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주희는 미술작가로 지난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8구에 있는 대형 전시장이자 박물관인 그랑팔레(Grand Palais)에서 개최된 ‘프랑스 앙데팡당’에 안드레말로협회(ALAM)한국본부 B13로 참가했다.
프랑스 앙데팡당 (INDEPENDAVTS)은 19세게 후반 부정이 개입된 미술 심사과정의 보수적 관행을 탈피하고 새로운 미술을 추구하기 우해, 인상파의 대표 작가 반 고흐, 폴 세잔, 시슬리, 모네 등이 ‘독림 미술가 협회’를 설립하였다. 누구나 작가로서 참여 가능한 전시회로 조르수 쇠라, 앙리 마티스 폴 시낙, 수잔 발라동, 살바도로 달리, 에드바르트 뭉크, 마르크스샤갈 알베를토 자코메티 등 많은 유명 작가들을 탄생시키 세계적인 살롱전시다.
이번에 출품한 “Miracle of the HAN GANG'은 나라에 위기가 있을 때 마다 과거에는 횃불로 현대에는 촛불을 들고 국민들이 나라를 지켜왔다. 현재 대한민국은 민중의 촛불로 또 다시 한강의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 이번 작품은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한강’작가의 ‘소년이 온다’는 책을 모티브로 하여 ‘촛불의 빛으로 민주주의와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작품이다.
그 동안 미술을 통해 자신을 찾아가는 ‘나를 찾아서’가 큰 테마였던 박주희 기존 작품과는 다른 작품을 선 보였다.
세계적인 전시인 프랑스 앙데팡당에 전시 할 기회가 주어져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근 한국에서 3월 15일부터 28일까지 배우 최민수, 가수 크라이넛(이상면), 팝아티스 배드보드 쟁쟁한 스타작가들과‘STAR ART WARD' 기획전에 참가하고 있다.
박주희는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작가로서도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작가이력-
-2023년 제2회 서울아트 페어
-2024년 제3회 ART of STARS (명성과 예술의 교차로)
-2024년 ‘SUPER ASTRA' 아트테이너 12인전
-2024년 ‘2024 구스타프 클림프 어워즈 본상수상
-2024년 ‘2024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미술작가대상 팝아트부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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