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칼럼] 래피의 사색 # 09 / ‘파랑새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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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래피의 사색 # 09 / ‘파랑새는 있다’

기사입력 2016.11.1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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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김동효 문화칼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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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시아빅뉴스 김동효 문화칼럼리스트]
피의 사색 # 09 / ‘파랑새는 있다
 
'파랑새 증후군이란 말이 있다. 파랑새 증후군은 동화극 <파랑새>에서 유래되었다.
 
가난한 나무꾼의 아이들 틸틸과 미틸 (치르치르와 미치르는 잘못된 표현임) 남매가 마법사 할머니로부터 병든 딸을 위해 파랑새를 찾아 달라는 부탁을 받고 개, 고양이, , , , 설탕 등의 요정을 데리고 추억의 나라, 미래의 나라 등을 여행하였지만 끝내 파랑새를 찾지 못하고 돌아온다. 그런데 아침에 눈을 뜨고 보니 자신들이 기르고 있는 비둘기가 파랗다는 것을 깨닫는다.
 
, 행복은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행복만이 아니다. 내가 찾으려고 하는 것은 의외로 내 주변에 있는 경우가 많다. 물건도 그렇지만 자신의 재능 역시 그러하다. 등잔 밑이 어두운 법이다.
 
# 요약.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했고, 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 마르지 않는다 했다. 자신에 대한 한없는 긍정과 믿음으로 자신만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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