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박세인, 단편 영화 ‘그림자’로 해외 영화제 여우주연상 첫 수상 쾌거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박세인, 단편 영화 ‘그림자’로 해외 영화제 여우주연상 첫 수상 쾌거

기사입력 2017.06.13 09:2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Shadow_Poster.jpg
 
[아시아 빅뉴스 유병철 기자] 김기덕 감독의 신작 인간의 시간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알린 배우 박세인이 해외 영화제 첫 수상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카라멜이엔티는 배우 박세인이 제4회 피렌체 필름 코르티 페스티벌(Firenze Film Corti International festival)에서 단편 영화 '그림자'(영제: Shadow / 정재원 감독)로 여우주연상(best actress)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해외에서 먼저 배우로서의 진가를 발휘한 박세인은 이로써 영화계의 떠오르는 기대주임을 확실히 입증해냈다.
 
단편 영화 '그림자'는 연세대학교 학생인 정재원 감독의 데뷔작으로, 앞서 로스엔젤레스 필름 어워즈(Los Angeles Film Awards - May 2017) 스릴러 부문에서 우수상(Honorable Mention: Thriller)을 수상한 바 있다. 정재원 감독은 이 시상식에서 최우수 감독상(Best First Time Director)까지 수상하며 감독으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
 
수상 소식을 접한 박세인은 예상치 못한 수상에 아직 얼떨떨하지만, 활동을 시작하는 저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주신 의미로 감사히 받아들이고 연기 활동에 더욱 매진할 생각이다.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국내 관객들과도 하루 빨리 만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강렬한 시작을 알린 배우 박세인이 앞으로 국내 관객들은 어떤 매력을 통해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저작권자ⓒAsiaBigNews & www.asiabig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19816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