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태국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 I.S.M 한국의 스모니와 손잡고 글로벌 K-pop인재들 한국으로 고고”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태국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 I.S.M 한국의 스모니와 손잡고 글로벌 K-pop인재들 한국으로 고고”

I.S.M의 CEO(Bellis Marisakul, 벨리스) 스모니의 초청으로 한국예술학교를 방문하다.
기사입력 2024.02.09 19:0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ISM1.jpg

왼쪽부터 스모니(대표이사 박주현) I.S.M(CEO Bellis Marisakul 벨리스) 한국예술학교(교장 공성민)

 

태국의 최고 번화가인 방콕 주 수안 루앙 구 파타나칸 가도 스리나카린 로드에 자리잡고 있는 International Social Media Entertainment와 Viral 99 Production 두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벨리스는 이번 한국 방문을 통하여 한국예술학교(교장 공성민)과 조재윤교감의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이 사업을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스모니(대표이사 박주현)와 한국과 태국간에 파트너쉽 계약을 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내고 출국을 하였다.

 

ISM4.jpg

한국예술학교(교감 조재윤 오른쪽 두번째) 

 

한국 방문이 처음인 벨리스는 서울에 있는 홍대와 동대문 DDP등을 돌아보고 K-pop유학생들이 와서 수업할 한국예술학교와 숙소 등 아이들이 생활하고 한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모든 곳들을 다 돌아보고 만족감을 표시하며 3월초 부터 태국의 청소년들을 주기적으로 한국으로 보내기로 하였다.

한국예술학교의 K-pop트레이닝 프로그램은 7일프로그램을 시작으로 30일과 90일 데뷔반까지 함께 하기로 스모니와 협약을 맺었다.

 

ISM2.jpg

한국예술학교와 ISM, 스모니와 피키타이 관계자들

 

I.S.M과 Viral 99는 태국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와 제작회사로서 미디어 제작과 문화 예술, 교육과 방송국도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다. 영화, 시리즈, 토크쇼, 게임쇼, 버라이어티프로그램도 제작하고 있으며 작곡, 영화촬영,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위한 콘텐츠 제작을 하고 있다.

 

ISM3.jpg

 

한국예술학교는 37년된 예술학교로서 서울 강서구에 위치해 있다.

수많은 세계적인 아이돌 스타를 배출한 학교이다. 한국어를 기본으로 보컬과 댄스 등 체계적인 교육을 현직 아이돌스타 출신 교수진들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K-pop 스타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글로벌스타로 데뷔할 수 있게 많은 기회를 주는 곳이기도 하다.

 

출신 연예인들은 전세계 팬들을 갖고 있는 bts뷔와 지민 등 유명한 k-pop 글로벌 스타들을 배출한 학교로 유명하다.

 

ISM5.jpg

Bellis

 

스모니는 2018년에 스타카드를 만드는 사업을 시작으로 국내에서 메가바운스힙합 페스티벌과 홍대야놀자, 강남국제음악제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으며 태국과 중국 상하이에서 K-pop오디션을 개최하였고 주한중국대사관과 함께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응원의밤 행사를 한국 강원도에 있는 모나용평리조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중국내의 영상 플렛폼에 짧은 시간에 1억명의 조회수를 기록한바 있다.

 

ISM6.jpg

 

스모니와 피키타이는 2월22일 태국의 유명 휴양지인 파타야에서 파타야시청과 교육청과 손잡고 제4학교에서 Korea Day를 진행할 예정이며 K-pop오디션과 K-뷰티를 선보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떡볶이시식회도 할 예정이다

 


ISM10.jpg

Bellis와 학원생들

 

스모니의 박주현대표와 ISM벨리스대표는 이번 한국예술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태국 학생들의 한국에서의 데뷔와 태국에서의 활동등을 함께 지원하며 전 세계의 네트워킹을 통해 그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K-pop스타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AsiaBigNews & www.asiabig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5711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