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부설센터 문화콘텐츠진흥센터 빈대욱 교수, 안지언 교수, 대한민국 K-POP 자격 심사위원장 및 심사위원으로 위촉
K-POP 교육의 전문성 제고 및 글로벌 표준 확립에 기여 기대
[서울=아시아빅뉴스] 2025년 8월 16일 – 남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장 조원길)는 산학협력단 부설센터 문화콘텐츠진흥센터의 빈대욱 센터장(남서울평생교육원 학장)과 안지언(남서울대학교 교수) 부센터장이 대한민국 K-POP 자격관리중앙회(주무부처: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각각 K-POP 자격 심사위원장과 K-POP 자격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K-POP이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관련 교육 시스템을 체계화하고 공신력 있는 자격 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두 교수는 앞으로 K-POP 보컬 엔터테인먼트 트레이너 등 관련 민간자격의 심사 과정 전반에 참여하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기틀을 다지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된 빈대욱 센터장은 남서울대학교 교수 및 평생교육원 학장으로 재직하며 수많은 K-POP 인재를 양성해 온 저명한 공연기획 전문가이다. 빈 센터장은 “K-POP이 한류를 넘어 세계 대중음악의 주류로 성장한 만큼, 이제는 교육 시스템의 표준화와 전문성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실력 있는 K-POP 전문가를 발굴하고, 나아가 K-POP 교육의 글로벌 스탠더드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함께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안지언 부센터장은 예술경영과 문화예술 교육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을 겸비한 공연기획자이다. 안 부센터장은 “미래의 K-POP 스타를 꿈꾸는 이들에게 정확한 방향을 제시하고, 그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는 전문 트레이너를 양성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라며, “책임감을 가지고 심사위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서울대학교 조원길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두 교수의 K-POP 자격 심사위원 위촉을 계기로 K-POP 교육의 메카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차세대 K-POP 인재를 양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서울, 아시아빅뉴스=정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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