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곽우영 박사의 "자유자재 영어도사 유캔투 영어"칼럼(11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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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우영 박사의 "자유자재 영어도사 유캔투 영어"칼럼(11회차)

기사입력 2024.04.2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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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자재 영어도사 유캔투 영어"칼럼(11회차)

 

 유캔투 영어는 기존의 영어 학습 방법과는 전혀 다른 개념으로 학습하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원리는 기준점을 중심으로 하여 변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움직임과 변화를 이해하려면 기준점이 되는 원리를 이해하면 쉽다. 그것이 어떤 것을 배우는 데 있어서 가장 기본이다. 원리를 이해하는 출발점은 개념을 잡는 것이다. “아무리 복잡한 비행기 설계라도 A4지 한 장에 그릴 수 없다면, 그것은 설계도가 아니라고 했고, 아무리 복잡한 이론이라고 하더라도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1시간 안에 이해시키지 못한다면 그것은 이론이 아니다라고 말한 학자도 있다. 유캔투의 원리는 간단한 세 가지뿐이다. 영어는 주어와 동사로 문장의 결론을 나타내야 한다는 대원칙인 대전제이고, 그다음이 명사덩이, 그리고 동사상당어구 세 가지뿐이다. 그래서 누구나 중학교 졸업자 이상이라면 6~7개월이면 영어 도사가 될 수 있다.

 

영어는 주어와 동사로 시작만 하면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이때 동사가 자동사면 형용사나 부사를 쓰면 될 것이고, 타동사면 목적어를 쓰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주어나 목적어는 명사인데 그 명사가 단어 하나로는 설명이 되지 않으니, 명사에 대한 설명을 명사 앞뒤에서 해주어야 하니,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명사의 묶음을 명사덩이 Noun-cluster라고 한다. 영어는 명사 중심의 언어이고, 명사덩이를 만드는 방법만 이해한다면 영어는 거의 정복하는 것이 된다. 여기에 부사구의 개념을 이해하면 문장에 살을 붙일 수 있게 된다. 부사구는 전치사에 명사를 붙인 개념, 부정사라는 to R이 독립적으로 쓰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부사구는 문장 앞에서, 주어 뒤에서, 목적어 앞에서, 그리고 문장 뒤에서 마구 쓰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문장 뼈대인 주어와 동사, 그리고 이에 수반되는 보어나 목적어를 알면 되는 것이다. 부사구가 만들어지는 원리는 너무나도 쉽다.

 

I'm very honored to be with you today at the commencement of the Stanford University from one of the finest universities of the world. 이 문장을 보면 이제 보일 것이다. We are very pleased to let you know that you will soon within 6 or 7 months become an English Master who can play with it이라는 두 문장도 얼마 지나지 않으면 아무런 저항 없이 술술 이해하게 된다. 앞의 문장은 Steve Jobs가 한 말이고, 뒤의 문장은 저자가 글을 쓰면서 그냥 만든 문장이다. 한국 사람들은 이 문장을 한번 보고 거꾸로 해석하려고 하니, 머리가 아픈 것이고, 그러다 보니 영어 포기자가 속출하게 된다. 억지로 외우고, 숙달하려니 외국으로 영어 연수를 가게 되고, 그것도 모자라 평생 영어 공부해야 하고, 다시 그렇게 가르치고 배우고 반복하는 것이다. 그러나 유캔투 영어는 문장이 쓰인 순서대로 읽고 해석한다. 아니 해석하지 않아도 저절로 보인다. 문장을 다시 보자. 결론인 주어와 동사가 나왔고, 그리고 자동사이니 보어와 부사구가 나왔다. 이유는 to R이라는 부정사를 사용한 것이 두 문장이다. 이것이 영어의 핵심이다. 저자 곽 우영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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