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t2kaudition?si=40vqYyuUb3EUDjMG

피키타이(대표이사 박주현)가 주최한 ‘T2K Rising Stars Survival Audition 제2라운드 Death Match’가 23일 부터 25일까지 3일동안 태국 방콕에 있는 센트럴방나쇼핑몰 방나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10년 이상 태국에서 K-pop 글로벌 오디션을 진행해온 피키타이가 주최했으며,
지난 1년간 전국에서 230개 팀이 경쟁에 나섰고 1,380명 이상이 참가하여 1차와 2차 심사를 거쳐 엄선된 52개 팀이 최종 ‘Death Match’ 무대에 올랐다.
태국의 유명 MC PEARJA와 SUMDONG, 그리고 심사위원단은 태국에서 유명한 연예인 TON THANASIT AF 8, VITAMIN A, SILVY THE STAR 7, BANK CHINDANAI, TOMMY
보컬, 댄스, 연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전문적인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20개 팀이 최종 라운드에 진출했다.
대회는 팀 대 팀 1:1 커버댄스 배틀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OTT 방송용으로 비공개 촬영되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3일동안 개최도시인 방콕의 참가자들과 수린과 치앙마이, 콘캔, 라용등 전국에서 몰려든 참가자들과 학부모들로 인해,
행사장은 아침 7시부터 밤 11시까지 비공개 방송 촬영으로 인해 3일간 하루 종일 800여명의 참가자들과 학부모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행사장에 온 참가팀들은 승자와 패자 상관없이 한국의 K웨이브 김상환대표와 피키타이 홍희정 부사장의 개별 1:1 오디션의 기회를 얻어 차세대 아티스트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개별 오디션은 자기소개, 노래, 춤, 프로필 촬영등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제3라운드 최종 라운드에서는 걸그룹과 보이그룹으로 데뷔할 팀들이 결정돼며, 이들은 2026년 초 대형 K-POP 콘서트와 갈라쇼를 통해 공식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신인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태국, 한국, 아시아 및 중국 시장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활동도 계획 중이다.
이번 ‘T2K Rising Stars Survival Audition Death Match’는 약 8부작 예능 버라이어티 형식으로 제작되어 BugabooTV를 비롯한 다양한 OTT 플랫폼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방송과 광고 업계의 큰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피키타이 박주현대표는 K웨이브, 릴리바이레드, 컬러윙스, 리브이셀, 프롬마벨, 배드보스, 메디큐보, 미내랑, carte blanche등
후원 및 협찬 업체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피키타이는 한류 문화의 확산과 신인 아티스트 발굴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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