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프랑스 그랑팔레에서 열린 앙데팡당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프랑스 앙데팡당(INDEPENDANTS)은 19세기 후반 부정이 개입된 미술 심사과정의 보수적 관행을 탈피하고 새로운 미술을 추구 하기 위해 인상파의 대표 작가 반고흐, 폴세잔, 시슬리, 모네 등이 ‘독립미술가협회“를 설립하였고 앙데팡당은 누구나 미술작가로서 참여 가능한 전시회로 조르즈쇠라, 앙리마티스, 폴시냑, 수잔발라동, 샬바도르달리, 에드바르트뭉크, 마르크샤갈,
앙데팡당 김구현 본부장은 ‘이번 AIAM 갤러리에서는 소속 한국 작가 35명이 참가해 앙데팡당에 빛을 더했다. 그리고 앙데팡당은 글로벌 작가들의 등용문 역할을 하며 많은 스타들을 배출해내기 위해 더 큰 노력을 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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