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2K Rising Star Survaval Audition이 태국의 북부지역에 있는 최고의 관광도시 치앙마이에서 지역예선이 펼쳐질 예정이다.
T2K는 작년 11월17일 수린지역의 첫번째 오디션을 시작으로 지난달 2월9일 방콕 A그룹 지역예선을 성황리에 마치고 세번째 지역예선을 치앙마이에서 한다고 주최, 주관사인 피키타이(대표이사 박주현)는 밝혔다.
치앙마이는 방콕에서 북쪽으로 7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태국 북부에서 가장 크고 문화적으로 중요한 도시이다. 관광인프라와 기후가 좋고 사람들이 친절하다. 치앙마이 도시 인구와 광역인구가 120만명에 달할 정도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수가 해마다 늘고 있다.
2025년(2568년) 태국 커버댄스팀의 최대관심은 T2K Rising Star Survaval Audition
태국에서 10개월 프로젝트로서 성황리에 진행중인 T2K 서바이벌 오디션은 세계 최대의 상금(200만바트)를 걸고 진행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T2K 오디션 첫 번째 지역은 작년 11월17일 수린 시에서 열렸으며 2월 9일 진행된 두번째 T2K 오디션은 방콕시에 있는 센트럴 방나홀에서 열렸다.
세번째 진행하는 치앙마이 T2K오디션은 4월 6일 Hug Gym 53/7 ถ.ศิริธร ต.ช้างเผือก อ.เมืองเชียงใหม่ จ.เชียงใหม่ 50300에서 열릴 예정이다.
태국에 많은 저변을 가진 커버댄스팀을 대상으로 꿈을 이룰 수 있는 13부작 예능프로그램을 제작한다는 점에서 한국과 태국의 엔터제작자들과 방송관계자들은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수린지역의 30팀과 방콕지역 예선 A그룹 40팀으로 70팀이 되었으며 콘캔, 치앙마이, 라용을 거쳐 마지막 방콕지역예선 B그룹을 마치면 태국 전역에서 200팀을 선정하게 된다.
2025년 하반기에 최종 우승자가 나오고 갈라 쇼까지 선보여 지면, 세상에서 처음 선보이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지역예선임에도 200팀은 온라인심사 250점, 오프라인심사 250점, 유튜브 조회수와 좋아요 250점 점수로 인해 순위가 계속 바뀌고 최종적으로 투표점수 250점이 합해져서 1000점 만점의 점수가 합산되어 100팀이 뽑히게 된다.
치앙마이 T2K 행사는(t2k audition 복사, 붙여넣기)유튜브와 페이스북, 마인Tv를 통해 라이브로 송출될 예정이다.
100팀이 최종으로 뽑히면 50팀으로 가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다. 내노라하는 춤꾼들이 모여 배틀식으로 진행되며 이 때 T2K유튜브 조회수 포함해서 순위가 가장 높은 10팀은 50팀에 들어가는 자동진출권을 얻는다.
90팀이 배틀을 벌여 50팀안에 들어가는 과정을 숏폼으로 제작하여 한국과 태국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하여 방영할 예정이다.
치앙마이 예선 참가자들의 실력들이 뛰어나 T2K Rising Star Suvaval Audition을 통한 스타 탄생의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도 높다고 행사 주관사 피키타이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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