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24시간 운영되는 카페 프로미스에서 만나는 독창적 작품 세계
아트플러스 갤러리(신논현역 카페프로미스)에서 개성 넘치는 작가 배드보스와 길미의 초대 2인전이 한 달간 펼쳐진다. 전시는 8월 5일부터 9월 7일까지 이어지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넓고 탁 트인 공간에 전시된 두 작가의 작품은 서로 다른 세계관과 감성을 담아내며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예술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배드보스_ 독특한 오브제와 색채
배드보스 작가는 강렬한 색감과 과감한 형태, 그리고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작가는 “관람객들이 작품 속 숨겨진 이야기를 발견하며 미소 짓는 순간이 가장 큰 보람이며 카페 전시라는 편안함과 여유로운 관람이 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라고 전했다.
길미_ 감성과 흐름의 미학
길미 작가는 부드러운 곡선과 짙은 색조로 인간 내면과 자연의 감성을 표현해 왔다. 작가는 “나의 작품은 관람객 각자의 기억과 감정에 닿기를 바랍니다. 카페라는 열린 공간에서 편하게 마주할 수 있는 전시라 더 의미가 깊어요.”라고 전했다.
전시가 열리는 카페 프로미스는 24시간 운영되는 갤러리카페로, 시간 제약 없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예술을 일상 속에서 언제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아트플러스 갤러리(대표:조정일)는 .커피 한 잔과 함께 작품 세계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라며 전했다.
[전시 개요]
전시: 배드보스 & 길미 2인전
기간: 2024년 8월 5일(월) ~ 9월 7일(토)
장소: 아트플러스 갤러리(카페 프로미스)
신논현역 3번 출구 도보 1분
특징: 넓은 공간 / 도심 속 힐링 / 커피와 함께 즐기는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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