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피카디리국제미술관, 화제의 배드보스 팝아트 개인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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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디리국제미술관, 화제의 배드보스 팝아트 개인전 성료

기사입력 2021.07.1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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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3가 피카디리플러스 4층의 피카디리국제미술관에서는 지난 2021629일부터 진행된 피카디리국제미술관 전속작가 배드보스의 개인전이 성원과 화제를 낳으며202178일 전시를 마쳤다. 유빈문화재단과 피카디리국제미술관의 특별행사로 진행된 이번 배드보스의 개인전은 ‘BADBOSS POP ART, LUXURY OBZET ART’라는 개성 넘치는 전시회로 현대미술에 있어 새로운 의미만들기와 현대미술의 표현과 그 즐거움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전시회라는 평을 받았다.

작품별 테마로는 팝아트, 미술사 이야기, 팝아트 달마도, 우리의 이웃의 자화상, 반려동물이야기 등을 다루며 배드보스 특유의 오브제작업을 통해 위트와 해학을 담아내었다. 특히, 명품에 관한 의미해석에서 앤디와홀과 그의 캠벨수프를 오마주하며 우리 한국의 대중음식 리챔을 소개했다. 자신이 좋아하는 위대한 예술가에 대한 경의와 함께 한국 명품 문화중 하나를 알리는 기발한 작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국내 최초로 달마를 팝아트화한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로써, 작가의 작품 세계는 독창적인 미술화법인 패브릭 워터칼라(Water Color+Fabic)는 배드보스 팝아트(BADBOSS Pop Art)다 라는 공식을 만들며 시대 상징물에 대한 재해석, 매체의 재구성, 현대의 물질성에 대한 기호와 심볼 로직적 접근을 보여주었다.

 

이번 전시회는 앙데팡당KOREA을 비롯해 한국작가의 국제저작권 라이센스인 ADAGP와 아티스트 알파벳(현대미술작가 인명사전)등록을 통해 한국작가의 세계화와 미술한류를 선도하고 만들어가고자 하는 피카디리국제미술관의 작가지원 프로그램에 전속 작가 전시회 중 하나로 진행되었다. 배드보스는 피카디리국제미술관과 전속작가 체결을 맺었으며,

미술관과 상호협력적 관계성을 바탕으로 그 작품세계를 펼쳐보이게 된다. 향후 피카디리국제미술관은 젊은작가의 첫 출발에 디딤돌이 되는 아트워크(artwork)활동 등 작가관리, 브랜딩화, 작품세계 연구지원, 사업의 마캐팅화 등 전반적인 세계진출을 위한 피카디리국제미술관 만의 특화된 작가 시스템을 지원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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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빈문화재단과 피카디리국제미술관에서는 배드보스가 아직 미술세계에 입문한 경험이 짧지만 그의 순수예술창작 정신을 높이 평가하며 화인 아티스트 작가로서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며 국내를 넘어 세계 K-ART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작가 브랜딩과 다양한 여건을 마련해 가겠다고 한다. 그리고 향후 한국에서 기량 있는 예술가가 될 수 있도록 관심 있게 지켜봐 줄 것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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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보스는 EDM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뮤지션으로 이번 전속 작가 계약체결로 인해 멀티컬쳐니스트로의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20202회 피카디리 K-아트프라이즈에서 동상과 특별상 수상을 시작으로 2021년 제4회 한국미술리더에 참여하여 본격적인 화인아트 아티스트로 활동하게 되었다. 이번 피카디리국제미술관의 전속작가체결을 계기로 그 첫 개인전을 열어 지금까지 작업해 온 작품을 대중들에게 평가받기에 이른 것이다. 본인은 이제 그림을 시작한지 채 1년도 안되는 초보 작가이기에 많은 공감으로 작품들을 보아달라는 겸손의 말을 하지만, 실제 배드보스는 어릴적 동양 화가로 활동한 백부로부터 영향을 받으며 초등학교 때 달마도와 사군자 등을 백부로 부터 배워 이미 어린시절부터 미술에는 남다른 기량을 키운바가 있다. 이후 중학교 학생시절 마이클 잭슨의 영향을 받아 음악인의 길을 걸어왔으며, 국내 음악인으로는 그 실력을 크게 인정받아 남다른 뛰어난 멀티컬쳐니스트요 뮤지션으로서의 업적을 쌓게 되었고 이제 좀 늦은 감은 있지만 주위의 응원과 격려를 통해 화가의 세계를 만들어가기에 이르렀다.

전시회 관람은 팬데믹 관련하여 비대면 아트컬쳐로 진행되는 가운데 sns와 미디어 매체를 통해 많은 감상자가 미술관 전시관람을 하였으며 관람객들에게 매우 좋은 호평을 받았다. 전시이후 다양한 일정과 협력 제안 등 배드보스의 작품세계에 공감하는 다양한 호응이 일어 첫 개인전을 여는 작가의 입장에서는 좀 당황스런 분위기 이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그리고 한국을 빛낼 작가 중에 그 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임을 작가는 잘 알고 더욱 분발하며 처음 가진 예술 초발심인 순수예술창작 정신을 꾸준히 이어가길 미술관은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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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문화재단과 피카디리국제미술관은 앞으로 개성있는 작가들을 꾸준히 발굴하여 작가브랜딩과 창작활동에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한다. 이로써 재단과 미술관이 궁극적으로는 한국미술계의 새바람을 만들어 갈 때 그 중심과 책무에 작가들이 늘 함께 하기를 바라며 한국이 미래한국을 만들어 가는데 있어 미술문화계가 큰 몫을 할 수 있기를 바라기에 재단과 미술관 또한 적극성을 가지고 문화예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개인전을 마친 배드보스의 개인전을 다시한번 더 축하드리며 그가 팝아트를 통해 보여준 현대미술의 세계가 더욱 확장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펼칠 그의 예술세계에 다시한번 더 기대와 함께 주목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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