국의 대표 콘텐츠인 ‘웹툰 전시관’을 개회하였다. 한국의 인기 웹툰 작가의 작품 전시와 함께 드로잉 시연회, 사인회를 8월 4일(토)과 5일(일) 대만 세계무역센터 1관에서 개최하였다.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연재하여 8억 뷰 이상을 기록한 흥행작 <붉은 밤의 각인>의 지미, 현재 10~20대들의 공감을 끄는 <요조신사 마초숙녀>의 곽시탈, 화려한 그림으로 독자들을 사로잡는 <프린스 챠밍의 약혼자> 백상은, 이들을 대표 작가로 하여 사인회와 드로잉시연회, 웹툰 제작 영상 상영 등의 행사가 개최되었다 올해 20회째를 맞는 ‘대만만화박람회’는 매년 60만명 이상의 관객이 참여하며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박람회 중 하나로 게임, 애니메이션, 만화, 캐릭터 등 다양한 콘텐츠들이 선보였다. 넷플릭스, KOMOE GAME, 앤씨소프트, 집영사, 동립출판사 등 각국 참여 기업들은 자신들만의 이벤트를 마련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분주했으며, 이 곳에서 락킨코리아는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 ‘웹툰’을 해외 시장에 알리는 자리로 대표 웹툰 작가들과 함께 시연회, 웹툰 제작 영상 상영, 팬사인회를 양일간 개최하였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락킨코리아는 일본과 중국 중심이었던 시장에서 대만뿐만아니라 다양한 국가에 웹툰 수출, 드라마 판권 수출 등의 가능성을 찾았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성과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한다.
한국 웹툰 작가 백상은, 지미, 곽시탈, 60만 ‘대만만화박람회’에서 팬사인회 개최
한국 웹툰 작가 백상은, 지미, 곽시탈, 60만 ‘대만만화박람회’에서 팬사인회 개최
[아시아빅뉴스 정현호기자] [사진제공 = 락킨코리아] 한국 문화콘텐츠전문제작기획사 ‘락킨코리아(Rockin’KOREA 대표 이화신)’가 한국콘텐츠진흥원 후원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중 하나인 ‘제20회 대만만화박람회(8월 1일~5일까지 개최)’에 한국 대표 콘텐츠인 ‘한국 웹툰 전시관’을 개회한다. 한국의 인기 웹툰 작가의 작품 전시와 함께 대표작가 3인의 드로잉 시연회, 사인회를 오는 8월 4일(토)과 5일(일) 대만 세계무역센터 1관에서 개최한다.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연재하여 8억 뷰 이상을 기록한 흥행작 <붉은 밤의 각인>의 지미 작가, 현재 10~20대들의 공감을 이끄는 작품 <요조신사 마초숙녀>의 곽시탈 작가, 화려한 그림으로 독자들을 사로잡는 <프린스 챠밍의 약혼자>의 백상은 작가의 사인회와 드로잉시연회가 준비될 예정이다. 올해 20회째를 맞는 ‘대만만화박람회’는 매년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박람회 중 하나로 60만 명 이상이 관람하는 박람회로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 ‘웹툰’을 해외 시장에 알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 락킨코리아는 밝히고 있다. 이번 사인회는 중화권에서 인기를 끌었던 작가와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 작가들의 작품과 머천다이징을 선보일 예정이며, 해외 바이어들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한국콘텐츠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한다.
