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우보재난시스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개최로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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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재난시스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개최로 큰 호응

기사입력 2019.09.2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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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우보재난시스템(www.woobosys.co.kr)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개최로 주변에 잔잔한 감동과 큰 호응으로 주민사회에 긍정의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920일 오후 630분에 ()우보재난시스템의 주관으로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 서경전원 마을 단지 야외 홀에서는 색다른 음악행사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열띤 작은 음악회가 개최 되었다.

 

코리아 필 하모니 오케스트라 첼로 부수석인 권영주 교수의 리드로 서울 심퍼니 오케스라 단원인 바이올린 신지은, 피아니스트 김도경, 이 플라우티 플릇 앙상블 리더인 일본인 연주자 YUKARI 씨의 협연으로 구성된 아띠 앙상블연주단이 그 주인공들이다.

 

아띠 앙상블201711월에 첼리스트 권영주 교수의 주도로 뜻을 같이 하는 4인조 클래식 앙상블로 구성되어 공연장에 가지 않아도 소외된 이웃과 지자치 행사, 교회 등을 대상으로 자신들의 기능 기부를 통한 클래식 음악 보급에 기여를 한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오케스트라 정단원으로 구성된 앙상블이다.

그동안 뇌성마비 단체인 나로센터와, 오륜교회, 가평군, 백제문화제 등 각계 기관들의 초청은 물론 재능기부 차원의 다수 음악행사에 출연하여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크게 이바지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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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 앙상블 연주 팜플렛

이 행사를 주관한 ()우보재난시스템의 장희석 대표는 평소에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서는 음악을 공유할 공간이 여의치 못한 현실적 상황에서 음악적 재능이 수준급인 아띠 앙상블과 인연이 되어 저희 회사와 지리적으로 가깝고 연주공간이 숲속에 위치한 최적의 전원마을 야외 홀을 제공받아 회사 임직원과 인근 주민들이 함께 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날의 연주회는 총 2부로 구성되어 사랑의 인사, 타이스의 명상곡, G선상의 아리아, You Raise Me Up,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마법의 성 등 주옥같은 20여 곡들이 연주자와 악기가 한 몸인 듯 혼연일체가 되어 선을 타고 숲속의 소나무향과 고운 선율 속에 두 시간 동안 진행이 되어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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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 앙상블 연주모습

 

이 행사를 두 달 전부터 기획하고 준비했다는 ()우보재난시스템의 양주호 기획실 부장은 기업의 사회적 기여는 여러 분야가 있을 수 있으나 우리 기업은 재난·방재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재난 예 경보 방송 및 미세먼지 예 경보 시스템에 주력하다 보니 시민들의 공간인 공원과 하천, 유원지 등에 설치된 우리 제품에 BGM 음악방송이 송출되는 것이 착안하여 금번의 음악행사를 기획했습니다. 금번의 음악행사로 소속 임직원을 물론 참가 주민들의 높은 호응에 보람을 느끼며,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연례적인 기업 행사가 되도록 진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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