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주요 기사

모바일 마케팅 캠퍼스 대표 임헌수 이커머스 세상에 대한 고찰
모바일 마케팅 캠퍼스 대표 임헌수 이커머스 세상에 대한 고찰
[사진제공=아시아빅뉴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모바일마케팅캠퍼스 대표 임헌수입니다. 저는 79년생 충남 공주 출생이며 충남대 중문과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SNS 이커머스 온라인 판매 관련 교육 강사와 이커머스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2. 이커머스 컨설턴트란 직업이 다소 생소합니다. 전 직전 오스템 임플란트 영업사원으로 5년간 근무하였으며 이후 회사를 그만두고 글로벌 셀러 아카데미 온라인판매 교육을 받았다 당시 330만원이라는 거금의 교육비를 지급하고 열심히 공부를 시작한게 계기가 되었다. 처음에는 쇼핑몰등을 만드는 등 여러 가지 일을 했지만 준비없이 시작한 일이 실패로 돌아왔다. 체계적인 교육부재가 원인이 되었다 그 당시 교육을 담당 했던 강사님이 “노트북 하나로 전세계를 상대로 일할 수 있다”라는 말에 혹해 열심히 시작했지만 곧 또다시 실패를 하였다. 이후 2011년부터 2012년도까지 뚜려한 결과 없이 연이은 실패를 연속하였다. 주머니 속 돈이 바닥나고 1년 후 친구들에게까지 돈을 빌리기도 하는 등 참 많이 정신적, 경제적 곤란을 겪었다. 하지만 2012년 대학교 선배의 권유로 커피 용품을 파는 곳에서 일을 시작해였고 그때 셀프 트레이닝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 당시 커피 용품을 팔기 시작하였는데 월급 100~200정도 벌면서 근근히 연명하게 되었다. 정신적으로 많이 절박한 상황은 변함이 없었다. 고모님 댁에 얹혀살기도 하고 고시원에도 살았다. 2013년도부터는 어려운 삶에 자극을 받아 책을 다독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그 시절 트랜드헌터라는 온라인카페에 가입을 하게 되었다. 트랜드 헌터는 온라인으로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카페였다. 그 당시 온라인 베너광고를 돈을 버는 현상을 보고 각성을 하여 관련 강의를 준비하고 강의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당시 카카오스토리 마케팅 광고를 하였다. 혼자서 카카오스토리 관련 자료 모으고 글을 쓰고 하면서 그때부터 경험을 쌓고 정식으로 이커머스 컨설턴트 시작하게 되었다. Q3. 2013 모바일 시장의 태동기를 거쳐왔다 이후 행보에 대해서 2013년도에는 강의 준비를 했고 2014년도에는 본격적으로 강의를 시작했다. 주제는 “카카오스토리 마케팅‘ 이였다. 강의 반응은 좋았다. 트랜트카페의 수혜를 얻은 탓도 있었다. 당시 트랜드 카페의 부운영자까지 했었다. 당시 4시간 강의를 하고 165,000원을 받았다. 신인강사치고 최고의 대우를 받았다. 2014년도에는 일요일 외에는 쉬지않고 매일 같이 강의를 다녔다. 당시 카카오 스토리 마케팅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가 많이 높은탓에 나의 강의는 큰 호응을 얻었다. Q4. 책을 많이 내게 된 저자기이고 하다. 책을 내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2014년 10월 카카오스토리 채널 마케팅이라는 책을 내게 되었는데 책이 나오기 6개월 전부터 책쓰기 교육을 받았다. 퍼스널 브랜딩을 만들 수 있는건 책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교육을 받았다. 인생스토리가 아닌 일종의 설명서 같은 책이였다. 내가 잘 할수 있는 분야의 내용을 책으로 냈기 때문에 다른 분야에 비해서 쉽게 책을 냈다. 2014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4권의 책을 냈다. 보람이 있는 일이였다. Q5. 유년 시절 임헌수는 어떤 사람이였나 충남 공주 내분리 출신이고 부모님은 아직도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신다 밤으로 유명한 동네이다. 거의 산촌느낌의 동네에서 자랐다. 또래 친구도 거의 없었고 형들과 어울리며 자랐다 성격이 조용하고 어릴 때에는 책을 가까이 하지 않았고 고등학교때 처음으로 책을 읽게 되었다. 유년 시절 생각해보면 시골을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거 같다. 조용히 시키는데로만 하는 성격의 소유자였으며 40명 정도되는 반에서 3등정도의 성적을 유지했다. 고등학교를 천안으로 오고 대학도 준비도 천안에서 했다. 대학교 진학시절 앞으로 중국이 뜬다는 이야기를 듣고 충남대에 진학해 중국어를 전공하게 되었다. 그리고 대학 졸업이후 2007년도에는 처음 서울로 상경하게 되었다. 고등학교때 같은 기숙사를 쓰는 친구가 “책을 사는데 돈을 아끼지 말라”라는 말에 충격을 받게 되어 책을 많이 읽게 되었고 이문열의 삼국지가 당시 큰 인기가 있어 빠져들어 읽게 되었다. 저의 책의 역사는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대학교 재학시절 전공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고 타 대학 전자 상거래 수업에 관심이 더 많았다. 현재 이커머스 관련 일을 하게 된데 전자 상거래 수업이 영향을 미쳤다. 내가 대학교 재학시절은 인터넷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던 시기였고 네이버와 다음도 시작이 되던 시기였다. Q6. 이커머스 혹은 모바일 시장에 대한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 말해달라 물아일체가 아닌 폰아일체라는 말이 떠올려봅니다. 이제는 폰과 사람은 땔래야 땔수 없고 인간은 모바일 시스템에 더 의존적으로 바뀔것이기 때문에 이커머스 시장은 모바일 시장을 중심으로 더 성장할 것으로 보여진다. 한국 이커머스의 강점은 인터넷이 빠르고 배송도 전세계에서 제일 빠른편이다. 까다로운 한국소비자에 맞춰 적응을 했기 때문에 준비가 잘되어있다고 생각한다. 한류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가 가장 큰 경쟁력이다. 사례를 들자면 호미가 미국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미국은 호미같은 농기구가 없다. 현재 미국에서 모종삽보다 호미가 더 인기가 많다. Q7. 끝으로 독자들에게 할 이야기는 경제가 다들 어렵다고 한다. 이시기 임헌수는 온라인 노하우를 빠르게 알려주고 싶다. 그리고 곧 그것은 나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다들 어렵지만 답을 제시하는 사람은 없고 앞으로 유튜브도 열심히 하고 연구를 해서 대국민 온라인 마케팅 선생님으로 발돋음 하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활동할 것이다. 디지털 시대가 열리면서 어려운 점이 많지만 임헌수는 더 빠르게 더 열심히 연구를 해서 책으로 알려주겠다. 많은 성원 부탁한다.
