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장어기운 받아 불꽃 남자 이대박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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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장어기운 받아 불꽃 남자 이대박으로 변신

기사입력 2016.06.1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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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빅뉴스 연예부 김민정 기자]
12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대박이가 이번에는 장어의 맛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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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저/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34회 '하루를 특별하게 사는 법'이 방송되었다. 이 중에서 이동국네 삼 남매가 여름맞이 몸보신으로 장어 먹방에 도전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날 이동국은 연장자인 자신 먼저 장어 꼬리를 맛보고, 이어 누나들이 장어 꼬리를 먹을 차례에 쌍둥이 중 한 명인 설아가 배가 불러 거부한 덕에 대박이가 장어 꼬리를 먹게 되었다.
느긋하게 딴청을 피우던 대박이는 아빠가 “꼬리”라고 말하며 장어를 건네자 크게 입을 벌려 장어 꼬리를 먹었다.
대박이는 장어를 먹고 두 손을 높이 치켜들며 팔 근육을 자랑하는 포즈를 취했다.
원기를 충전한 대박이는 ‘불꽃 남자’로 거듭났다.
인터뷰에서 이동국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시작한 지) 10개월이 다 되어간다. 정말 그때는 아이들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도 몰랐을 정도로 초보 아빠였다"라고 털어놓으며 “처음에 장어집 갔을 때는 (대박이가) 먹지도 못하고 냄새만 맡았다. 오늘 장어를 먹으면서 힘나서 힘을 주며 먹었던 게 기특하기도 하고 너무 빨리 커 가고 있다는 거 때문에 아쉬움도 많이 남는다며 씁쓸하게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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