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학교(대외협력이사 홍희정, 왼쪽)로 부터 홍보대사 위촉을 받은 Kaewklao Yathatum(옴미), Khempicha Montha(리나), Khwanjira Montha(루나)
제8회 T.K-pop글로벌 오디션은 한국예술학교와 Piki Thai가 주최하였으며 9월16일 MBK에서는 참가팀 60여팀과 관중들 1천5백여명이 K-pop음악에 하루 종일 빠져들었다. 신나는 K-pop 댄스 음악과 함께 진행됐으며 방콕시민들과 함께 성황리에 끝마쳤다. 이번 행사는 K-pop 커버댄스를 주제로 진행된 오디션이었는데 참가팀들 100%가 K-pop에 맞춰서 군무를 선보여 관중들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오디션 행사는 한국예술학교(교장 공성민)와 Piki Thai(CEO Park joohyun)의 협력 아래 준비되었다. 10월7일과 8일 방콕 시내에 있는 MBK센터에서 20팀이 본선무대를 치를 예정이다. 한국예술학교 태국 파트너로서 오디션사업과 교육사업을 함께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예술학교는 3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최고의 스타들의 산실이다. 대표적인 졸업생은 BTS 뷔와 지민을 비롯해 현아, 조권, 김희재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곳이다.
K-cover dance 본선진출자들
이번 오디션에서 가장 주목받는 특징은 본선 참가자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혜택이다. 모든 본선 참가자는 한국예술학교의 입학 자격을 얻게 되며, 그 중 1등 우승자에게는 한국예술학교의 장학금과 한국 왕복 항공권, 그리고 한국에서의 음반 발매 등 연예활동 기회가 제공된다. 이는 참가자들에게 한국에서의 전문 교육과 활동을 통해 글로벌 K-pop 스타로 성장할 수 있는 귀중한 발판을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5월 한국예술학교에 연수생으로 한국을 방문했던 Khwanjira Montha(루나)와 Khempicha Montha(리나) 그리고 7월 오디션 행사에서 1등을 수상한 Kaewklao Yathatum(옴미)는 한국예술학교의 홍보대사로 위촉받아 위촉식을 진행했다.
중국의 앤디 제작감독, 태국의 유명배우 TON(SAKKARACH SRIWANGPOL), NEF(RATTANAN SUKUBOL) 태국의 신인 걸그룹 berry berry
9월21일과 25일에는 태국의 최고 휴양도시 파타야에 있는 파타야시립 제3학교 제5학교에서 제9회와 10회 T.K-pop 오디션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파타야를 시작으로 연말 결선을 할 예정이며, 라용, 콘켄, 치앙마이, 수린등 대도시 학교를 중심으로 순회하며 오디션을 태국 전역에서 펼쳐 나갈 예정이다.
중국 상하이 초삼영화사(CEO 리챠우) 관계자들과 태국의 신인 걸그룹 berry berry
이번 행사에는 중국 상하이에 있는 Piki Thai의 파트너사인 초삼영화사(CEO 리차우)와 중국의 앤디 영화 제작감독, 태국의 유명배우 TON(SAKKARACH SRIWANGPOL)과 NEF(RATTANAN SUKUBOL)등이 특별히 참석하였고 현재 양 사가 추진중인 중국과 태국의 합작영화 골든 트라이앵글 현지 답사 차 태국으로 입국하여 오디션 행사장을 방문하였다.
오디션 참가자들과 Piki Thai(CEO 박주현), 초삼영화사(CEO 리차우)
한국예술학교의 한국연수프로그램과 태국에서의 아트센터 K-컬쳐 프로그램은 양 국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오디션은 양국 간의 문화와 예술교류를 더욱 활성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태국의 젊은 아티스트들이 한국에서의 전문 교육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빛나는 스타로 거듭나는 모습을 기대하며, 이번 행사는 그 첫 걸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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