한국 국제대학교 김종민 교수 특집 인터뷰 (혁신인물)
[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사진제공 = 한국국제대학교 실용음악과] 1.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한국국제대학교 음악공연학과 김종민 교수입니다. 저는 경남 출신이며 작곡을 전공했고 영화음악에 관심과 작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2. 한국 국제대학교 실용음악학과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한국국제대학교 실용음악과는 2007년 서부경남지역에 퍼포먼스 계열의 학과의 필요성을 느껴 지역의 음악도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고자 시작된 학과입니다. 한 학년에 30여명의 학생이 열정적으로 음악 공부에 매진 하고 있으며 특히 클래식 전공 및 실용음악 전공 학생들이 함께 공부를 하는 기본 타 대학에는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형태를 갖추고 있는 학과입니다.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고학년들은 전공별 심화과정을 중점적으로 배우며 졸업 이후 메이져 음악시장 및 지역에서 많은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학과입니다. 3. 최근 한국 국제대학교 재학생들 음원이 작년부터 쏟아져 나옵니다 혁신적인 시스템을 도입하셨다고 들었는데 어떤 내용인지 궁금합니다 글로벌 콘텐츠 그룹 배드보스컴퍼니를 운영하고 있는 작곡가 조재윤 겸임교수를 영입하여 프로페셔널한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학교에 도입해 재학생들에게 제공하여 학생들이 앨범제작과정에 직접 참여해 실습과 동시에 결과물이 나오는 수업 형태로 지난 학기부터 최근까지 총 5장의 디지털 싱글을 발매해 학과내 고무적인 분위기를 형성 시켰습니다. 그 외 가비앤제이 보컬 출신 미스티의 보컬 수업으로 학생들의 실력은 학기가 지날수록 향상 되어 현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보컬로서의 성장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조재윤 겸임교수의 역할이 아주 크며 지역의 음악인들에게 기회를 주고 도우려는 마음이 큰 결실을 맺어가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4. 스타 강사로 전 가비엔제이 멤버 미스티와 프로듀서 조재윤 교수를 영입하셨는데 어떤 계기로 영입하셨나요 먼저 지역의 음악 후배인 조재윤 겸임교수를 영입하고 조재윤 겸임교수의 추천으로 미스티 교수를 영입하게 되었습니다. 두 교수님들은 무엇보다도 음악계의 현실을 잘 파악하고 있으며 학생지도에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 외에도 지역의 음악인들의 어려움들을 잘 알고 있기에 학과에서는 힘든 발걸음을 해주시는 두 교수님들에게 늘 감사하게 생각 학고 있습니다. 5. 서부 경남 음악 명문 학과로 유명합니다 창립 배경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창립 배경은 지역의 음악을 사랑하는 학생들의 여러 여건상 멀리 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여 지역은 물론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전문 음악인을 배출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설립당시에는 서부경남 지역에 아트 퍼포먼스(악기실기) 위주의 대학이 없었기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6. 한국국제대학교 향후 비전에 대해 이야기 해주세요 한국 국제대학교에는 좋은 인재들이 많이 있습니다. 숨은 보석들에게 좋은 교육을 제공함과 동시에 좋은 데뷔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는 물론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 경쟁력을 갖춘 음악인으로 성장하도록 저와 학과는 최선을 다해 지원 할것입니다. 단지 학과로서의 역할이 아닌 메이져시장과 연결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허브 역활로서도 그 기능에 충실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7. 재학생들의 재학중 데뷔는 참 매력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시스템입니다 향후 도입할 시스템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간 뮤직콘텐츠 제작에만 충실했다면 향후 영상제작, 퍼포먼스, 방송 지원 등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현재 그 형태가 드러남에 있어 여러 가지 조율을 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공개 하겠지만 경남에서는 유일무이한 최고의 시스템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인터뷰]카라쉬호텔 권철희 대표와의 인터뷰
[인터뷰]카라쉬호텔 권철희 대표와의 인터뷰
[아시아빅뉴스 이지형기자] 가수 뮤직비디오 촬영지, 가수 스틸하트, 폴포츠 등이 촬영하고 이용한 곳으로 이슈가 된 카라쉬 호텔, 에스알 호텔, 에스알 호텔 스위츠, 건물 임대 사업 등을 하고 있는 권철희 대표님을 카라쉬 호텔 내에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해당 인터뷰는 아시아빅뉴스-배드보스컴퍼니 조재윤 대표님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사진촬영 = 아시아빅뉴스 이지형기자]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전 권철희 대표로 저희 회사를 소개해드리면 1986년에 건물 임대, 빌딩 등 건축을 하시다가 1996 년부터 숙박업을 하시고 지금까지 3개의 서울 김포공항 근처 에스알 호텔, 분당 에스알 호텔 스 위츠, 서울 사당역 부근 카라쉬호텔 및 3개의 건물 임대를 하고 있어요. 또 에스알 호텔은 2014년, 카라쉬호텔은 본사 바로 근처여서 2015년에 인수를 했고 최근 분당 에스알 호텔 스위츠는 6월 말 오픈됐어요. 호텔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희 회사의 3개의 호텔 위치가 달라서 해당 지역의 특징을 느끼는데 사당역 부근 카라쉬호텔은 다양한 분들이 오시는 것 같고 등촌동은 단기 비즈니스를 하시는 분들이 분당은 장기 비즈니스분들이 오시는 것 같아요. 카라쉬 호텔의 카라쉬(KARASHY)의 의미가 아프리카어의 블랙(BLACK)이란 뜻이에요. 그래서 내부 에 블랙이 많고 카라쉬 호텔과 에스알 호텔이 비슷한 시기에 지어져서 인테리어가 비슷하다고 느 끼실 수 있어요. 호텔업계에서 일하게 된 계기와 보람을 느끼는 점과 힘든 점은? 전 경영학과 졸업 후 본사 재무업무를 하다가 호텔 업무에 재미를 느끼고 본격적으로 경희대 관광경영학과 석사 과정을 듣고 공부하면서 교수님들한테도 조언을 구했어요. 