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빅뉴스 사회부 이서진기자]
마인모리 픽쳐스 박훈 대표는 카메라로 풍경과 사물을 찍기보다 인물의 표정이나 행복한 순간을 담아냈을 때 가장 보람을 느껴 스냅 사진(portrait)을 시작했다. 그러던 그는 이제 11년차의 베테랑 인물사진작가이다.
마인모리(minmory)는 마음(mind)과 추억(memory)의 합성어로 주인공인 당사자들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그날, 행복으로 들뜬 마음까지 추억으로 담아내고자 이렇게 지었다.
마인모리는 CF와 뮤직비디오, 기업홍보 영상 분야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CF전문 촬영 감독들로 구성된 촬영팀은 VDSLR 전용 특수 장비와 무인 헬리캠 등을 보유, 다양한 주문에 맞춰 부담 없는 견적으로 영상 매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다 함께 함성으로 평창을 응원하며 국내외 연예인과 함께 많은 작업을 하며 대중에게 멋진 선물을 선사할 그의 작품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