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직격 인터뷰 - (주)우보재난 시스템 이덕규 국내영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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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 인터뷰 - (주)우보재난 시스템 이덕규 국내영업본부장

기사입력 2020.02.2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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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서현진기자]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그 분야를 대표하는 입지전적인 인물들이 존재한다면재난방재 시스템 분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우보재난시스템의 이덕규 이사라는데 동종업계에서 이의를 제기 할 사람이 없을 정도로 업계의 마당발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그도 그럴 것이 재난방재 시스템이라는 용어가 도입되는 초기시절부터 전국 지자체 관공서를 안방 출입하듯 발품을 팔며강원도 전역에 적설계를 공급설치하는 일등주역이었고이 여세를 바탕으로 전국에 적설강우수위계 등 기상관측 시스템을 보급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 주인공이 이 덕규 이사라는 점은 동종업계 정설로 알려지고 있다.

 

()우보재난시스템의 창업멤버로 장희석 대표와 15년 손발을 맞추며 그가 야전사령관으로 영업활동에 전념해 오는 동안 ()우보는 기상관측장비는 물론재난예경보무선마을방송미세먼지 사업 분야에 이르기까지 업종의 다변화를 이루며 전국 지자체에 재난방재 시스템 전문기업의 위상을 공고히 다지며 동종업계의 선도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3개년 기간 매년 2-3배의 가파른 매출 성장세가 이를 뒷받침이라도 하듯 이덕규 이사의 종횡무진 질주엔 멈춤이 없고일 년 기간 단 한 번의 휴일조차 없이 일로매진 한다고 회사관계자들은 입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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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 응하는 이덕규 총괄본부장]

 

그의 하루 일정표를 보면 이른 아침 경남 울산에서 관계자를 미팅 후곧바로 창원 현장을 점검하고오후에는 강원도 인제정선으로 차를 돌려 이동하는 일정이 다반사이고그런 고난의 이동결과는 고스란히 입찰수주라는 옥동자로 회사의 성장발전에 중추적인 견인역할로 자리매김을 한다.

 

()우보의 장희석 대표는“ 창업 멤버로 초창기 모든 어려움을 같이 극복하며 지금의 성장세를 일궈오는 동안 이 이사의 몸을 아끼지 않는 살신성인의 자세와 몸에 베인 성실근면이 전국 지자체 관계자들로부터 인정을 받고그런 바탕이 우보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었다며 그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믿음을 표시했다.

 

이덕규 이사는 초창기에는 발로 뛰어다니며 부지런히 지자체 관계자들에게 얼굴을 알리고 차별화된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을 생각 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재난에 대한 정부 차원의 대응과 사회 전반에 안전이라는 인식이 자리매김하는 사회적인 추세도 우리 사업의 저변확장에 큰 도움이 되었고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되는 시기엔 지자체 관계자들에게 진지하고 성실하게 사업의 타당성과 도입 필요성을 알리는데 주력하다보니 그들로부터 저 개인과 회사에 대한 긍적적인 신뢰가 강하게 형성된 측면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라며 겸손의 사래를 친다.

 

이 이사는 영업에 왕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초창기 시절 혼자 뛰어다니며 제품 공급을 위한 비즈니스에서부터 설치유지보수업무까지 병행하다보니 전국의 수많은 지자체 관계자들의 성원과 소통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지금까지는 맨 투 맨 방식의 영업으로 상당한 실적 가시화도 있었지만이제부터는 공정과 투명성이 요구되는 입찰방식의 수주영업 이다보니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이에 부응해 회사에서도 이 같은 추세에 부응하는 고급인력의 영입과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금년 한해는 기존의 주력 아이템의 공급과 새로운 사업 분야인 미세먼지 신호등 분야 사업 공급사업에도 중점적인 영업력을 배가 할 계획입니다라고 밝혔다.

 

이 같은 ()우보재난 시스템의 가파른 성장세가 동종업계의 주시와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로 평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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