직접 실무 일을 해봐서 호텔업이 너무 힘든 걸 아니까 저희 직원들한테 애착이 강해요. 예를 들어 프런트 업무는 특급 호텔은 체크인, 체크아웃 따로 받고 예약 업무 등 따로 분리되어있는데 저희 프런트 업무는 다해요. 그리고 주야 24시간 근무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거든요. 제가 잘 케어해준다고 해도 안타깝게도 인력 변화가 많아요. 또 요즘 호텔이 너무 많이 생겨서 경쟁이 심해졌고 직원을 찾기가 어려워졌어요. 그래서 제가 사람 관리가 힘들다고 느끼고 3개의 호텔을 돌면서 계속 실무 업무와 대표로서 4시 30분에 일어나서 6시 30분에 호텔에 와서 저녁까지 일을 하다 보니 피로가 계속 쌓여서 힘든 것 같아요. 보람을 느끼는 건 예를 들어 매번 크리스마스 패키지 프로젝트 등을 하면서 한 해를 끝냈다는 안도감으로 12월이 끝나면 기분이 항상 좋아요. 그동안 대표로서 어떠한 노력을 해왔는지 ? 제가 26살에 저희 회사에 처음 들어와서 15년 정도 일했는데 우여곡절도 많았어요. 그동안 숙박업에서 관광호텔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조직 체계 부분을 시스템화하는 것부터 이런 걸 하면 좋겠다고 비전을 역제시 하고 회사의 회장님이 저희 아버지이신데 회장님을 설득하는 게 쉽지 않았고 설득을 해오면서 지금까지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제가 봤을 때 이제 중견 회사 정도가 됐다는 생각이 들고 그 부분에 서포트를 많이 해서 뿌듯해요. 배드보스컴퍼니 소속 아티스트 스틸하트, 폴포츠 등도 대표님의 호텔에 묵고 촬영도 했었는데요. 제가 운영하는 여러 호텔을 돌아다니면서 일을 해서 아쉽게 촬영하는 걸 못 봤어요. 카라쉬호텔 인수를 했을 때도 당시 직원들이 3명만 남아있어서 저희 다른 호텔 직원들 데려오고 저도 실무 일을 계속 함께했어요. 호텔을 운영하는 대표로서의 경영 마인드는? 회장님한테도 계속 말씀드리는데 저희 직원들 한 명 한 명마다 모두 소중하고 고마움을 느껴요. 또 직원들이 회사를 위해 희생하고 노력했기 때문에 비전을 제시해주고 그 비전을 위해 저희 회사 케파를 키워야 된다는 마인드가 있어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다고 더 좋은 걸 직원들에게 해줘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더 커야 된다는 압박감이 있어요. 고객들의 후기-의견 등을 보시는지? 전 후기와 의견을 보다가 좋은 내용보다 안 좋은 내용을 눈여겨보고 직접 시뮬레이션을 해봐요. 좋았던 리뷰는 고객이 기분이 안 좋았는데 저희 직원이 이렇게 대처를 해줘서 기분이 좋았단 글을 봤을 때 뿌듯했어요. 읽은 책에서 성공한 사람의 특징에는 본인의 분신이 많다고 해요. 그래서 직원의 서비스 마인드가 저와 같을 때 기분이 좋아요. 호텔을 이용한 고객님들의 후기-의견 글을 보고 반영한 사례가 있는지? 예를 들어 카라쉬호텔의 어떤 공간이 시끄럽다는 글을 보고 그때도 직접 시뮬레이션을 해보고 카펫을 깔았어요. 제가 고쳐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하면 반영하고 만약 힘들면 차선책을 생각해봐요. 새롭게 시도해보고 싶은 기획이 있다면? 전 여행을 갈 때 평점 리뷰가 좋은 호텔을 많이 가봐요. 다른 호텔을 이용했을 때를 참고해서 저희 호텔의 이용 고객들에게 프라이빗하게 줄 수 있는 게 없을지 고민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루프탑에 있는 큰 욕조를 프라이빗하게 대여를 해주면 좋지 않을까,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도 많아서 생각을 좀 정리하려고 해요.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제가 생각하기에 건물 임대사업은 신뢰 관계를 잘 쌓으면 상생 관계가 되는데 호텔은 불특정 다수를 상대해야하고 지역마다 특색이 달라요. 그리고 서비스는 인원이라고 생각하는데 필요 없는 서비스는 없애고 강화해야 할 서비스는 살리면서 특화하려고 해요. 예전에는 다양하게 도전해봤다면 이제는 잘하는 부분에 포커스 맞춰서 알찬 호텔로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팝피아니스트 신지호와의 인터뷰
팝피아니스트 신지호와의 인터뷰
[아시아빅뉴스 서현진기자]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요즘 근황이 어떻게 되나? -맘과 뜻이 잘 맞는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틀게 되었다. 앞으로 여러 매체들과 방송, 음악활동 등을 통해 대중분들과 소통할 일이 많아질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도 기대가 크다. 현재는 색다른 앨범을 준비중에 있다. 팝 피아니스트로써 많은 활약을 하고 있다. 피아노는 언제부터 시작했나? -네살때 할머니께서 피아노를 생일 선물로 사주셨다. 어느날 TV에서 나온 음악을 다시 듣고 싶어서, 누르면 소리가 나는 장난감이었던 피아노 앞에 앉아서 이것저것 두드리다가, 그 곡을 연주하게 되면서 피아노와의 인연이 시작 되었다.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그럼 그때부터 전문적인 음악 교육을 이어갔나? -사실 그렇지 않았다. 듣고 따라치는 것에 대해서 부모님도 신기해하시고 좋아해 주셨지만, 음악을 전공하는것에 대해서 크게 반대하셨다. 그래서 초등학교 이후로는 음악적인 교육을 못 받고 독학을 하게 되었다. 후에,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싶다고 부모님을 설득해 미국 테네시주에 위치한 크리스찬 기숙학교를 들어갔는데, 교내 오케스트라에서 리더로 활동하게 되면서 남몰래 음악의 꿈을 키웠다. 결국 고등학교 3학년때 부모님의 허락을 받을수 있었다.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처음에 어떻게 데뷔하게 되었나? -대학시절 한창 UCC가 유행이었을 당시, 유명한 영화/드라마 OST, 가요, 팝송, 동요 등을 나의 스타일대로 편곡해서, 연주하는 손만 찍어 각종 포털사이트에 업로드 했었는데, 감사하게도 큰 화제가 되어, 여러 매체와 인터뷰 등을 통해 소개가 되었다. 그 무렵에 SBS 스타킹 팀에서 몇번의 출연요청이 있었고, 스타킹을 통해 대중분들에게 날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대중가수들과도 여러 콜라보를 했다. 콜라보 하면서 제일 기억나는 사람이나 에피소드가 있나? -헨리랑 방송에서 영화 “말할수없는비밀”에 나왔던 피아노 배틀씬을 재편곡해서 재구성 한적이있다. 나이차이도 거의없는 동생이고, 워낙 유쾌하고 음악적인 끼가 다분한 친구라 준비하는내내 즐거웠다. 감사하게도 그 방송을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많다. 그렇게 친해지게되어, 후에 각종 방송, 시상식, 또 중국에도 함께가서 공연도 하게되었고. 앞으로도 헨리와 음악적으로 재밌는 작업을 진행하고 싶다.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jtbc “밀회”, tvN “치즈인더트랩” 등 여러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연기에 도전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처음으로 도전했던 드라마는 “가을동화”, “겨울연가” 등을 연출하신 윤석호 감독님의 KBS “사랑비”였다. 