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영화 '시간위의 집' 백도빈, 넉살 좋은 임형사역으로 출연 "김윤진 선배와 함께 촬영하게 돼 영광"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영화 '시간위의 집' 백도빈, 넉살 좋은 임형사역으로 출연 "김윤진 선배와 함께 촬영하게 돼 영광"

긴장감 도는 분위기를 전환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연기했다고 밝혀
기사입력 2017.04.07 04:1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아시아빅뉴스 이지형 기자]

d무제-1 복사.jpg
[사진제공=페퍼민트앤컴퍼니]

배우 백도빈이 미스터리 판타지 스릴러 영화 '시간위의 집'(감독 임대웅)에서 임형사역으로 등장한다.

지난 5일에 개봉된 영화 '시간위의 집'은 집안에서 발생한 남편의 죽음과 아들의 실종을 겪은 가정주부 미희(김윤진 분)가 25년의 수감생활 후 다시 그 집으로 돌아오면서 발생하는 사건을 그린 하우스 미스터리 스릴러다.

엘아이엠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백도빈은 '슈퍼스타 감사용'으로 데뷔 후 영화 '타짜', '전우치', '챔프' 드라마 '선덕여왕', '무신' 등 그동안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통해 수많은 캐릭터를 개성있게 선보이며 내공을 다져왔다. 

KakaoTalk_20170406_172204735.jpg
[사진제공=엘아이엠엔터테인먼트]

작품 속에서는 주로 남성미 넘치는 마초적인 캐릭터로 등장해왔던 백도빈은 최근 육아 예능 '오!마이 베이비' 에서 '백집사' 애칭을 얻을 정도로 따뜻하고 가정적인 아빠의 모습을 선보이며, 안방 여심 또한 사로잡은바 있다.

백도빈이 연기한 임형사는 25년의 수감생활 후 다시 집으로 돌아온 미희(김윤진 분)가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최신부(옥택연 분)가 그녀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에서 미스테리한 집에 대한 정보 열람을 제공함으로 극에 힘을 실어주는 인물이다.

이에 백도빈은 짧은 분량이지만, 긴장감 도는 극분위기에 "넉살 좋은 임형사 연기로 분위기를 전환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연기했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 김윤진 선배와 함께 촬영하게 돼 영광이다"고 전했다.

영화 '시간위의 집'은 집이라는 공간에 주안점을 둔 미스테리 스릴러로 김윤진, 조재윤, 옥택연 등이 출연, 전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저작권자ⓒAsiaBigNews & www.asiabig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