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칼럼] 모델 최연수의 "나는 모델이다"2 #13 말 하는대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칼럼] 모델 최연수의 "나는 모델이다"2 #13 말 하는대로

기사입력 2017.05.08 00:0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아시아빅뉴스 최연수 칼럼리스트]

KakaoTalk_20170507_220920742.png
 [사진=모델 최연수]

사람은 감정과 상관없이 자주 쓰는 말이 있다.

하는일이 잘 되어 표정이 즐겁고 행복해도 늘 하는 말! 걱정이다. 잘 하고 있어도 걱정하고 성장 하고 있어도 걱정을 한다. 이유는? 나도 모르겠다.
충분히 잘하고 있지만 모자라다 생각하고 욕심을 내기 때문이다. 나는 그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의 꿈을 꾸다 사람들에게 질려버려 힘들어 하는 친구가 있다.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이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는 소중한 친구! 하지만 꿈을 그리는 모습을 알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진심을 다 할것이다.

이 세상에 나의 꿈 만큼 소중한 것이 친구의 꿈이다. 두 가지 일을 한 번에 못 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한 번에 세가지 일도 할 수있다.

꿈은 말하는 대로 그려지기 때문이다.

KakaoTalk_20170507_220908228.png
 [사진=모델 최연수]

꿈은 언제나 도망간 적이 없다. 언제나 도망가는 것은 자신이다.
못한다는 말을 뱉는 순간 당신은 절대로 해낼 수 없을 것이다. 그것은 체면이 될테니까....
모델인 나에게 가장 힘들고 괴로운 일은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참는 것 처럼 인간이 해내지 못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나 자신을 믿어야 남도 나를 믿을 수 있다.
습관처럼 뱉어 내는 말들이 앞으로 나의 미래라면 행복하고 기쁜 말을 주고 받는 것이 어떨까 생각해본다. 
 
[최연수 칼럼리스트 기자 edwenna0807@naver.com]
<저작권자ⓒAsiaBigNews & www.asiabig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