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 사망자가 150만명이 넘어선 가운데
국내에서도 3차 대유행에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에 따르면 12월 4일 0시 기준,
629명으로 지난 3월 이후 9개월만에 확진자가 600명대로 들어섰다.
이처럼 확진자 증가 추세가 확연히 나타나면서 개인
위생과 방역이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이 초래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뿌리는 살균소독제‘Family Keeper(훼밀리키퍼)’가 출시 이후
많은 개인과 단체의 방역과 살균에 큰 도움을 주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석박사급으로 구성된 ㈜에스넷 기술연구소가 개발해 특허 진행 중인 미산성 차아염소산수 제조장치에서 만들어졌다.
이 제조장치에서 만든 미산성차아염소산수 훼밀리키퍼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30초만에 살균할 수 있다는 게 제조사 측 설명이다.
이번 연구결과는 생물안전 3등급(BSL-3) 밀폐실험실에서 바이러스 소독제 실험을 진행해 훼밀리키퍼를 혼합한 후 코로나19(SARS-CoV2)바이러스가
30초 내에 99.99% 사멸 및 A형 인플루엔져바이러스가 30초 내에 99.99% 사멸됐으며 에스넷은 지난 6월5일
㈜케이알바이오텍 질병제어연구소(BSL3 제KCDC-09-3-01호)로부터
코로나19바이러스에 대한 정식시험보고서(KR-2005-008-SNT01-C)를
발부 받았다.
제조업체 에스넷은 코로나 19 바이러스 살균 시험성적서와 같이 30초내의 결과치를 도출한 무알콜, 무색, 탈취의 고효율을 지닌
살균소독제 Family Keeper(훼밀리키퍼)의 공인시험기관의 시험데이터을 가지고, 미국 신품안전기관인 FDA와
한국 국가기관인 환경부에 신고했으며 국내외 공인시험기관에서의 시험성적서를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에스넷 관계자는 “Family Keeper(훼밀리키퍼)는 다시 코로나19 확산 공포가 생기고 있는 이 시점에서 코로나 방역을 위해 힘쓸것”이라 전하며
“개인 위생과 방역에 힘든 사람들에게도
기부를 통해 개인 방역에 꾸준히 도움을 줘 하루 빨리 코로나19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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