처음에는 음악적인 부분 때문에 뵙게 되었는데, 감독님께서 연기에 한번 도전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제안 하셨다.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고, 그 때부터 연기자로도 도전을 이어나가게 되었다.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그렇다면 음악과 연기 두 분야에서 어떤부분에 가장 큰 매력을 느끼나? -당연히 음악이다. 평생 죽는 순간까지 음악을 하는 사람이고 싶다. 난 “광대”라는 표현을 좋아한다. 언제까지나 곡을 쓰고, 무대위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광대이고 싶다. 롤모델이 있다면 누구? 이유가 있나? -많은 분들이 계시지만, 현재 나의 롤모델은 “히사이시 조” 이다. 그의 음악은 언제나 나의 감정을 풍부하게 해주고 위로를 해준다. 그가 나에게 음악으로 힐링 해준 것처럼 나도 많은분들을 나의 음악으로 위로하고 힐링해줄수 있는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다. 피아니스트 뿐만 아니라 작곡가, 드라마/뮤지컬 배우, 음악감독 등 많은 도전을 하고있다. 더 도전 해보고 싶은 분야가 있는지? -영화 “말할수없는비밀”을 참 좋아하는데, 주연으로 출연한 동시에 감독, 각본, 음악까지 도맡아서 한 “주걸륜” 같은 멀티 아티스트로 도전해 보고 싶다. 내가 각본을 쓰고 직접 연출하고, 음악도 입히고, 동시에 그 영화에 주인공 배우로 출연해서 피아니스트를 연기 한다는건 정말 꿈만 같은 일일것 같다. 팬들에게 하고싶은 말 한마디 부탁드린다. -여러분, 날씨가 엄청 더워서 힘드시죠? 저도 더위를 많이 타서 요즘 정말 괴로운데, 금방 다가올 가을만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하루하루를 이겨내세요! 앞으로 여러분들과 자주 소통하는 기회 많이 만들께요. 기대 해주시고, 저는 항상 좋은 공연과 음악으로 여러분들께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1년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카라신주니어와의 인터뷰
[인터뷰]1년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카라신주니어와의 인터뷰
[아시아빅뉴스 서현진기자]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1. 팬들에게 인사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k-pop 가수(?) 카라신주니어, 카주입니다. (웃음) 2. 1년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 오셨는데 소감이 어떤가요 이번 앨범은 특히 부모님께서 좋아하실 수 있는 곡을 만들고 싶었고, 이 부분을 저만의 장르로 이야기하기 위해 화랑 3018이라는 앨범을 만들게 되었어요. 이번 앨범은 제가 소속사에 들어간 후 발매하는 첫 정규 앨범이라 감회가 새롭습니다. 잘 만들게 되서 기쁘고 도와주신 분들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3. 소속사에 들어가게 가게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배드보스 컴퍼니는 어떤 회사인가요? 배드보스컴퍼니는 한국시장(아시아포함)뿐만아니라 세계적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지향하는 회사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밀젠코 마티예비치도 계시고, 저희 회사가 그리는 큰그림을 다 말할 수 없지만 아무튼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저도 말하고 싶은데 아마도 비밀인거 같아요. 또 회사 분위기도 너무 좋은거 같아요. 일단 대표님 께서 저의 음악을 너무 사랑해주시고 많이 응원해주시고 항상 신경 써주시는 거 같아요.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4. 앨범 전18곡이 대체적으로 몽환적이면서도 트리피(Trippy)한 무드를 주면서 왠지 모르게 먹먹한 슬픔이 느껴집니다. 어디서 영감을 받았나요? 몽환적이고 트리피(Trippy)하다고 느끼시는건 아마도 저의 목소리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억지로 끌어내는 소리보다는 편안하게 속삭이며 대화하듯 부르는 편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집안에서 과한 사랑을 받으며 자랐는데, 더 잘 보이기 위한 병적인 집착이 오히려 자기애에 대한 결핍으로 오게 되었어요. 가사나 멜로디 등 이러한 배경 때문에 슬프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5. PBR&B는 정확히 어떤 장르인가요? 원래는 맥주브랜드와 장르R&B의 합성어입니다. 힙스터(젊은이) 사이에서 인기있는 맥주이름이 PBR인데 기존의 다수가 열광하는 음악 장르가 아니라, 새롭고 독특한 것을 지향하는 점에서 상징적으로 쓰이기 시작했어요. 음악적으로 봤을 때, 일렉트로닉, 알엔비, 힙합 등이 뒤섞여 만들어지지만 ‘PBR&B는 이러하다’ 라고 얘기할 수 없는게 ‘PBR&B’ 인 것 같습니다. 6. 본인 앨범 중에서 가장 추천할 만한 PBR&B 곡이 있나요? 저는 스스로 PBR&B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왜냐면 PBR 맥주를 안먹어봤거든요 (웃음) 가장 ‘PBR&B스러운’ 노래 같은 곡은 아마도 8번 트랙 ‘Xyborg boi’ 인거같아요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7. 타이틀 곡이 영어 인데, 그 이유는? 대체적으로 한국에서 알앤비의 장르는 대부분 발라드를 사칭한 장르일뿐, 타 장르에 비해 발전이 거의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한국을 벗어나 해외사람들도 kpop 을 이해할수 있게 하려고 영어로 만들어졌는데, 그때 미국LA에서 활동하다가 최근 PUFFODD크루에 들어온 Swallowsail이 많은 도움을 줫어요. 8. PUFFODD 는 무엇인가요? 크리에이티브계의 아티스트 집합체입니다. 처음에는 뮤지션들 주였는데, 지금은 크루 내에서도 분야가 세분화 되어 ‘puffodd sound’,’puffodd film’,’puffodd fashion’ 등으로 활동중입니다. 저희는 창작이라는 측면에서 특별한 것을 하는게 아니라 항상 존재해 왔었던 작은 것들을 좀 더 크게, 좀 더 멀리 전달하고자 합니다. 다만, 여기서 차별점은 PUFFODD 크루 내에 있는 사람 하나하나입니다. 우리는 인간이기 이전에 하나의 작은 존재로써 유연한 움직임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우리 PUFFODD 항상 말합니다 “그대가 원하는 바를 행하라” 9. 이번 앨범을 통한 목표가 있으신지 음악을 만드는 사람으로써 ‘발매’ 를 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어쨌든 소통을 위한 입을 열 수 있게 된거니까요. 세상에 나의 이야기를 한번 더 내놓았다는 것에 대해서 의미 있는 거같아요. 당신이 제 음악을 들으며 당신의 존재의 소중함을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Interview 인기 기사

