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50岁温碧霞宝刀未老 穿上红裙还是当年的火玫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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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岁温碧霞宝刀未老 穿上红裙还是当年的火玫瑰

기사입력 2016.09.2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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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BIG NEWS 记者 许成范 ]
 
 
50岁温碧霞宝刀未老 穿上红裙还是当年的火玫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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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新闻来源:视觉中国讯
 视觉中国讯 近日,电影《点五步》举办慈善首映,现场星光熠熠,温碧霞也受邀到场。
올해 50세인 원비샤(温碧霞)는 최근 화려한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자선 시사회에 참석하였다. 수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모습을 보고 여전히 전성기때의 불장미 같다고 하였다. 
시각중국(视觉中国讯)보도에 따르면 최근 영화 《땐우부》《点五步》는 자선 시사회를 열었으며 현장 분위기가 별들이 빛나는 것처럼 화려했으며 이날 원비샤(温碧霞)도 초청을 받고 참석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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