국내 최고 수준의 타겟 세일즈 전략과 실전 기법!-‘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통합 마케팅’ 출간, 온라인 쇼핑몰 타겟 광고 기법 총정리
국내 최고 수준의 타겟 세일즈 전략과 실전 기법!-‘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통합 마케팅’ 출간, 온라인 쇼핑몰 타겟 광고 기법 총정리
[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사진제공 = 김민정기자] 청년 실업과 최악의 구직란 속에 1인 기업, 1인 창업의 열풍을 타고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하는 사업자들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작년에 70조원을 넘어선 우리나라 전자상거래 거래액이 곧 100조원대에 들어선다. 2017년 한 해 네이버에 스토어팜을 새로 오픈한 사람이 1만 5천 명에 달하고 스마트스토어로 이름을 바꾼 2018년 네이버 쇼핑몰 개설자 수는 지금까지 10만 명을 넘어섰다. 인터넷 쇼핑몰 창업자의 30% 이상이 20대라고 한다. 최근 모바일 쇼핑이 확대되는 유통 환경 변화에 따라 온라인 마켓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음을 반증한다. 한편 안드로이드폰에서 국내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체류시간이 지난 1년 사이에 30% 이상 줄었다. 유튜브 사용시간과 비교한 격차는 작년에 3배 정도였던 게 지금은 8배 이상으로 벌어지고 있다. 과연 대안이 뭘까 궁금해하던 차에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을 집중적으로 키우기 시작했다. 포스트 공유하기 기능과 본문 아웃링크 기능 도입을 테스트 중이란 소문과 더불어 세로형 동영상 전문 채널로 IGTV라는 TV 앱을 출시했고 2018년 하반기부터 페이스북 페이지 「샵」에 올린 상품에 링크를 걸어서 인스타그램 게시물로 노출하는 쇼핑태그 기능이 우리나라에도 도입되었다. 문제는 인스타그램은 팔로워가 없으면 노출 범위가 제한된다는 점이다. 결국엔 더 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나 광고를 통한 노출에 의존할 수밖에 없고 외부 쇼핑몰과 연결된 제품태그 기능이 유료 광고와 접맥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네이버 광고나 페이스북 광고를 선도적으로 이용했던 업체들이 대박을 터뜨리고 난 뒤 불과 수년이 지나지 않아 광고주 간 경쟁의 심화로 효율이 급속히 떨어지는 악순환을 겪었듯이 인스타그램 또한 지금이 반짝 주어진 기회일 수 있다.최근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기법이 광고 분야의 기술 발전과 진화를 선도한다. 스마트폰의 확대로 위치 추적은 기본이고, 사용자 행동 정보를 추적하고 일치시키는 식별 기술과 자동화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모든 광고들이‘1:1 맞춤 타겟’기반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구글 광고는 전환 효율이 높을 것 같은 대상의 행동을 자동 분석해‘스마트 잠재고객’을 만들어주고 페이스북은 캠페인 목표와 최적화 옵션만 설정해주면 머신 러닝을 통해 원하는 전환 행동에 가장 적극 반응하는 사람들을 찾아내어 타겟을 자동 설정하고 노출 성과를 극대화하는 수준으로 발전했다. 쇼핑몰에 방문한 고객이 어떤 상품을 얼마나 관심 있게 보고 갔는지, 장바구니에 넣었는지, 물건값을 치렀는지까지 추적한다. 한 고객의 생애 고객가치가 얼마인지 언제쯤 재방문하여 구매할지 고객별 구매 여정과 패턴에 따라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해당 고객이 다음번 구매를 고민할 즈음에 그 고객이 좋아할 것 같은 상품을 미리 제안하는 광고 콘텐츠를 송출하는 타겟 마케팅 수준으로 진화하고 있다. [사진제공 = 김민정기자]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들에게 지금 당장 가장 필요한 책 이와 같이 급속히 변화하는 온라인 쇼핑몰 경쟁 환경의 변화 속에 우리 상품에 관심을 가진 고객을 어떻게 추적하여 찾아내고 어떻게 세그먼트 맞춤 타겟을 만들며, 어떻게 타겟 광고를 실시한 것인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구조를 철저히 분석하여 전략과 기법을 직접 따라해 볼 수 있도록 풀이한 실전 가이드북이 출간되었다. 온라인 판매 마케팅 교육 전문가인 임헌수 모바일마케팅캠퍼스 소장과 지난 2010년 “페이스북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라는 국내 최초로 페이스북 소개서를 내고 페이스북 전도사 1호로 활동해온 최규문 소셜네트웍코리아 대표가 함께 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통합 마케팅’이 주인공이다. 이 책은 페이스북 페이지 샵 구축 방법은 물론, 비즈니스 관리자 기능부터 컬렉션 및 캔버스 광고 활용법을 제시하고 나아가 다이내믹 광고 구축부터 실행까지 직접 따라할 수 있도록 설명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실전 가이드북이다. 