1
모바일 마케팅 캠퍼스 대표 임헌수 이커머스 세상에 대한 고찰
모바일 마케팅 캠퍼스 대표 임헌수 이커머스 세상에 대한 고찰
[사진제공=아시아빅뉴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모바일마케팅캠퍼스 대표 임헌수입니다. 저는 79년생 충남 공주 출생이며 충남대 중문과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SNS 이커머스 온라인 판매 관련 교육 강사와 이커머스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2. 이커머스 컨설턴트란 직업이 다소 생소합니다. 전 직전 오스템 임플란트 영업사원으로 5년간 근무하였으며 이후 회사를 그만두고 글로벌 셀러 아카데미 온라인판매 교육을 받았다 당시 330만원이라는 거금의 교육비를 지급하고 열심히 공부를 시작한게 계기가 되었다. 처음에는 쇼핑몰등을 만드는 등 여러 가지 일을 했지만 준비없이 시작한 일이 실패로 돌아왔다. 체계적인 교육부재가 원인이 되었다 그 당시 교육을 담당 했던 강사님이 “노트북 하나로 전세계를 상대로 일할 수 있다”라는 말에 혹해 열심히 시작했지만 곧 또다시 실패를 하였다. 이후 2011년부터 2012년도까지 뚜려한 결과 없이 연이은 실패를 연속하였다. 주머니 속 돈이 바닥나고 1년 후 친구들에게까지 돈을 빌리기도 하는 등 참 많이 정신적, 경제적 곤란을 겪었다. 하지만 2012년 대학교 선배의 권유로 커피 용품을 파는 곳에서 일을 시작해였고 그때 셀프 트레이닝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 당시 커피 용품을 팔기 시작하였는데 월급 100~200정도 벌면서 근근히 연명하게 되었다. 정신적으로 많이 절박한 상황은 변함이 없었다. 고모님 댁에 얹혀살기도 하고 고시원에도 살았다. 2013년도부터는 어려운 삶에 자극을 받아 책을 다독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그 시절 트랜드헌터라는 온라인카페에 가입을 하게 되었다. 트랜드 헌터는 온라인으로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카페였다. 그 당시 온라인 베너광고를 돈을 버는 현상을 보고 각성을 하여 관련 강의를 준비하고 강의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당시 카카오스토리 마케팅 광고를 하였다. 혼자서 카카오스토리 관련 자료 모으고 글을 쓰고 하면서 그때부터 경험을 쌓고 정식으로 이커머스 컨설턴트 시작하게 되었다. Q3. 2013 모바일 시장의 태동기를 거쳐왔다 이후 행보에 대해서 2013년도에는 강의 준비를 했고 2014년도에는 본격적으로 강의를 시작했다. 주제는 “카카오스토리 마케팅‘ 이였다. 강의 반응은 좋았다. 트랜트카페의 수혜를 얻은 탓도 있었다. 당시 트랜드 카페의 부운영자까지 했었다. 당시 4시간 강의를 하고 165,000원을 받았다. 신인강사치고 최고의 대우를 받았다. 2014년도에는 일요일 외에는 쉬지않고 매일 같이 강의를 다녔다. 당시 카카오 스토리 마케팅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가 많이 높은탓에 나의 강의는 큰 호응을 얻었다. Q4. 책을 많이 내게 된 저자기이고 하다. 책을 내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2014년 10월 카카오스토리 채널 마케팅이라는 책을 내게 되었는데 책이 나오기 6개월 전부터 책쓰기 교육을 받았다. 퍼스널 브랜딩을 만들 수 있는건 책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교육을 받았다. 인생스토리가 아닌 일종의 설명서 같은 책이였다. 내가 잘 할수 있는 분야의 내용을 책으로 냈기 때문에 다른 분야에 비해서 쉽게 책을 냈다. 2014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4권의 책을 냈다. 보람이 있는 일이였다. Q5. 유년 시절 임헌수는 어떤 사람이였나 충남 공주 내분리 출신이고 부모님은 아직도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신다 밤으로 유명한 동네이다. 거의 산촌느낌의 동네에서 자랐다. 또래 친구도 거의 없었고 형들과 어울리며 자랐다 성격이 조용하고 어릴 때에는 책을 가까이 하지 않았고 고등학교때 처음으로 책을 읽게 되었다. 유년 시절 생각해보면 시골을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거 같다. 조용히 시키는데로만 하는 성격의 소유자였으며 40명 정도되는 반에서 3등정도의 성적을 유지했다. 고등학교를 천안으로 오고 대학도 준비도 천안에서 했다. 대학교 진학시절 앞으로 중국이 뜬다는 이야기를 듣고 충남대에 진학해 중국어를 전공하게 되었다. 그리고 대학 졸업이후 2007년도에는 처음 서울로 상경하게 되었다. 고등학교때 같은 기숙사를 쓰는 친구가 “책을 사는데 돈을 아끼지 말라”라는 말에 충격을 받게 되어 책을 많이 읽게 되었고 이문열의 삼국지가 당시 큰 인기가 있어 빠져들어 읽게 되었다. 저의 책의 역사는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대학교 재학시절 전공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고 타 대학 전자 상거래 수업에 관심이 더 많았다. 현재 이커머스 관련 일을 하게 된데 전자 상거래 수업이 영향을 미쳤다. 내가 대학교 재학시절은 인터넷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던 시기였고 네이버와 다음도 시작이 되던 시기였다. Q6. 이커머스 혹은 모바일 시장에 대한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 말해달라 물아일체가 아닌 폰아일체라는 말이 떠올려봅니다. 이제는 폰과 사람은 땔래야 땔수 없고 인간은 모바일 시스템에 더 의존적으로 바뀔것이기 때문에 이커머스 시장은 모바일 시장을 중심으로 더 성장할 것으로 보여진다. 한국 이커머스의 강점은 인터넷이 빠르고 배송도 전세계에서 제일 빠른편이다. 까다로운 한국소비자에 맞춰 적응을 했기 때문에 준비가 잘되어있다고 생각한다. 한류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가 가장 큰 경쟁력이다. 사례를 들자면 호미가 미국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미국은 호미같은 농기구가 없다. 현재 미국에서 모종삽보다 호미가 더 인기가 많다. Q7. 끝으로 독자들에게 할 이야기는 경제가 다들 어렵다고 한다. 이시기 임헌수는 온라인 노하우를 빠르게 알려주고 싶다. 그리고 곧 그것은 나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다들 어렵지만 답을 제시하는 사람은 없고 앞으로 유튜브도 열심히 하고 연구를 해서 대국민 온라인 마케팅 선생님으로 발돋음 하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활동할 것이다. 디지털 시대가 열리면서 어려운 점이 많지만 임헌수는 더 빠르게 더 열심히 연구를 해서 책으로 알려주겠다. 많은 성원 부탁한다.
