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졸탄' 정진욱, 한현민, 이재형 집단 겨땀 탈출 선언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졸탄' 정진욱, 한현민, 이재형 집단 겨땀 탈출 선언

기사입력 2012.12.08 00:4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졸탄' 정진욱, 한현민, 이재형이 집단으로 겨땀 탈출을 선언했다.

'졸탄' 정진욱은 최근 '졸탄' 동료 한현민과 함께 겨땀 제거 시술을 받았다.

허쉬성형외과 정영춘 원장은 7일 "개그맨 정진욱, 한현민 씨가 최근 내원해 다한증 시술을 받았다. 그 동안 공인이라는 이유로 매우 만족하는 반응을 보였다"고 이 같이 밝혔다.

정영춘 원장의 설명에 따르면, 속칭 '겨땀'이라고 불리는 다한증은 겨드랑이에 땀이 과도하게 분비, 옷을 적시고 외관상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소속사 졸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진욱과 한현민은 그 동안 대중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늘 밝은 모습을 보였지만, 속칭 겨땀이라고 알려진 다한증이 있었다.

방송 무대에서 쏟아지는 조명에 겨드랑이 부분이 늘 흔건해 불편했었다. 마침 '졸탄' 동료 이재형이 허쉬성형외과에서 겨땀 제거 시술을 받은 것을 보고 정진욱과 한현민도 시술을 결심했다는 후문.

특히, 정진욱은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겨땀 시술 소식에 적극적이었다. 정진욱은 "예비신부에게 이제 자신있게 포옹할 수 있을 것 같다. 늘 땀이 많아 예비신부에게 미안했었다. 그리고 군복을 입고 롤러코스터 2-푸른거탑에 출연하면서 많은 땀을 흘렸었다"며, "앞으로 무대에서 불편함이 사라져 더욱 졸탄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 같다. 늘 성원해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진욱은 지난 2003년 SBS '웃찾사'로 데뷔했다. 해군홍보단 MC병 출신으로 200회 이상 MC위문공연을 다녔다. 현재 tvN '코미디빅리그' 졸탄 리더로 '졸탄극장', '싸움의 기술', '쏘우극장', '롤러코스터 2-푸른거탑' 등 여러 코너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한편, '졸탄'은 조만간 '코미디 빅리그'에 새 코너로 무대에 다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저작권자ⓒAsiaBigNews & www.asiabig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