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2014년 제2회 ISMC 머슬바디코리아 선발대회의 일정이 연기되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2014년 제2회 ISMC 머슬바디코리아 선발대회의 일정이 연기되다.

기사입력 2014.07.22 17:0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쇼비즈엔터테인먼트그룹(회장 앙드레 정)은 제2ISMC 머슬바디코리아 선발대회를 모든 차질이 없이 준비를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는 그룹 이미지에 알맞은 최고의 품격의 쇼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특히 걸그룹 축하공연, 마술쇼, 비보이댄스쇼, 패션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해서 보여줄 예정이었다.

 

뿐만 아니라 ISMC(International Superstar Mode Contest) 조직위원회 공식 후원 업체로 줄기세포 화장품 제조사인 리뉴셀 과 런칭 케이셀 화장품 이 공식 대회 화장품으로 선정되었으며, ()국제다문화협회, 다문화방송, ()뮈샤, 설빙고 , 아이시티안과, 프라하치과, S&W, 연세C&S 재활의학과, 네오스파, S&P웨딩컨설팅, SBS방송아카데미 제휴 뷰티스쿨 서면점, 이안홀딩스그룹, 다인디자인, 킹콩팩토리, 사람인픽처스, 유성기획시스탬, 한화손해보험SNC,BB한의원, 로터스웨딩&뷔페,살롱드센텀헤어&메이컵,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한국연예정보신문사, ()한국가요작가협회,왕호영화예술학교,부산국제영화고등학교, NSP뉴스통신,i-뉴스투데이,한경닷컴, 한국경제LIVE, 토마코, 미공사, 행복한쿠폰북, 모든웹, 광안해수월드, ()국제미용교육협회, 세계한류대회 추진위원회, 토탈패션아이리스 정석남, 파크랜드 피엘엔코, 새운항병원, ISMC매니지먼트, 젠 스튜디오, 센텀센터, 유현웅 매직쇼, 리듬엔 블루시티, 등 공동주관, 협찬, 후원 업체들로 4개월 간 대회준비 기간을 두고 대회개최 진행을 마친 상태였으며, 대회진행 MC로는 한국최고의 KBS방송국 김영민 성우MC 와 방송아나운서 김희정씨 와 함께 진행 고품격 콘텐츠 행사로 대회진행이 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718일 대회 참가 접수 최종 마감일에 100명 이상 참가예정이었던 선수들이 대거 불참하게 되는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사건 경위로는 사전 대회 참가 예상 인원이 200명 이상으로 추정 하였는데 마감 당일 마감인원은 극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원인규명을 위해서 조사한 결과 ISMC 머슬바디 코리아 선발대회와 유사한 대회인 머슬마니아대회협회측과 유사관련협회 측에서 선수 및 휘트니스 센터에 공문발송을 통해서 타 대회에 참가 시에는 선수자격 발탁 및 징계, 제명뿐만 아니라 세계대회 출전권 및 세계대회 입상경력을 박탈한다고 알려지게 되었다.

 

이런 연유로 인해서 제2ISMC 머슬바디코리아 선발대회에 참석하기로 했던 선수들이 대거 불참을 하게 된 것이다. 이에 대해서 ISMC 조직위원회측은 사실규명과 함께 관련협회의 사과를 공식적으로 요구한 상태이다.

 

이에 대해, ISMC 조직위원장인 앙드레 정 회장은 한국은 지금 오디션열풍과 함께 한류가 세계적으로 강타를 하고 있으며, 문화의 전쟁을 통해 치열한 콘텐츠의 확보에 나서고 있는 지금, 성공적인 오디션을 통한 스타발굴은 문화인재를 양성하는 가장 중요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경기대회 및 오디션 선발대회에서 참가자들을 묵어두거나, 귀속시켜 타 대회를 나가면 불이익을 주고 상을 박탈하거나 제명, 징계를 주는 경우는 시대를 역행하는 처사이다라고 전하며 선수들의 출전자유권을 박탈하고 선수들에게 기회를 제한하는데 대해 안타까움과 아쉬움을 전했다.

 

이러한 처사는 결국 한국의 훌륭한 선수들의 발목을 막는 길이며, 한류 열풍이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좀 더 멀리 한류의 흐름을 뻗어나가도록 서로 협력해야 되는 것이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협회의 이익을 위해서 노예계약보다 더 한 강압적인 이러한 조치는 시대에 맞지 않는 60년대에나 있을 법인 일이다.

 

오히려 이 시건을 통해서 한국의 문화컨텐츠의 발목을 묶는 이런 일련의 사건들을 역으로 완화시키고 한국의 선수들이 가슴에 태극기를 달고 전 세계로 뻗어 나가도록 제도적인 조치와 높은 국민적 문화수준에 의한 목소리를 높여서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을 것에 기대를 해 본다.

 

 양희철(kmentoring@naver.com)

 

<저작권자ⓒAsiaBigNews & www.asiabig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