2
한국 국제대학교 김종민 교수 특집 인터뷰 (혁신인물)
[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사진제공 = 한국국제대학교 실용음악과] 1.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한국국제대학교 음악공연학과 김종민 교수입니다. 저는 경남 출신이며 작곡을 전공했고 영화음악에 관심과 작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2. 한국 국제대학교 실용음악학과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한국국제대학교 실용음악과는 2007년 서부경남지역에 퍼포먼스 계열의 학과의 필요성을 느껴 지역의 음악도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고자 시작된 학과입니다. 한 학년에 30여명의 학생이 열정적으로 음악 공부에 매진 하고 있으며 특히 클래식 전공 및 실용음악 전공 학생들이 함께 공부를 하는 기본 타 대학에는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형태를 갖추고 있는 학과입니다.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고학년들은 전공별 심화과정을 중점적으로 배우며 졸업 이후 메이져 음악시장 및 지역에서 많은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학과입니다. 3. 최근 한국 국제대학교 재학생들 음원이 작년부터 쏟아져 나옵니다 혁신적인 시스템을 도입하셨다고 들었는데 어떤 내용인지 궁금합니다 글로벌 콘텐츠 그룹 배드보스컴퍼니를 운영하고 있는 작곡가 조재윤 겸임교수를 영입하여 프로페셔널한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학교에 도입해 재학생들에게 제공하여 학생들이 앨범제작과정에 직접 참여해 실습과 동시에 결과물이 나오는 수업 형태로 지난 학기부터 최근까지 총 5장의 디지털 싱글을 발매해 학과내 고무적인 분위기를 형성 시켰습니다. 그 외 가비앤제이 보컬 출신 미스티의 보컬 수업으로 학생들의 실력은 학기가 지날수록 향상 되어 현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보컬로서의 성장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조재윤 겸임교수의 역할이 아주 크며 지역의 음악인들에게 기회를 주고 도우려는 마음이 큰 결실을 맺어가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4. 스타 강사로 전 가비엔제이 멤버 미스티와 프로듀서 조재윤 교수를 영입하셨는데 어떤 계기로 영입하셨나요 먼저 지역의 음악 후배인 조재윤 겸임교수를 영입하고 조재윤 겸임교수의 추천으로 미스티 교수를 영입하게 되었습니다. 두 교수님들은 무엇보다도 음악계의 현실을 잘 파악하고 있으며 학생지도에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 외에도 지역의 음악인들의 어려움들을 잘 알고 있기에 학과에서는 힘든 발걸음을 해주시는 두 교수님들에게 늘 감사하게 생각 학고 있습니다. 5. 서부 경남 음악 명문 학과로 유명합니다 창립 배경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창립 배경은 지역의 음악을 사랑하는 학생들의 여러 여건상 멀리 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여 지역은 물론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전문 음악인을 배출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설립당시에는 서부경남 지역에 아트 퍼포먼스(악기실기) 위주의 대학이 없었기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6. 한국국제대학교 향후 비전에 대해 이야기 해주세요 한국 국제대학교에는 좋은 인재들이 많이 있습니다. 숨은 보석들에게 좋은 교육을 제공함과 동시에 좋은 데뷔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는 물론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 경쟁력을 갖춘 음악인으로 성장하도록 저와 학과는 최선을 다해 지원 할것입니다. 단지 학과로서의 역할이 아닌 메이져시장과 연결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허브 역활로서도 그 기능에 충실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7. 재학생들의 재학중 데뷔는 참 매력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시스템입니다 향후 도입할 시스템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간 뮤직콘텐츠 제작에만 충실했다면 향후 영상제작, 퍼포먼스, 방송 지원 등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현재 그 형태가 드러남에 있어 여러 가지 조율을 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공개 하겠지만 경남에서는 유일무이한 최고의 시스템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3
[인터뷰]카라쉬호텔 권철희 대표와의 인터뷰
[인터뷰]카라쉬호텔 권철희 대표와의 인터뷰
[아시아빅뉴스 이지형기자] 가수 뮤직비디오 촬영지, 가수 스틸하트, 폴포츠 등이 촬영하고 이용한 곳으로 이슈가 된 카라쉬 호텔, 에스알 호텔, 에스알 호텔 스위츠, 건물 임대 사업 등을 하고 있는 권철희 대표님을 카라쉬 호텔 내에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해당 인터뷰는 아시아빅뉴스-배드보스컴퍼니 조재윤 대표님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사진촬영 = 아시아빅뉴스 이지형기자]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전 권철희 대표로 저희 회사를 소개해드리면 1986년에 건물 임대, 빌딩 등 건축을 하시다가 1996 년부터 숙박업을 하시고 지금까지 3개의 서울 김포공항 근처 에스알 호텔, 분당 에스알 호텔 스 위츠, 서울 사당역 부근 카라쉬호텔 및 3개의 건물 임대를 하고 있어요. 또 에스알 호텔은 2014년, 카라쉬호텔은 본사 바로 근처여서 2015년에 인수를 했고 최근 분당 에스알 호텔 스위츠는 6월 말 오픈됐어요. 호텔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희 회사의 3개의 호텔 위치가 달라서 해당 지역의 특징을 느끼는데 사당역 부근 카라쉬호텔은 다양한 분들이 오시는 것 같고 등촌동은 단기 비즈니스를 하시는 분들이 분당은 장기 비즈니스분들이 오시는 것 같아요. 카라쉬 호텔의 카라쉬(KARASHY)의 의미가 아프리카어의 블랙(BLACK)이란 뜻이에요. 그래서 내부 에 블랙이 많고 카라쉬 호텔과 에스알 호텔이 비슷한 시기에 지어져서 인테리어가 비슷하다고 느 끼실 수 있어요. 호텔업계에서 일하게 된 계기와 보람을 느끼는 점과 힘든 점은? 전 경영학과 졸업 후 본사 재무업무를 하다가 호텔 업무에 재미를 느끼고 본격적으로 경희대 관광경영학과 석사 과정을 듣고 공부하면서 교수님들한테도 조언을 구했어요. 직접 실무 일을 해봐서 호텔업이 너무 힘든 걸 아니까 저희 직원들한테 애착이 강해요. 