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출판사 코핀이지(페로체), 한국 최초 태국드라마 원작 태국소설 ‘매너오브데스(Manner Of Death)' 한국판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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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코핀이지(페로체), 한국 최초 태국드라마 원작 태국소설 ‘매너오브데스(Manner Of Death)' 한국판 출간!

2월 5일, sammon 작가의 태국배우들 맥뚠(MaxTul) 등이 출연한 드라마 원작 태국소설 한국판 e북 출간
기사입력 2021.02.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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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이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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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코핀이지(페로체), 리디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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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Onederwhy, WeTV]


전세계적으로 태국콘텐츠 및 태국아티스트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한국도 마찬가지로 태국 관련 팬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를 보여주듯 2월 5일 한국 최초로 유명한 태국드라마 원작 태국소설 ‘매너오브데스(Manner Of Death)’ 한국판이 ‘코핀이지(페로체)’를 통해 리디북스에 공개되어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페로체’는 이지콘텐츠X코핀북스의 BL레이블로 중국의 묵향동후 작가의 ‘인사반파자구계통’ 한국판  등을 포함한 다양한 국내외 BL작품들을 수입해 소개하고 있다.

이어 한국출판사 ‘코핀이지(페로체)’는 해당 e북 출간 기념 이벤트(구급 키트 추첨 증정 등)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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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코핀이지(페로체)]


‘매너오브데스(Manner Of Death)’ 한국판 e북은 플랫폼 리디북스에서 단독으로 공개됐고 ‘오늘, 리디의 발견’에도 공개됐다.  

해당 소설의 내용으로는 추리하는 취미를 가진 법의학자 번은 자살인 줄 알았던 사건이 자살로 위장한 살인 사건이란 것을 알게 되고, 그 사건으로 인해 그의 삶이 송두리째 바뀐다. 그리고 용의자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자꾸만 알 수 없이 자신을 끌어당기는 탄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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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태국작가 Sammon SNS]


태국의 sammon 작가는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한국판 출간 전부터 한국을 포함한 다양한 나라의 책 출간 소식을 알리면서 한국 팬들에게 기대감을 심어줬다. 

그리고 출간 당일 작가 본인의 SNS에 한국판 소식을 공유했고 그의 반응 중 태국 팬이 한국 리메이크 시리즈에 대해 문의를 했을 때 “หูยยยย ถ้ามีรีเมคเกาหลีแซมต้องเป็นลมแน่ๆเลยค่ะ 555”라고 답변해 한국의 리메이크 시리즈를 기대하는 반응을 보였다.

책이 출간된 나라 중에서 일부 새로운 책 커버 일러스트를 공개하기도 했는데 해당 한국판의 커버 일러스트는 일러스트레이터 DAMUK(다묵)의 작품이고 태국출판사 Onederwhy의 태국판 뉴 커버 일러스트는 한국 일러스트레이터 Junseo가 작업했다. 

특히 작가는 의사로서 해당 작품을 보다 사실적이고 깊이 있는 작품으로 만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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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WeTV]


태국 원작소설 및 드라마화된 ‘매너오브데스(Manner Of Death)’는 추리/스릴러 장르로 WeTV original 작품으로 에이전시 겸 제작사 TV Thunder와 함께 작업했다. MAX NATTAPOL은 살인사건의 가장 유력한 용의자인 비밀스러운 학원 선생님 탄(Tan) 역을, TUL PAKORN은 검시관으로 근무하는 법의학자 번(Bun) 역, Great(grtsp)가 소령 역 등을 맡아 여러나라의 WeTV 플랫폼에서 방영 중이다. 


한국판 출간 관련 반응으로 “표지 찢었다! 한국판 표지 실사화추진위원회 조직해야 할 것 같은데, 책 읽으시는 분들은 드라마 보시는 거 추천, 우리나라에도 이제 매옵데 있다, 매너 오브 데스가 한글로 적힌 거 보니까 감격, 볼 때마다 울컥, 태국소설 많이 가져와 주세요, 작가님이 원래 의사셔서 그런지 내용이 깊어요, 원작 나왔으니까 한국 팬미팅 오자! 맥뚠” 등 한국판 출간 및 새로운 커버 등에 대해서 기뻐하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해외팬들도 한국판 출간을 축하하면서 한국판에 대해 “ปกคือดีมากอ่าหมอแทนคือผัวไม่ไหวเลยยยย, เกร้ดดดดด ปกเกาสวยมว้ากกกก คุกคามมากค่าาาา, อมกอมก!!ชอบเวอร์ชั่นเกาหลีมากกกกก, It’s so nice, If MOD eventually gets a chance to be produced as a kdrama, REMEMBER HOW MAXTUL SET THE STANDARDWOOAH, 韓国ver.とても良い!” 등 반응을 보였다.


한국 팬들은 쉽게 배우기 어려운 태국어(언어) 부분으로 언젠가 공식적으로 태국소설의 한국판 출간, 태국드라마의 한국어 자막 서비스 등이 이뤄지길 원했고 이번 한국판 출간을 시작으로 코핀이지(페로체)에서 태국소설의 한국판 출간 소식도 이어지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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