스마트스토어에 페이스북 추적 픽셀을 심어 방문자를 맞춤 타겟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숨은 팁과 새로 등장한 인스타그램 쇼핑태그 기능은 물론 인플루언서 활용법, 체험단 직접 운용법 및 프로필 셋팅으로 스마트스토어 트래픽 몰아주기 방법까지 상세히 공개하고 있어 특히 스마트스토어 운영자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특히 아마존과 알리바바의 성장에서 보듯이 온라인 글로벌 세일즈 플랫폼이 이미 완성 단계로 들어서면서 수많은 이들이 성장하는 글로벌 디지털 마켓의 가능성을 보고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저자들은 “아마존의 셀러 수만 70만 명에 달한다. 이같은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의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국내 온라인 쇼핑몰 창업자들이 글로벌 세일즈 플랫폼을 공부해야 할 때인데, 그 시작이 바로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광고 시스템을 제대로 익히는 것”이라 강조한다. ‘스마트스토어(스토어팜) 마케팅'의 공동저자인 임헌수 소장은“이 책은 1인 기업 성공을 꿈꾸며 온라인 쇼핑몰에 도전하려는 초보 셀러들은 물론이고 핵심 가망고객을 찾아 최소 비용으로 최대의 광고 효율을 내고자 고민 중인 온라인 판매자들에게 최고의 실전 지침서"가 될 것이라 말하고“책을 구입한 독자에게 판매특공대라는 상담 채널까지 마련해 두었기 때문에 독자들은 매출과 사업 확장에 지속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코디언 이철옥 교수가 지도하는 전문연주자 과정, 대중들의 큰 호응으로 인기몰이
아코디언 이철옥 교수가 지도하는 전문연주자 과정, 대중들의 큰 호응으로 인기몰이
[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사진제공 =남서울실용전문학교 ] 국내 최고의 아코니언니스트 이철옥 교수(남서울실용전문학교)가 일반대중을 위해 개설한 아코디언 전문과정이 작년 9월에 1기 과정을 시작한 이래 현재 3기 과정을 준비할 정도로 큰 반응과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유년시절부터 아코디언을 연주한 이철옥 교수는 예술의전당에서 오케스트라 협연 및 아코디언판타지아 공연을 대성황리에 진행하였으며, 수원∙고양∙구리∙원주 시립합창단 협연, 정기적인 자선공연 등 다양한 음악활동으로 대중들의 문화 정서함양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남서울실용전문학교 등 7개 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서울문화홍보대사, 한국아코디언총연합회장직을 맡으며 대중문화예술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아코디언 전문연주자 과정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기초스케일과 운지, 바람통 쓰임 연습, 다양한 리듬 연습 등 초보자부터 유경험자까지 단계별 수준에 맞는 강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가의 악기구입에 대한 고민도 덜어주기 위해 교육용 악기가 준비되어 있다. 아코디언 전문연주자 과정을 기획한 빈대욱 남서울실용전문학교 학장(남서울대학교 겸임교수)은 “음악을 통한 대중들의 문화적 소양 함양은 물론, 휴식과 여유가 있는 삶을 위해 이번 강좌를 개설하게 되었다. 많은 분들이 아코디언 연주를 통해 마음의 풍요로움을 얻고, 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라며 강좌의 취지를 설명했다. 다음달 6월 1일부터 12주 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남서울실용전문학교HRD 홈페이지(http://www.nachrd.kr)와 유선(02-2232-2772)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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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제대학교 실용음악과 보컬 신이레 싱글 ‘늦잠을 자고 싶어요’ 발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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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사람과 문화] 한국 국제대학교 실용음악과 재학생 보컬 신이레가 최근 싱글 ‘늦잠을 자고 싶어요’를 발표해 화제다. 신이레는 한국 국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학생 정시영(랩), 김효녀(기타), 전상민(드럼), 박명선(피아노), 김규철(기획)과 함께 본 음원제작에 힘을 쏟았다. 그 외에도 '늦잠을 자고 싶어요'는 한국 국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학생과 조재윤 겸임교수가 학기 초부터 학기말까지 작사, 작곡, 연주까지 세심한 협업으로 완성되었다. 