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매시드 X 최민수, 미술과 음악의 만남. 콜라보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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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시드 X 최민수, 미술과 음악의 만남. 콜라보 앨범 발매

래퍼 매시드, 음악과 미술의 콜라보레이션. 신규앨범 4곡 발매.
기사입력 2023.09.1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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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매시드가 진행하는 융복합 예술 페스티벌 ‘웨이브온’이 배우겸 작가 최민수와 함께한 AST 앨범 <보이지 않아도>를 발매한다.


‘웨이브온’은 기존 전시와 공연의 틀을 완전히 바꿔버린 융복합 페스티벌로써, 음악과 미술을 넘어 패션까지 아우르고 있어 다양한 예술 분야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으며,  웨이브온 페스티벌의 그림 OST 프로젝트인 ‘AST(Art Sound Track)’는 올 해로 두번째 프로젝트를 맞이하였다.


기존에 소비되는 앨범 아트워크 방식에서 벗어나 그림에서부터 스토리가 시작이 되는 방식이며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에 집중 된 융복합 프로젝트이다.


이번에 웨이브온 AST 프로젝트 Part.2 로 발매되는 앨범 <보이지 않아도>는 한국 최고 배우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최민수 작가와 콜라보 한 곡이며, 어린 왕자 그림처럼 순수한 시선에서 자기 자신을 뒤돌아 보고 훌쩍 커버린 자기 자신과 괴리감을 느낀 어린 왕자가 혼동하며 느낀 순수한 말들을 내뱉는 듯한 느낌은 주는 곡이다. 그림에서 보듯 눈은 작고 머리가 크게 표현이 되어 있는데 봐야 할 것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머리에 너무 많은 생각들이 응축되어 있는 우리의 삶을 대변하는 내용이고 순수하게 있는 그대로 바라보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웨이브온 페스티벌의 총괄 디렉팅을 맡고 있는 래퍼 매시드는 인터뷰를 통해 “관습적인 것들과 이단아적인 부분은 함께 해야한다.”고 말하며 “예술이 공존하면 영역이 몇 배 더 확장된다.”는 생각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래퍼 매시드는 ‘웨이브온’ 뿐만 아니라 전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미러엑스’ 전시를 통해서도 예술계에 많은 메세지와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한편, 래퍼 매시드와 배우겸 작가 최민수가 함께 작업한 웨이브온 AST 앨범 <보이지 않아도>는 9월 13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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