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부산국제영화제, '더 킹: 헨리 5세' GV 현장-1 "환하게 웃는 티모시 샬라메X조엘 에저턴"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부산국제영화제, '더 킹: 헨리 5세' GV 현장-1 "환하게 웃는 티모시 샬라메X조엘 에저턴"

감독 데이비드 미쇼,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조엘 에저턴의 내한 GV 소감 전해
기사입력 2019.10.14 03:3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아시아빅뉴스 이지형 기자]

00305.MTS_000793893 최 완.jpg
포토기사2 완.jpg포토기사1 완.jpg
[사진제공=이지형기자 촬영]

지난 10월 9일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더 킹: 헨리 5세' GV(관객들과의 대화)가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펼쳐졌다.
넷플릭스 영화 '더 킹: 헨리 5세'의 감독 데이비드 미쇼,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조엘 에저턴이 참여한 GV가 개최됐다.
'더 킹: 헨리 5세'는 자유롭게 살아가던 왕자 할(티모시 샬라메)이 왕좌에 올라 전쟁으로 혼란에 빠진 영국의 운명을 짊어지며 위대한 왕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속 '더 킹: 헨리 5세' 관련 행사들은 빠르게 티켓이 매진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한 감독 및 배우들의 내한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GV 현장에서는 감독 데이비드 미쇼,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조엘 에저턴은 각각 인사 및 참여 소감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 조엘 에저튼 : 오늘 저도 (관객분들이) 소리 지를 만큼 흥분되고 정말 신이 나요. 
전 한국 문화뿐만 아니라 한국 영화에 큰 팬이고 드디어 한국에 오게 돼서 기쁘고 당일 떠나게 돼서 서운해요.

- 티모시 샬라메 : 어제(10월 8일) '더 킹: 헨리 5세' 프리미어를 했는데 어제 왔던 분들이 이번 GV에도 와주셨을 것 같아요. 
한국은 처음 왔는데 너무나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한국 관객분들은 영화에 대한 존중과 팬심이 정말 대단하고 영화사 플랜B에서는 봉준호 감독님의 '옥자'도 제작한 경험을 가지고 있죠.
오늘 GV에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요. 영화가 한국의 젋은 분들에게 아직도 인기가 많고 상영관에 와서 보시는 분들이 많다는 점에 대해서 좋게 생각해요.

- 데이비드 미쇼 : (오늘 GV를 통해) 한국분들이 영화에 대해 열광하는 모습을 보니까 정말 신선하고요. 여기서 열광하는 모습을 보니까 제가 그 에너지를 다 받아 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LA 코리아타운으로 6년 전에 이사해서 내한 준비가 다 된 것 같아요.

이어 GV 중간중간 조엘 에저턴은 관객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거나 티모시 샬라메와 대화를 나누면서 눈에 띄는 곳을 가리키기도 했다.
티모시 샬라메는 감독과 다른 배우의 말을 경청하거나 환한 미소를 지은 채 관객들을 바라보았다. 또 본인이 받은 질문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전해주기 위해 노력했다.
데이비드 미쇼는 해당 영화에 대해 진중한 태도로 자세히 설명하고자 했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더 킹: 헨리 5세' GV 이후 많은 관객과 함께한 감독 데이비드 미쇼,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조엘 에저턴의 무대인사도 이어졌다.

더킹 최종.jpg
[사진제공=이지형기자 촬영]
<저작권자ⓒAsiaBigNews & www.asiabig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