신이레의 '늦잠을 자고 싶어요'는 흔한 연인들의 풋풋하면서도 설레이는 핑크빛 사랑을 잘 표현했으며 감성적인 신이레의 보컬은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한국국제대 재학생 보컬 신이레와 학생들은 실용음악학과에서 도입한 혁신적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 재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적극적인 시스템 도입에 힘쓴 조재윤 교수님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앨범 제작의 소감을 밝혔다. ‘'늦잠을 자고 싶어요' 의 제작은 비영리 민간단체 ‘사람과 문화’의 적극적인 제작 지원도 함께했다. 한국국제대학교 조재윤 겸임교수는 이전에도 재학생 가수 김성범과 만학도 그룹 ‘뮤앤놀’ 남성 4인조 보컬 그룹 ‘해질녘’, 여성 보컬 듀오 ‘벨벳보이스’ 등 총 6장의 싱글과 뮤직비디오를 제작하였으며, 재학생들과 학교 마케팅에 주력하며 한국국제대학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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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0회 ‘대만만화박람회’에서 락킨코리아, 작품전시와 웹툰 제작 영상 상영, 팬사인회를 통해 한국 웹툰의 저력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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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사진제공 = 릭킨코리아] 문화콘텐츠전문제작기획사 ‘락킨코리아(Rockin’KOREA 대표 이화신)’가 한국콘텐츠진흥원 후원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 중 하나인 ‘제 20회 대만만화박람회(8월 1일~5일까지 개최)’에서 한국의 대표 콘텐츠인 ‘웹툰 전시관’을 개회하였다. 한국의 인기 웹툰 작가의 작품 전시와 함께 드로잉 시연회, 사인회를 8월 4일(토)과 5일(일) 대만 세계무역센터 1관에서 개최하였다.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연재하여 8억 뷰 이상을 기록한 흥행작 <붉은 밤의 각인>의 지미, 현재 10~20대들의 공감을 끄는 <요조신사 마초숙녀>의 곽시탈, 화려한 그림으로 독자들을 사로잡는 <프린스 챠밍의 약혼자> 백상은, 이들을 대표 작가로 하여 사인회와 드로잉시연회, 웹툰 제작 영상 상영 등의 행사가 개최되었다 올해 20회째를 맞는 ‘대만만화박람회’는 매년 60만명 이상의 관객이 참여하며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박람회 중 하나로 게임, 애니메이션, 만화, 캐릭터 등 다양한 콘텐츠들이 선보였다. 넷플릭스, KOMOE GAME, 앤씨소프트, 집영사, 동립출판사 등 각국 참여 기업들은 자신들만의 이벤트를 마련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분주했으며, 이 곳에서 락킨코리아는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 ‘웹툰’을 해외 시장에 알리는 자리로 대표 웹툰 작가들과 함께 시연회, 웹툰 제작 영상 상영, 팬사인회를 양일간 개최하였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락킨코리아는 일본과 중국 중심이었던 시장에서 대만뿐만아니라 다양한 국가에 웹툰 수출, 드라마 판권 수출 등의 가능성을 찾았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성과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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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웹툰 작가 백상은, 지미, 곽시탈, 60만 ‘대만만화박람회’에서 팬사인회 개최
한국 웹툰 작가 백상은, 지미, 곽시탈, 60만 ‘대만만화박람회’에서 팬사인회 개최
[아시아빅뉴스 정현호기자] [사진제공 = 락킨코리아] 한국 문화콘텐츠전문제작기획사 ‘락킨코리아(Rockin’KOREA 대표 이화신)’가 한국콘텐츠진흥원 후원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중 하나인 ‘제20회 대만만화박람회(8월 1일~5일까지 개최)’에 한국 대표 콘텐츠인 ‘한국 웹툰 전시관’을 개회한다. 한국의 인기 웹툰 작가의 작품 전시와 함께 대표작가 3인의 드로잉 시연회, 사인회를 오는 8월 4일(토)과 5일(일) 대만 세계무역센터 1관에서 개최한다.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연재하여 8억 뷰 이상을 기록한 흥행작 <붉은 밤의 각인>의 지미 작가, 현재 10~20대들의 공감을 이끄는 작품 <요조신사 마초숙녀>의 곽시탈 작가, 화려한 그림으로 독자들을 사로잡는 <프린스 챠밍의 약혼자>의 백상은 작가의 사인회와 드로잉시연회가 준비될 예정이다. 