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태국의 대표 휴양도시 파타야 시립 제4학교에서 KOREA DAY 행사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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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대표 휴양도시 파타야 시립 제4학교에서 KOREA DAY 행사 성황리에 마쳐”

파타야 시청, 교육청, 한국예술학교, 스모니, 태국의 피키 타이, ISM이 함께 손잡고 T.K-pop 스타를 발굴하는 예선전을 펼치다.
기사입력 2024.02.2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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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글로벌 오디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피키 타이(대표이사 박주현)는 제10회 T.K-pop 글로벌 오디션의 일환으로 파타야 시청과 교육청의 적극적인 협조아래 2월23일 파타야 시립 제4학교에서 학교 관계자들과 학생들의 많은 호응 아래 오디션을 성황리에 마치게 되었다. 파타야 학교투어로는 3번째 열리는 행사였고 Korea Day를 진행하며 파타야 지역사회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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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시립 제 4학교 학생들

 

MC는 ISM의 대표인 벨리스와 바이떠이가 맡았으며 재치 있는 말솜씨로 행사내내 활기찬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파타야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수장인 교육감의 축사와 한국예술학교의 홍희정 대외협력이사의 축사도 이어졌다.

심사위원장은 한국예술학교 대외협력이사 홍희정, 심사위원으로는 피키 타이의 박주현 대표와 ISM의 애(Tanatchaya Hoffmann)가 수고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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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왼쪽부터 ISM대표 벨리스(Bellis Marisakul)와 바이떠이(Monsicha Yokthong)

 

파타야 시내에 있는 18개 학교를 오디션 투어 형식으로 진행하게 되며 첫번째 학교는 작년 9월 21일 파타야 시립 제3학교를 시작으로 두번째는 25일에 파타야 시립 제5학교에서 진행하였으며 이번 제4학교에서도 Korea Day 행사를 하였으며 K-Food의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 떡볶이를 함께 시식도 하며 학생들이 즐거워하며 알로이~마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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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시 부 차관 시왓 분 박사(ดร.ศิวัช บุญเกิดรองปลัดเมืองพัทยา)

 

이번 행사는 단순한 오디션을 넘어 한국과 태국 사이의 문화와 교류의 새로운 장으분박사로 펼쳐지고 있으며 많은 한국인과 태국인들의 자원봉사자들도 참여하고 있는등 자라나는 태국의 청소년들에게 한국에 대한 이미지개선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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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교육청관계자, 학교관계자들

 

이번 오디션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학교 수업 중에 이루어 진다는 게 가장 특이한 점이다. 18개 학교에서 각 3팀의 연말 결선 진출자를 선발하여 한국예술학교 10일 프로그램 장학증서를 수여한다. 18개 학교의 본선에 진출할 50여개 팀은 연말 파이널 결승전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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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공연을 하는 리나 Khempicha Montha, 베이비 Woranun Polyuttapoom, 아이디아 Ploynubpan Srijak (왼쪽 두번째부터)

 

파타야에 있는 학교 대항전으로서 학교 관계자들과 학생들의 열기가 회를 거듭하며 선의의 경쟁이 벌어지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행사를 이끌고 있는 피키 타이 박주현대표는 본선 참가자들에게 인기 투표방식을 도입하여 인기상을 주는 등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연말에 있을 결승전은 파타야 시내의 중심에 있는 파타야 시청 앞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 우승자는 한국왕복항공권과 한국예술학교 30일연수프로그램 장학증서가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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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학교 3등 수상자들, 시상자(ISM 애 Tanatchaya Hoffmann, 왼쪽 두번째)

1.เด็กหญิงศิริภัสสร  ทองคำชื่อเล่น มะปริง

2.เด็กหญิงฑิฆัมพร เบ็ญจนาคชื่อเล่น มาร์กี้

3.เด็กหญิงสุพิชญา  หงส์สาชื่อเล่น อะตอม

4.เด็กหญิงกนิชฐา ผลเคนชื่อเล่น บาร์บี้


한국예술학교는 3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최고의 스타들의 산실이다. 대표적인 졸업생은 BTS 뷔와 지민을 비롯해 갓 세븐의 영재, 현아, 조권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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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학교 2등 수상자(오른쪽 두번째)와 피키타이 박주현대표(오른쪽)

 1.เด็กหญิงภัทรชลี สุขสาย  ชื่อเล่น  ตาหวาน


태국의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은 K-pop 본고장인 한국예술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K-pop을 배우고 한국의 언어와 문화, 관광을 체험하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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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학교 1등 수상자들과 한국예술학교 홍희정 대외협력이사(오른쪽)

1.เด็กหญิงชญาดา  วรรณกิจ ชื่อเล่น อันอัน

2.เด็กหญิงกฤษณา สินศิริ ชื่อเล่น พรีม

3.เด็กหญิงอัญรัตน์ คำวิเศษ ชื่อเล่น แพร

4.เด็กหญิงภวรัญชน์ ภาคสังข์ ชื่อเล่น น้ำทิพย์


이번 행사에 대한 태국 K-pop 팬들과 학교관계자들, 참가 희망자들의 반응은 뜨겁다. 이미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이번 오디션은 양국 간의 문화와 예술교류를 더욱 활성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태국의 젊은 아티스트들이 한국에서의 전문 교육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빛나는 스타로 거듭나는 모습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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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학교 결선 진출자들과 참가자들

 

제4학교에서는 14팀이 출전하여 열띤 경쟁을 벌였으며 예선에서 수상한 학생들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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