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박연수, 41세에 생애 첫 소개팅... 응원 이어지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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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박연수, 41세에 생애 첫 소개팅... 응원 이어지는 이유는?

기사입력 2019.11.2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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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가 41세의 나이에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섰다.

20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서는 '우다사 하우스'의 둘째 날 이야기가 펼쳐진다.

모두가 초면이었던 박영선-박은혜-김경란-박연수-호란은 첫 만남부터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며 낯가림을 해제, 솔직하고 화끈한 입담을 발산하며 빠르게 친해졌다. 이들은 공식 촬영이 끝난 후에도 밤늦도록 대화를 이어가, 눈물과 웃음이 오간 뒤풀이 토크를 펼쳤다.

이런 가운데 박연수가 첫 번째 타자로 소개팅 자리에 나섰다. 전날 밤 소개팅남의 사진을 먼저 전달받은 신동엽은 "완전 부티 나는 박서준 스타일"이라고 소개했다. 박연수는 정성 들여 화장을 하고, 이동 중인 차 안에서도 끊임없이 매무새를 체크하는 등 생애 첫 소개팅을 준비했다.

박연수와 소개팅남의 만남이 성사되고, 두 사람 모두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며 왠지 모를 익숙함을 드러낸다. 무엇보다 박연수는 소개팅 초반 자신의 소개와 함께 이혼 여부 및 두 아이를 양육한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밝힌 터.

걱정과 달리 소개팅남은 "과거보다는 사람이 더 중요한 것 같다"며 유연한 가치관을 보인다. 뒤이어 "제가 소개팅한 분 중 제일 예쁘신 것 같아요"라며 고백했다.

제작진은 "자신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털어놓은 박연수와 이에 개의치 않고 직진 고백을 이어가는 소개팅남의 데이트가 지켜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라며 "7년간 닫혀 있던 마음의 빗장을 열고 다시 용기를 낸 박연수에게 부디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혼이라는 사회적인 이슈에 대해 정면 돌파에 나선 '우다사'는 연예계 돌아온 언니들의 현실적인 삶과 새로운 사랑을 담아내며, 지금껏 본 적 없던 극사실주의 리얼리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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