예를 들어 프런트 업무는 특급 호텔은 체크인, 체크아웃 따로 받고 예약 업무 등 따로 분리되어있는데 저희 프런트 업무는 다해요. 그리고 주야 24시간 근무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거든요. 제가 잘 케어해준다고 해도 안타깝게도 인력 변화가 많아요. 또 요즘 호텔이 너무 많이 생겨서 경쟁이 심해졌고 직원을 찾기가 어려워졌어요. 그래서 제가 사람 관리가 힘들다고 느끼고 3개의 호텔을 돌면서 계속 실무 업무와 대표로서 4시 30분에 일어나서 6시 30분에 호텔에 와서 저녁까지 일을 하다 보니 피로가 계속 쌓여서 힘든 것 같아요. 보람을 느끼는 건 예를 들어 매번 크리스마스 패키지 프로젝트 등을 하면서 한 해를 끝냈다는 안도감으로 12월이 끝나면 기분이 항상 좋아요. 그동안 대표로서 어떠한 노력을 해왔는지 ? 제가 26살에 저희 회사에 처음 들어와서 15년 정도 일했는데 우여곡절도 많았어요. 그동안 숙박업에서 관광호텔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조직 체계 부분을 시스템화하는 것부터 이런 걸 하면 좋겠다고 비전을 역제시 하고 회사의 회장님이 저희 아버지이신데 회장님을 설득하는 게 쉽지 않았고 설득을 해오면서 지금까지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제가 봤을 때 이제 중견 회사 정도가 됐다는 생각이 들고 그 부분에 서포트를 많이 해서 뿌듯해요. 배드보스컴퍼니 소속 아티스트 스틸하트, 폴포츠 등도 대표님의 호텔에 묵고 촬영도 했었는데요. 제가 운영하는 여러 호텔을 돌아다니면서 일을 해서 아쉽게 촬영하는 걸 못 봤어요. 카라쉬호텔 인수를 했을 때도 당시 직원들이 3명만 남아있어서 저희 다른 호텔 직원들 데려오고 저도 실무 일을 계속 함께했어요. 호텔을 운영하는 대표로서의 경영 마인드는? 회장님한테도 계속 말씀드리는데 저희 직원들 한 명 한 명마다 모두 소중하고 고마움을 느껴요. 또 직원들이 회사를 위해 희생하고 노력했기 때문에 비전을 제시해주고 그 비전을 위해 저희 회사 케파를 키워야 된다는 마인드가 있어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다고 더 좋은 걸 직원들에게 해줘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더 커야 된다는 압박감이 있어요. 고객들의 후기-의견 등을 보시는지? 전 후기와 의견을 보다가 좋은 내용보다 안 좋은 내용을 눈여겨보고 직접 시뮬레이션을 해봐요. 좋았던 리뷰는 고객이 기분이 안 좋았는데 저희 직원이 이렇게 대처를 해줘서 기분이 좋았단 글을 봤을 때 뿌듯했어요. 읽은 책에서 성공한 사람의 특징에는 본인의 분신이 많다고 해요. 그래서 직원의 서비스 마인드가 저와 같을 때 기분이 좋아요. 호텔을 이용한 고객님들의 후기-의견 글을 보고 반영한 사례가 있는지? 예를 들어 카라쉬호텔의 어떤 공간이 시끄럽다는 글을 보고 그때도 직접 시뮬레이션을 해보고 카펫을 깔았어요. 제가 고쳐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하면 반영하고 만약 힘들면 차선책을 생각해봐요. 새롭게 시도해보고 싶은 기획이 있다면? 전 여행을 갈 때 평점 리뷰가 좋은 호텔을 많이 가봐요. 다른 호텔을 이용했을 때를 참고해서 저희 호텔의 이용 고객들에게 프라이빗하게 줄 수 있는 게 없을지 고민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루프탑에 있는 큰 욕조를 프라이빗하게 대여를 해주면 좋지 않을까,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도 많아서 생각을 좀 정리하려고 해요.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제가 생각하기에 건물 임대사업은 신뢰 관계를 잘 쌓으면 상생 관계가 되는데 호텔은 불특정 다수를 상대해야하고 지역마다 특색이 달라요. 그리고 서비스는 인원이라고 생각하는데 필요 없는 서비스는 없애고 강화해야 할 서비스는 살리면서 특화하려고 해요. 예전에는 다양하게 도전해봤다면 이제는 잘하는 부분에 포커스 맞춰서 알찬 호텔로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4
팝피아니스트 신지호와의 인터뷰
팝피아니스트 신지호와의 인터뷰
[아시아빅뉴스 서현진기자]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요즘 근황이 어떻게 되나? -맘과 뜻이 잘 맞는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틀게 되었다. 앞으로 여러 매체들과 방송, 음악활동 등을 통해 대중분들과 소통할 일이 많아질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도 기대가 크다. 현재는 색다른 앨범을 준비중에 있다. 팝 피아니스트로써 많은 활약을 하고 있다. 피아노는 언제부터 시작했나? -네살때 할머니께서 피아노를 생일 선물로 사주셨다. 어느날 TV에서 나온 음악을 다시 듣고 싶어서, 누르면 소리가 나는 장난감이었던 피아노 앞에 앉아서 이것저것 두드리다가, 그 곡을 연주하게 되면서 피아노와의 인연이 시작 되었다.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그럼 그때부터 전문적인 음악 교육을 이어갔나? -사실 그렇지 않았다. 듣고 따라치는 것에 대해서 부모님도 신기해하시고 좋아해 주셨지만, 음악을 전공하는것에 대해서 크게 반대하셨다. 그래서 초등학교 이후로는 음악적인 교육을 못 받고 독학을 하게 되었다. 후에,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싶다고 부모님을 설득해 미국 테네시주에 위치한 크리스찬 기숙학교를 들어갔는데, 교내 오케스트라에서 리더로 활동하게 되면서 남몰래 음악의 꿈을 키웠다. 결국 고등학교 3학년때 부모님의 허락을 받을수 있었다.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처음에 어떻게 데뷔하게 되었나? -대학시절 한창 UCC가 유행이었을 당시, 유명한 영화/드라마 OST, 가요, 팝송, 동요 등을 나의 스타일대로 편곡해서, 연주하는 손만 찍어 각종 포털사이트에 업로드 했었는데, 감사하게도 큰 화제가 되어, 여러 매체와 인터뷰 등을 통해 소개가 되었다. 그 무렵에 SBS 스타킹 팀에서 몇번의 출연요청이 있었고, 스타킹을 통해 대중분들에게 날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대중가수들과도 여러 콜라보를 했다. 콜라보 하면서 제일 기억나는 사람이나 에피소드가 있나? -헨리랑 방송에서 영화 “말할수없는비밀”에 나왔던 피아노 배틀씬을 재편곡해서 재구성 한적이있다. 나이차이도 거의없는 동생이고, 워낙 유쾌하고 음악적인 끼가 다분한 친구라 준비하는내내 즐거웠다. 감사하게도 그 방송을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많다. 그렇게 친해지게되어, 후에 각종 방송, 시상식, 또 중국에도 함께가서 공연도 하게되었고. 앞으로도 헨리와 음악적으로 재밌는 작업을 진행하고 싶다.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jtbc “밀회”, tvN “치즈인더트랩” 등 여러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연기에 도전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처음으로 도전했던 드라마는 “가을동화”, “겨울연가” 등을 연출하신 윤석호 감독님의 KBS “사랑비”였다. 