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BIG NEWS 记者 许成范 ]
黄晓明受邀为《地球四季》献声 所得片酬全捐
新闻来源:腾讯娱乐讯
腾讯娱乐讯 被喻为“有上帝的眼睛”的法国国宝级导演雅克•贝汉继《海洋》之后,再度带来全新力作,关注自然环保的大型纪录片《地球四季》。中国演员黄晓明特别受邀为该影片配音,为片中雅克.贝汉原声配中国版的全片旁白。同时,黄晓明为影片配音所得片酬将全数捐给慈善机构。
황쇼우밍(黄晓明)은 《지구 사계절》《地球四季》의 더빙 요청을 받았으며 출연료 전액을 기부하였다.
텐센트엔터(腾讯娱乐讯)보도에 따르면 “신의 눈을 가지고 있다” 라고 불리우는 프랑스 국보급 감독 Jacques Perrin(雅克•贝汉)은 《해양》《海洋》이후로 다시한번 자연환경보호 대형 다큐멘터리 《지구 사계절》《地球四季》이라는 강력한 작품으로 돌아왔다. 중국배우 황쇼우밍(黄晓明)은 이 영화의 더빙을 특별초청 받아 영화속 Jacques Perrin(雅克.贝汉)의 원음을 중국판으로 더빙을 해주었다. 또한 황쇼우밍(黄晓明)은 더빙해주는 출연료 전액을 자선 단체에 기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