올해 20회째를 맞는 ‘대만만화박람회’는 매년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박람회 중 하나로 60만 명 이상이 관람하는 박람회로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 ‘웹툰’을 해외 시장에 알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 락킨코리아는 밝히고 있다. 이번 사인회는 중화권에서 인기를 끌었던 작가와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 작가들의 작품과 머천다이징을 선보일 예정이며, 해외 바이어들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한국콘텐츠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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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수준의 타겟 세일즈 전략과 실전 기법!-‘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통합 마케팅’ 출간, 온라인 쇼핑몰 타겟 광고 기법 총정리
국내 최고 수준의 타겟 세일즈 전략과 실전 기법!-‘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통합 마케팅’ 출간, 온라인 쇼핑몰 타겟 광고 기법 총정리
[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사진제공 = 김민정기자] 청년 실업과 최악의 구직란 속에 1인 기업, 1인 창업의 열풍을 타고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하는 사업자들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작년에 70조원을 넘어선 우리나라 전자상거래 거래액이 곧 100조원대에 들어선다. 2017년 한 해 네이버에 스토어팜을 새로 오픈한 사람이 1만 5천 명에 달하고 스마트스토어로 이름을 바꾼 2018년 네이버 쇼핑몰 개설자 수는 지금까지 10만 명을 넘어섰다. 인터넷 쇼핑몰 창업자의 30% 이상이 20대라고 한다. 최근 모바일 쇼핑이 확대되는 유통 환경 변화에 따라 온라인 마켓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음을 반증한다. 한편 안드로이드폰에서 국내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체류시간이 지난 1년 사이에 30% 이상 줄었다. 유튜브 사용시간과 비교한 격차는 작년에 3배 정도였던 게 지금은 8배 이상으로 벌어지고 있다. 과연 대안이 뭘까 궁금해하던 차에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을 집중적으로 키우기 시작했다. 포스트 공유하기 기능과 본문 아웃링크 기능 도입을 테스트 중이란 소문과 더불어 세로형 동영상 전문 채널로 IGTV라는 TV 앱을 출시했고 2018년 하반기부터 페이스북 페이지 「샵」에 올린 상품에 링크를 걸어서 인스타그램 게시물로 노출하는 쇼핑태그 기능이 우리나라에도 도입되었다. 문제는 인스타그램은 팔로워가 없으면 노출 범위가 제한된다는 점이다. 결국엔 더 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나 광고를 통한 노출에 의존할 수밖에 없고 외부 쇼핑몰과 연결된 제품태그 기능이 유료 광고와 접맥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네이버 광고나 페이스북 광고를 선도적으로 이용했던 업체들이 대박을 터뜨리고 난 뒤 불과 수년이 지나지 않아 광고주 간 경쟁의 심화로 효율이 급속히 떨어지는 악순환을 겪었듯이 인스타그램 또한 지금이 반짝 주어진 기회일 수 있다.최근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기법이 광고 분야의 기술 발전과 진화를 선도한다. 스마트폰의 확대로 위치 추적은 기본이고, 사용자 행동 정보를 추적하고 일치시키는 식별 기술과 자동화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모든 광고들이‘1:1 맞춤 타겟’기반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구글 광고는 전환 효율이 높을 것 같은 대상의 행동을 자동 분석해‘스마트 잠재고객’을 만들어주고 페이스북은 캠페인 목표와 최적화 옵션만 설정해주면 머신 러닝을 통해 원하는 전환 행동에 가장 적극 반응하는 사람들을 찾아내어 타겟을 자동 설정하고 노출 성과를 극대화하는 수준으로 발전했다. 쇼핑몰에 방문한 고객이 어떤 상품을 얼마나 관심 있게 보고 갔는지, 장바구니에 넣었는지, 물건값을 치렀는지까지 추적한다. 한 고객의 생애 고객가치가 얼마인지 언제쯤 재방문하여 구매할지 고객별 구매 여정과 패턴에 따라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해당 고객이 다음번 구매를 고민할 즈음에 그 고객이 좋아할 것 같은 상품을 미리 제안하는 광고 콘텐츠를 송출하는 타겟 마케팅 수준으로 진화하고 있다. [사진제공 = 김민정기자]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들에게 지금 당장 가장 필요한 책 이와 같이 급속히 변화하는 온라인 쇼핑몰 경쟁 환경의 변화 속에 우리 상품에 관심을 가진 고객을 어떻게 추적하여 찾아내고 어떻게 세그먼트 맞춤 타겟을 만들며, 어떻게 타겟 광고를 실시한 것인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구조를 철저히 분석하여 전략과 기법을 직접 따라해 볼 수 있도록 풀이한 실전 가이드북이 출간되었다. 