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경숙중국어학원, 좋은 강사는 역시 소통에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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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중국어학원, 좋은 강사는 역시 소통에서 이루어진다.

기사입력 2019.03.20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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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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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이사장이면서  신경숙중국어학원 설립원장 신경숙은 여의도에서 중국어전문학원을 설립한지도 올해 13년째다. 
신경숙원장은  매일새벽 4시에 기상하여 하루를 시작한다. 좋은강사를 서배하는 것은 젊은 강사들과의 소통이 될 때만이 가능하다고 강조하는 신경숙원장은 바쁜일정에도 불구하고 강사 면접 후 강사가 마음에 든다고 판단하면 기숙사에서 같이 밥도해먹고 맥주를 마시면서  그 강사의 내면세계를 들여다보고 최종 강사로 채용할것인지의 여부를 결정한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함께 저녁을 하고 함께 준비를 하다보면 그 강사의  배려심과 나눔, 그리고 인품을 읽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신경숙중국어학원은 다른학원과는 다르다. 원장부터 강사 전원이 중국 원어민강사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강사들의 강의 실력도 대단히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인품이라 밝혔다. 인품이 나쁘면 강사들간의 단합이 안되고 팀목이 안되어 분위기가 썰렁하기 때문이다. 신경숙박사는 상당학도 공부를 하였고 심리학도 공부를 하여 강사의 면접에 각별히 신경을 쓴다. 신경숙중국어학원은 출강이 많은 학원인만큼 강사 한분한분에게 철저한 교육을 시켜서 출강을 시키는 것을 원칙으로한다.
현재 중국어학원 모두 힘들다고 한다. 하지만 여의도에서 단일과목 중국어한개로 오늘까지 그 명성을 지켜보고있는 비결은 강사들과의 소통을 하여왔기때문이라고 신경숙원장은 강조한다. 그리고 강사들의 의견에 항상 귀를 기울인다.
아니라고 대답하기보다는 그래요! 내가 다시한번 생각해보겠다는 신경숙원장의 적극적인 사고가 오늘의 신경숙중국어학원을 지켜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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