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기업 탐방 “수자원 방재 전문기업 ㈜하이드로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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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탐방 “수자원 방재 전문기업 ㈜하이드로셈”

기사입력 2023.02.0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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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로셈(www.hydrosem.co.kr)의 윤병만 대표는 동종업계 분야에서는 물론, 수자원 및 방재 등 토목공학 분야에서 그 인지도와 명성이 더 자자한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그도 그럴 것이 명지대 토목공학과 교수로 30여년 재직하며 후학을 키워내고, 한국수자원학회장을 역임하며 좋은 물 살리기 등 국내외 물 관리 문제들을 과학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수자원 및 방재분야의 첨단기술과 하천조사, 실험 분야의 발전을 위해 전국단위 관계 기관 등을 순회하며 강연활동으로 그 명성이 자자하기 때문이다.

 

이 같은 일환으로 2018년 명지대학교 내 실험실 창업을 통해 하이드로셈을 창립하여, “CCTV 기반 실시간 소하천 자동유량 계측장비의 방재신기술과 원천기술의 특허를 보유하고, 소하천 설계기준의 조건을 만족하는 국내 유일의 기술 기업으로 행안부 산하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소하천 스마트 계측관리시스템의 시범 사업을 전국 25개 지자체에 성공적으로 구축해 낸 실적을 바탕으로, ‘23년 행안부 재난방재사업의 가장 괄목할만한 사업으로 선정되어 전국 지자체 440개소의 소하천 스마트 계측관리시스시스템구축 사업을 이끌어낸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이드로셈의 구성원 면면을 보면 윤병만 토목공학박사 외 창업맴버 전원이 하천 자동유량계측 시스템연구, 논문 발표와 방재신기술 특허와 원천기술 개발 등에 당당히 이름을 올려 동종업계 최고의 전문그룹으로 출발을 한 부분이 이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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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로셈 연구진(중앙이 윤병만 대표)

 

 

하이드로셈의 대표 윤 병만 토목공학 박사를 필두로 김서준 박사, 임윤성 박사, 구강민 박사, 이준형 박사, 이윤호 박사 등 후배 박사급들이 중심이 되어 소하천 스마트 계측관리 시스템의 구축사업의 시범 사업을 성공적으로 일구어내고, 전국 440개소에 본 사업을 진행 해 갈 주인공들로 행안부 주무부서 및 국립재난연구원으로부터 오랜 기간 연구 및 성공적인 사업수행 실적을 바탕으로 높은 신뢰를 형성해 온 부분은 금번 사업에 참여하는 지자체 관계자 및 동종 업계로부터 긍정적인 호응을 받기에 손색이 없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윤병만 대표는 지난 5년간 영상기반의 하천 표면 유속측정 방법에 대한 특허를 시작으로, ”CCTV 기반 실시간 소하천 자동 유량 계측장비를 방재신기술, GS 인증 및 특허(한국, 일본 및 미국 등) 등록을 획득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 기술은 국내에서 유일한 방재신기술 및 원천기술의 조건으로 전국 25개 지역의 시범사업에 수의계약 조건으로 소하천 스마트 계측관리시스템의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실적을 바탕으로 행안부 관계기관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게 된 계기가 되었지요.

 

국립재난연구원과 같이 전국 25개소의 성공적인 시범사업이 없었다면, 아마도 금번 소하천 스마트 계측관리시스템구축사업의 전국 440개소 확장 사업은 없었을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윤 대표는최근 본 사업이 행안부 소관 주무부서인 국립재난연구원과 관계 전문 교수진이 전국 440개소 전 지역의 현장답사를 통해 사업의 타당성 여부를 면밀히 검토 후 3월 시점부터 사업 발주가 예정입니다만, 벌써부터 이 사업에 대한 변칙적인 영업행위가 성행하여 해당 사업의 취지가 변질되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없다라는 개인 소회를 밝혔다.

 

윤 대표는 본 사업의 핵심은 실시간 연속 유속을 계측하여 수심 계측을 통해 소하천 계측관리시스템 설치 및 국가. 지방하천 수위 예측시스템과 연계 하는 것입니다.

이 시스템은 국내 유일하게 저희 하이드로셈이 방재신기술, 특허를 받아 행안부 국립재난연구원과 지난 5년간 전국 25개소에 수의 계약을 통해 성공적인 시범사업을 수행 한 바 있습니다.

최근 특정 업체 등이 해외에서 수입한 유량계 장비를 마치 국내 제품으로 둔갑시켜 전국 지자체 관계자들에게 변칙 영업을 하고 있어 관계자들은 해외 수입제품인지조차 모르고 사업 발주 절차를 진행 하고 있어 향후 많은 문제점 발생이 예상됩니다.

 

수입제품은 국내에 판매 및 설치사례도 전무하여, 만에 하나 설치사업이 되면 향후 하자 발생 및 유지 보수, AS 대응이 불가 할 것인데, 수입제품 인 사실을 숨기고 국내제품으로 홍보하여 영업행위를 하는 것은 국가사업의 본질을 크게 손상시키고 훼손하는 행위입니다. 이런 변칙적인 영업행위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 관계 기관들과 긴밀한 협조를 구축하는 것도 본 사업의 취지 목적에 부응하는 것이라서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취재결과 ‘23년 소하천 스마트 계측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은 국비 154억원 지방비 154억원, 308억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금년에 이어 향후 5개년 사업으로, 2027년까지 1,540억원이 투입되어 전국 2,200개소지역에 구축되는 행안부 주력사업으로 이미 전국 지자체 해당 기관에 물밑 영업이 활발히 진행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본 사업은 소하천의 수위, 유속 및 유량을 계측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으로 전국 소하천의 계측 결과는 실시간으로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서버로 전송되어 관리된다는 점이 기존의 지자체 사업들과 차이가 있음이 취재결과 확인 되었다

국립재난연구원에 문의한 결과 관계자로 부터 ‘25년부터 소하천의 수위, 유속 및 유량 계측 자료를 바탕으로 전 국민 홍수예경보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사업이 향후 국내 신뢰도 높은 홍수 예경보를 위한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는 내용을 확인했다.

 

하이드로셈의 해당 제품은 국내 유일 방재 신기술 특허제품으로 확인 되었고, 특정업체가 지자체 등에게 국내제품으로 홍보되는 제품은 국내인증이 되지 않은 수입 유량계 제품으로 이미 동종업계에서는 널리 알려진 사실도 확인 되었다.

 

하이드로셈의 5년간 다져진 행안부 주력사업의 소하천 스마트 계측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의 안정적 성장 견인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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