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인배우 정재광, ‘구해줘’ 4인방 조력자 이은성으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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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정재광, ‘구해줘’ 4인방 조력자 이은성으로 합류

기사입력 2017.08.28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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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빅뉴스 유병철 기자] 신인배우 정재광이 OCN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에서 무지군 '촌놈 4인방' 한상환(옥택연), 석동철(우도환), 우정훈(이다윗), 최만희(하회정)의 동창이자 조력자 이은성으로 합류했다.
 
지난 8회 방송에서는 옥택연이 서예지를 구하기 위해 동창 정재광을 찾아가 차를 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성(정재광 분)은 상환(옥택연 분)에게 설마 누구 납치, 이런 황당한 짓 하려는 건 아니지?”라고 물었고 상환은 맞다, 납치. 우리가 납치하려는 게 아니라. 납치당한 애를 구하려고 하는 거야. 한번만 도와줘 부탁한다.”고 대답해 차를 빌리는데 성공했다.
 
정재광은 작년 서울 독립영화제에서 수난이대로 노동운동에 참여한 흙수저 아버지와의 갈등으로 일베가 된 아들의 심리를 다채로운 캐릭터로 선보여 독립스타 상을 수상한바 있다. 독립스타상은 매년 독립영화의 주목할 만한 배우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변요한, 이주승, 이상희, 정하담 등이 수상한 바 있다. 그는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50편이상의 독립영화를 통해 영화계에선 이미 주목받고 있는 신인으로, 이번 드라마에선 오디션을 통해 이은성 역에 캐스팅 되었다.
 
제작사 히든시퀀스의 이재문 대표는 원래 오디션에서 좋은 모습을 봐서 기대하던 배우였다. 극 중반에 투입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융화되고 기존 배우들과 앙상블을 이뤄내는게 매우 기특하다. 외모와 감각이 좋아 앞으로 촉망되는 배우다라고 전했다.
 
정재광은 최근 미드 센스8으로 헐리우드에 진출한 이기찬이 합류한 엘줄라이 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배우이다. 최용민, 민경진, 고명환, 박성근, 진선규, 서동원, 정순원, 윤주 등 연기력 탄탄한 실력파 배우들이 소속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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