온라인 판매 마케팅 교육 전문가인 임헌수 모바일마케팅캠퍼스 소장과 지난 2010년 “페이스북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라는 국내 최초로 페이스북 소개서를 내고 페이스북 전도사 1호로 활동해온 최규문 소셜네트웍코리아 대표가 함께 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통합 마케팅’이 주인공이다. 이 책은 페이스북 페이지 샵 구축 방법은 물론, 비즈니스 관리자 기능부터 컬렉션 및 캔버스 광고 활용법을 제시하고 나아가 다이내믹 광고 구축부터 실행까지 직접 따라할 수 있도록 설명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실전 가이드북이다. 스마트스토어에 페이스북 추적 픽셀을 심어 방문자를 맞춤 타겟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숨은 팁과 새로 등장한 인스타그램 쇼핑태그 기능은 물론 인플루언서 활용법, 체험단 직접 운용법 및 프로필 셋팅으로 스마트스토어 트래픽 몰아주기 방법까지 상세히 공개하고 있어 특히 스마트스토어 운영자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특히 아마존과 알리바바의 성장에서 보듯이 온라인 글로벌 세일즈 플랫폼이 이미 완성 단계로 들어서면서 수많은 이들이 성장하는 글로벌 디지털 마켓의 가능성을 보고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저자들은 “아마존의 셀러 수만 70만 명에 달한다. 이같은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의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국내 온라인 쇼핑몰 창업자들이 글로벌 세일즈 플랫폼을 공부해야 할 때인데, 그 시작이 바로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광고 시스템을 제대로 익히는 것”이라 강조한다. ‘스마트스토어(스토어팜) 마케팅'의 공동저자인 임헌수 소장은“이 책은 1인 기업 성공을 꿈꾸며 온라인 쇼핑몰에 도전하려는 초보 셀러들은 물론이고 핵심 가망고객을 찾아 최소 비용으로 최대의 광고 효율을 내고자 고민 중인 온라인 판매자들에게 최고의 실전 지침서"가 될 것이라 말하고“책을 구입한 독자에게 판매특공대라는 상담 채널까지 마련해 두었기 때문에 독자들은 매출과 사업 확장에 지속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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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 이철옥 교수가 지도하는 전문연주자 과정, 대중들의 큰 호응으로 인기몰이
아코디언 이철옥 교수가 지도하는 전문연주자 과정, 대중들의 큰 호응으로 인기몰이
[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사진제공 =남서울실용전문학교 ] 국내 최고의 아코니언니스트 이철옥 교수(남서울실용전문학교)가 일반대중을 위해 개설한 아코디언 전문과정이 작년 9월에 1기 과정을 시작한 이래 현재 3기 과정을 준비할 정도로 큰 반응과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유년시절부터 아코디언을 연주한 이철옥 교수는 예술의전당에서 오케스트라 협연 및 아코디언판타지아 공연을 대성황리에 진행하였으며, 수원∙고양∙구리∙원주 시립합창단 협연, 정기적인 자선공연 등 다양한 음악활동으로 대중들의 문화 정서함양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남서울실용전문학교 등 7개 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서울문화홍보대사, 한국아코디언총연합회장직을 맡으며 대중문화예술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아코디언 전문연주자 과정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기초스케일과 운지, 바람통 쓰임 연습, 다양한 리듬 연습 등 초보자부터 유경험자까지 단계별 수준에 맞는 강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가의 악기구입에 대한 고민도 덜어주기 위해 교육용 악기가 준비되어 있다. 아코디언 전문연주자 과정을 기획한 빈대욱 남서울실용전문학교 학장(남서울대학교 겸임교수)은 “음악을 통한 대중들의 문화적 소양 함양은 물론, 휴식과 여유가 있는 삶을 위해 이번 강좌를 개설하게 되었다. 많은 분들이 아코디언 연주를 통해 마음의 풍요로움을 얻고, 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라며 강좌의 취지를 설명했다. 다음달 6월 1일부터 12주 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남서울실용전문학교HRD 홈페이지(http://www.nachrd.kr)와 유선(02-2232-2772)으로 접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