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수 작가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그랑팔레 앙데팡당 앙드레말로협회(AIAM) 한국본부 B13로 참가했다.
류현수 작가는 봉새 봉자의 한자 전서체를 붓을 사용하여 화선지에 쓴 후 그것을 다시 나무소재에 옮긴후 서각도로 새겨 입체화 시킨 작품으로 나무속 고유의 무늬를 살려 작품에 생동감을 불어 넣은 작품을 공개했다.
프랑스 앙데팡당(INDEPENDANTS)은 19세기 후반 부정이 개입된 미술 심사과정의 보수적 관행을 탈피하고 새로운 미술을 추구하기 위해 인상파의 대표 작가 반고흐, 폴세잔, 시슬리, 모네 등이 ‘독립미술가협회’를 설립하였다. 누구나 미술작가로서 참여 가능한 전시회로 조르즈쇠라, 앙리마티스, 폴시냑, 수잔발라동, 샬바도르달리, 에드바르트뭉크, 마르크샤갈, 알베르토자코메티, 오딜롱르동 등 많은 유명 작가를 탄생시킨 세계적인 살롱 전시이다.
앙드레말로협회(AIAM) 한국본부 김구현 본부장은 ‘글로벌 작가의 등용문으로 오랜 세월 한국 미술의 세계화를 위해 일 해왔다. 앞으로도 쭉 해 나갈것이며 많은 작가들이 해외에서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류현수 작가
한국미술협회, 서각협회 자문위원
대한민국서각대전 운영 및 심사위원장 역임
글로벌 명장(프랑스 국제앙드레말로 협회)
프랑스 그랑팔레 루브르 박물관 전시
중국 연변대학교 미술대학 석좌 교수
서울 한전아트센터 초대 개인전 외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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