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현대인의 내면의 아픔을 비주얼 아트로 풀어낸 스노우 슬로우 ‘Hope’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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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내면의 아픔을 비주얼 아트로 풀어낸 스노우 슬로우 ‘Hope’ 화제

기사입력 2025.07.0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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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Slow 데뷔 싱글 HOPE 하루하루 여정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코어를 비주얼 아트로 풀어내다.

Snow Slow는 미국의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도심에 위치한, 세계적인 실용음악 대학 뮤지션스 인스티튜트(Musicians Institute) 출신 싱어송라이터이다.

 

이번 EP 앨범 3곡 중 Everything is fineMargarita 2곡을 직접 작사, 작곡을 했다.

 

타이틀곡 HOPE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매일 겪게 되는 고난과 아픔 그리고 찰나의 행복과 죽음처럼 힘든 인생을 이야기하고 포기하는 순간에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희망을 노래하는 곡이다.

 

타이틀 곡 HOPE는 세계적인 록 밴드 스틸하트를 비롯해 전상근박장현신예영반광옥배다해지석진성훈모모랜드 태하리사노라조, XIA(김준수), 정동하의 발표곡을 비롯해 

다양한 OST를 선보여온 프로듀서팀 배드보스, 카이져가 맡았으며 레트로 팝 사운드에 스노우 슬로우의 중성적인 보이스 컬러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이다.

곡의 피처링은 모모랜드 전 메인보컬 태하가 맡아 곡의 완성도와 색체감을 더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화제인데 주인공 Mariia Chernozhukov 우크라이나 출신 화가, 모델, 방송인으로 한국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멀티테이너로 

HOPE 뮤직비디오 안에서 현대인들의 내적 고통과 상처를 임팩트 있는 연기로 보여주었다.

 

뮤직비디오 제작과 기획은 배드보스컴퍼니가 시나리오와 연출은 배드보스, 촬영은 레코딩 한이 맡아 곡의 표현과 완성도를 더했다.

 

HOPE의 앨범 커버는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비주얼 아티스트, 디자이너 이경환(Aaron Lee)의 작품이다.

 

그는 최민수, 박신양 등이 참여한 대규모 전시의 비주얼 브랜딩과 MBN 프로그램 로고 디자인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왔다

미국 유타대학교(The University of Utah)에서 Graphic Design을 전공했으며, ADOBE CREATIVE JAM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Seeing Things Differently” 그의 철학은 이번 앨범 아트워크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그가 바라본 HOPE는 희망이라는 감정이 얼마나 느리게

조용하게, 그리고 확실하게 다가오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시각적 기록이다. 곡이 품은 서정적 온도와 가사, 그리고 섬세한 리듬은 그의 작품 안에서 더욱 입체화되며

감정을 시각화하는 방식으로 희망을 보다 그래픽적이고 감각적인 레이어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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