처음에는 음악적인 부분 때문에 뵙게 되었는데, 감독님께서 연기에 한번 도전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제안 하셨다.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고, 그 때부터 연기자로도 도전을 이어나가게 되었다.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그렇다면 음악과 연기 두 분야에서 어떤부분에 가장 큰 매력을 느끼나? -당연히 음악이다. 평생 죽는 순간까지 음악을 하는 사람이고 싶다. 난 “광대”라는 표현을 좋아한다. 언제까지나 곡을 쓰고, 무대위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광대이고 싶다. 롤모델이 있다면 누구? 이유가 있나? -많은 분들이 계시지만, 현재 나의 롤모델은 “히사이시 조” 이다. 그의 음악은 언제나 나의 감정을 풍부하게 해주고 위로를 해준다. 그가 나에게 음악으로 힐링 해준 것처럼 나도 많은분들을 나의 음악으로 위로하고 힐링해줄수 있는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다. 피아니스트 뿐만 아니라 작곡가, 드라마/뮤지컬 배우, 음악감독 등 많은 도전을 하고있다. 더 도전 해보고 싶은 분야가 있는지? -영화 “말할수없는비밀”을 참 좋아하는데, 주연으로 출연한 동시에 감독, 각본, 음악까지 도맡아서 한 “주걸륜” 같은 멀티 아티스트로 도전해 보고 싶다. 내가 각본을 쓰고 직접 연출하고, 음악도 입히고, 동시에 그 영화에 주인공 배우로 출연해서 피아니스트를 연기 한다는건 정말 꿈만 같은 일일것 같다. 팬들에게 하고싶은 말 한마디 부탁드린다. -여러분, 날씨가 엄청 더워서 힘드시죠? 저도 더위를 많이 타서 요즘 정말 괴로운데, 금방 다가올 가을만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하루하루를 이겨내세요! 앞으로 여러분들과 자주 소통하는 기회 많이 만들께요. 기대 해주시고, 저는 항상 좋은 공연과 음악으로 여러분들께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인터뷰]1년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카라신주니어와의 인터뷰
[인터뷰]1년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카라신주니어와의 인터뷰
[아시아빅뉴스 서현진기자]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1. 팬들에게 인사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k-pop 가수(?) 카라신주니어, 카주입니다. (웃음) 2. 1년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 오셨는데 소감이 어떤가요 이번 앨범은 특히 부모님께서 좋아하실 수 있는 곡을 만들고 싶었고, 이 부분을 저만의 장르로 이야기하기 위해 화랑 3018이라는 앨범을 만들게 되었어요. 이번 앨범은 제가 소속사에 들어간 후 발매하는 첫 정규 앨범이라 감회가 새롭습니다. 잘 만들게 되서 기쁘고 도와주신 분들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3. 소속사에 들어가게 가게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배드보스 컴퍼니는 어떤 회사인가요? 배드보스컴퍼니는 한국시장(아시아포함)뿐만아니라 세계적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지향하는 회사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밀젠코 마티예비치도 계시고, 저희 회사가 그리는 큰그림을 다 말할 수 없지만 아무튼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저도 말하고 싶은데 아마도 비밀인거 같아요. 또 회사 분위기도 너무 좋은거 같아요. 일단 대표님 께서 저의 음악을 너무 사랑해주시고 많이 응원해주시고 항상 신경 써주시는 거 같아요.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4. 앨범 전18곡이 대체적으로 몽환적이면서도 트리피(Trippy)한 무드를 주면서 왠지 모르게 먹먹한 슬픔이 느껴집니다. 어디서 영감을 받았나요? 몽환적이고 트리피(Trippy)하다고 느끼시는건 아마도 저의 목소리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억지로 끌어내는 소리보다는 편안하게 속삭이며 대화하듯 부르는 편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집안에서 과한 사랑을 받으며 자랐는데, 더 잘 보이기 위한 병적인 집착이 오히려 자기애에 대한 결핍으로 오게 되었어요. 가사나 멜로디 등 이러한 배경 때문에 슬프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5. PBR&B는 정확히 어떤 장르인가요? 원래는 맥주브랜드와 장르R&B의 합성어입니다. 힙스터(젊은이) 사이에서 인기있는 맥주이름이 PBR인데 기존의 다수가 열광하는 음악 장르가 아니라, 새롭고 독특한 것을 지향하는 점에서 상징적으로 쓰이기 시작했어요. 음악적으로 봤을 때, 일렉트로닉, 알엔비, 힙합 등이 뒤섞여 만들어지지만 ‘PBR&B는 이러하다’ 라고 얘기할 수 없는게 ‘PBR&B’ 인 것 같습니다. 6. 본인 앨범 중에서 가장 추천할 만한 PBR&B 곡이 있나요? 저는 스스로 PBR&B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왜냐면 PBR 맥주를 안먹어봤거든요 (웃음) 가장 ‘PBR&B스러운’ 노래 같은 곡은 아마도 8번 트랙 ‘Xyborg boi’ 인거같아요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7. 타이틀 곡이 영어 인데, 그 이유는? 대체적으로 한국에서 알앤비의 장르는 대부분 발라드를 사칭한 장르일뿐, 타 장르에 비해 발전이 거의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한국을 벗어나 해외사람들도 kpop 을 이해할수 있게 하려고 영어로 만들어졌는데, 그때 미국LA에서 활동하다가 최근 PUFFODD크루에 들어온 Swallowsail이 많은 도움을 줫어요. 8. PUFFODD 는 무엇인가요? 크리에이티브계의 아티스트 집합체입니다. 처음에는 뮤지션들 주였는데, 지금은 크루 내에서도 분야가 세분화 되어 ‘puffodd sound’,’puffodd film’,’puffodd fashion’ 등으로 활동중입니다. 저희는 창작이라는 측면에서 특별한 것을 하는게 아니라 항상 존재해 왔었던 작은 것들을 좀 더 크게, 좀 더 멀리 전달하고자 합니다. 다만, 여기서 차별점은 PUFFODD 크루 내에 있는 사람 하나하나입니다. 우리는 인간이기 이전에 하나의 작은 존재로써 유연한 움직임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우리 PUFFODD 항상 말합니다 “그대가 원하는 바를 행하라” 9. 이번 앨범을 통한 목표가 있으신지 음악을 만드는 사람으로써 ‘발매’ 를 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어쨌든 소통을 위한 입을 열 수 있게 된거니까요. 세상에 나의 이야기를 한번 더 내놓았다는 것에 대해서 의미 있는 거같아요. 당신이 제 음악을 들으며 당신의 존재의 소중함을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