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격: 45.5×37.9
재료: 캔퍼스유화
제작: 1999년
사물을 정리시킨다는 것은 영혼의 분단이다.
분단 된 사물에 영혼을 결합시키는 것은 예술가의 열정이다.
사물을 정물화 한다면 철학이 부족한 것이다.
작가의 사상안에서 정물도 다시 빛을 얻고 빛은 다시 구성면에서 색을 찾는다.
그런점에서 틀안에 있는 꽃은 말이 없지만 다양한 의미와 사연과 추억을 내포하게 된다.

체코브르노 야나체크 여술대학 PH.D. 예술경영 박사 졸업
미술포럼 대한디자인협회 심의위원
대한 광고학회 예술 장식품 심사위원
2012 한국을 빛낸 100인 선정(문화예술부문 대상)
2016 국제 미술상 수상
2016 대한민국 교육공헌대상(문화예술부문 대상)
현) 한국 국제미술공모대전 심사위원
현) 한국 국제미술교류협의회 운영위원
현) 대한민국 한가족 미술대전 운영위원
현) 인천광역시 노갤러리문화센터 대표
현) SBS 대전방송(TJB) 화첩기행 진행작가
현) 국립 AMANG UNIVERSITY 겸임교수
현) 체코브르노 콘서바토리 겸임교수
현) 해인미술관 관장(이사장)
(독일,미국,프랑스,이태리,일본,체코,헝가리,오스트리아,싱가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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